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여성들이여, 혼자 오르가즘을 느끼는 멋진 방법 5가지를 소개한다
ⓒFrancesco Carta fotografo via Getty Images

자위는 정말 천재적인 행위다. 아무리 나쁜 하루를 보냈더라도 환상적인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초콜릿처럼 살이 찌지도, 담배처럼 피부에 나쁘지도, 남성들처럼 짜증 나게 “너는 좋았어?”라고 물어보지도 않는다. 오르가즘을 느끼기 위해 남성의 정말 재미없는 농담에 웃어줄 필요도 없다. 헴스워스 형제 두 사람을 생각해도, 라이언 고슬링과 라이언 레이놀즈에 대한 판타지를 품어도 괜찮다. 이 모든 걸 생각할 때, 자위는 여성들의 의무라 해도 지나치지 않다. 몇 가지 조언을 소개한다.

 

젖꼭지

: 오르가즘을 느끼고자 할 때 젖꼭지를 무시해선 안 된다. 젖꼭지 자극으로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 러트거스대학교의 연구에 의하면 젖꼭지 자극은 성기 자극과 같은 뇌 부위로 이어진다. 성의학 저널에 실린 다른 연구에 의하면 여성의 젖꼭지는 다른 성감대에 비해 압력과 진동에 가장 민감하다고 한다.

 

섹스 토이 사용

: 여러 개를 갖춰두길 권한다. 바이브레이터 하나만 가지고 있다 해도, 사용 부위를 버자이너에만 한정하지는 말라. 목, 귀 뒤의 민감한 곳, 젖꼭지, 배꼽, 허벅지 등에 사용해 보라. 처음부터 가장 빠른 속도로 맞춰두지 말고, 천천히 속도를 올려가며 G-스팟과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보라.

 

윤활제

: 윤활제는 섹스할 때만 쓰는 게 아니다. 자위가 섹스보다 못하다는 법도 없다. 성의학 저널에 실린 2013년 연구에 의하면 여성의 90%는 윤활제를 썼을 때 섹스에서 더 큰 쾌감을 느낀다. 인디애나 대학교 성 건강 센터의 2013년 연구에 따르면 윤활제를 사용하는 이들의 50%가 오르가즘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페니스든 바이브레이터든 당신의 손가락이든, 무엇을 쓰든 간에 촉촉할수록 더 좋다.

여성들이여, 혼자 오르가즘을 느끼는 멋진 방법 5가지를 소개한다
ⓒQiang Fu via Getty Images

한 번만 느끼고 멈추지 말라

: 여성은 오르가즘을 여러 번 느낄 수 있다. 우리는 황홀함을 계속해서 느낄 수 있는 축복을 타고났다. 그러니 한 번만 느끼고 그만둔다는 건 신성모독에 가깝다.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과자를 먹듯, 오르가즘을 계속해서 느껴보라.

 

개인적 관음증

: 우리 여성들은 꼭 그래야 할 때가 아니면 버자이너를 보지도, 버자이너에 대해 이야기하지도 않는다. 작년 영국 연구에 의하면 의료 차트에서 버자이너의 위치를 찾을 수 있는 여성은 50%에 불과했던 반면 남성의 페니스, 고환을 구분할 수 있는 여성은 70%였다. 불편한 결과 아닌가? 스스로의 몸을 보라. 거울 앞에서 자위하며 오르가즘을 느껴보라. 그런 모습을 보는 행위에는 에로틱한 매력이 있다.

 

* 허프포스트INDIA의 기사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갑작스럽게 터진 리그오브레전드 Gen.G소속 '룰러' 탈세 논란 : 팬들을 충격에 빠뜨린 스타 프로게이머들
  • 2 SK하이닉스 주주 전원주 건강히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 매니저가 공개한 근황에 가슴 쿵 내려앉았다
  • 3 가족 논란 뒤로하고 복귀한 이휘재 “이제 아이들도 정확히 안다”며 전한 쌍둥이 반응 : 시선을 강탈하는 근황이다
  • 4 '아들 불륜' 폭로에 여론 악화 :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전 며느리에게 뭔가 보냈다
  • 5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세상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의 사인이 밝혀졌다 : 아들과 외식 중 일어난 참혹한 일
  • 6 미국-이란 전쟁 '이제는 핵, 미사일, 정권교체 아니다' : 결국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하나 남았다
  • 7 흑백요리사로 얼굴 알린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결혼소식을 알렸다 : 예비신랑 직업은...?
  • 8 19년 무료였던 국립중앙박물관, 내년부터 입장료 받고 ‘이곳’ 요금까지 오르는 진짜 이유 : “다른 나라는 얼마길래…”
  • 9 광화문광장에 7m 거대 조형물 '받들어총' 23개 설치, 오세훈의 사업이 4월 완료된다
  • 10 '쓰레기 봉투 사재기'에 기후에너지환경장관 김성환 비장의 카드를 꺼냈다 : “집에 쓰레기 쌓아둘 일 없을 것”

허프생각

팝콘브레인의 시대 '붉은사막'이 던진 느림의 미학 : 망막을 채운 경이, 마음을 채우지 못한 서사의 빈곤
팝콘브레인의 시대 '붉은사막'이 던진 느림의 미학 : 망막을 채운 경이, 마음을 채우지 못한 서사의 빈곤

세계의 풍요 속 서사의 빈곤

허프 사람&말

K-판타지 전설 이영도 재평가 : 30개국 번역에 프랑스 최고 권위 판타지 문학상 후보 올라
K-판타지 전설 이영도 재평가 : 30개국 번역에 프랑스 최고 권위 판타지 문학상 후보 올라

K-판타지 전성시대 열리나

최신기사

  • 국힘 '공천 아수라장' 수습 가능할까 : 이정현 사퇴, 김영환 컷오프 복귀, 주호영 컷오프도 '위험'
    뉴스&이슈 국힘 '공천 아수라장' 수습 가능할까 : 이정현 사퇴, 김영환 컷오프 복귀, 주호영 컷오프도 '위험'

    그런데 2기 공관위원장은 박덕흠

  • 화장실까지 황금으로 칠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바치는 작품들 : 24K 도금 벗겨낸 날카로운 풍자
    글로벌 화장실까지 황금으로 칠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바치는 작품들 : 24K 도금 벗겨낸 날카로운 풍자

    황금 변기도 결국 변기일 뿐이다.

  •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사건의 전말이 알려졌다 : 딸과 사위가 경찰에 체포됐다
    뉴스&이슈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사건의 전말이 알려졌다 : 딸과 사위가 경찰에 체포됐다

    사위가 폭력 휘두른 정황

  • [영상] 이란전쟁 장기화로 반도체 핵심 소재 수급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성장세 꺾일까
    영상 [영상] 이란전쟁 장기화로 반도체 핵심 소재 수급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성장세 꺾일까

    반도체 수급 불안에 AI 투자 지연?

  • 국힘 주호영 장동혁이 대구시장 컷오프는 이정현 고집 때문이라 설명했다
    뉴스&이슈 국힘 주호영 "장동혁이 대구시장 컷오프는 이정현 고집 때문이라 설명했다"

    책임 미루기?

  • [허프 사람&말] K-판타지 전설 이영도 재평가 : 30개국 번역에 프랑스 최고 권위 판타지 문학상 후보 올라
    라이프 [허프 사람&말] K-판타지 전설 이영도 재평가 : 30개국 번역에 프랑스 최고 권위 판타지 문학상 후보 올라

    K-판타지 전성시대 열리나

  • SK하이닉스 주주 전원주 건강히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  매니저가 공개한 근황에 가슴 쿵 내려앉았다
    엔터테인먼트 SK하이닉스 주주 전원주 건강히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 매니저가 공개한 근황에 가슴 쿵 내려앉았다

    부쩍 야윈 얼굴.

  • DL이앤씨 '표준화 설계'로 소형모듈원전 시장 선도 가능성, 플랜트 수주 축소 '중장기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
    씨저널&경제 DL이앤씨 '표준화 설계'로 소형모듈원전 시장 선도 가능성, 플랜트 수주 축소 '중장기 위기'를 기회로 바꿨다

    표준화 설계는 SMR 상용화 열쇠

  •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이 코웨이에 요구한 '지배구조 개선안' 핵심 안건 모두 부결됐다 : 주총은 승리했지만 과제는 남았다
    씨저널&경제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이 코웨이에 요구한 '지배구조 개선안' 핵심 안건 모두 부결됐다 : 주총은 승리했지만 과제는 남았다

    코웨이는 "우리가 알아서 할게"

  • 남은 음료 3잔 때문에 횡령으로 고소 당해 20대 청년 알바생 사연 : 고용노동부가 기획감독에 착수한다
    뉴스&이슈 "남은 음료 3잔 때문에 횡령으로 고소 당해" 20대 청년 알바생 사연 : 고용노동부가 기획감독에 착수한다

    노동부 '직장 내 괴롭힘' 조사 나섰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