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 의혹’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의 최근 모습이 포착됐다. 

방송인 박나래(왼쪽), AI로 제작한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연합뉴스, 허프포스트코리아
방송인 박나래(왼쪽), AI로 제작한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연합뉴스, 허프포스트코리아

23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박나래는 서울 중심가에 위치한 한 막걸리 양조 기술 학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매체에 따르면 한 남성과 동행한 박나래는 “수업이 있어서 왔다. 곧 시작해서 바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무엇을 배우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뭐라도 해야죠”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가 찾은 해당 학원은 막걸리, 동동주 등 전통주를 빚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 기관으로 입문, 중급, 상급 등 단계별로 강의가 나뉘어 진행되며 전통주뿐 아니라 고량주, 와인 등 다양한 주종을 다루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나래와 동행한 남성은 매니저가 없어진 박나래 곁을 지켜주고 있는 지인으로 알려졌다.

해당 남성은 “나래가 정서적으로 현재 많이 어렵고 힘든 시기다. 그걸 조금이라도 해소하기 위해 본인이 관심 있는 것 중에서 나름대로 신중하게 생각을 해서 어렵게 골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정서적으로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당 남성은 “향후 경찰 조사를 받아야 하는 부분에서도 굉장히 성실하게 진술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 같은 박나래의 근황을 두고 일각에서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하필이면 술이냐는 것이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중에는 술 강요 논란이 핵심으로 떠오른 바 있다. 술을 마시지 않는 매니저에게 폭언과 함께 술잔을 던져 상해를 입혔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했으나, 술 강요 부분은 "사실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일부 누리꾼들은 “술 때문에 망한자가 술 만들고 있네”, “술 때문에 그 사단이 나고도 또 막걸리학원...”, “배워도 술만드는 걸 배우네… 술땜에 그 사단이 나고서는… 정말 진심이구나” 등의 댓글을 달았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결국 눈물 흘린 신지 : 상상도 못 했다…5월 결혼 앞두고 ♥7살 연하 문원과 뜻밖의 근황 공개
  • 2 서울구치소 수감된 윤석열 8개월간 받은 영치금 액수 : 이재명 대통령 연봉의 4.6배
  • 3 길 걷던 중학생에게 다가가더니 망치로… 40대 남성이 대낮에 ‘아들뻘’ 내리친 이유 : 듣자마자 탄식 탁 터져 나온다
  • 4 시그널 시즌2 다 찍고 터진 ‘소년범’ 논란에 은퇴 선언한 조진웅 근황 : 깜짝 목격담이 한국 밖에서 튀어나왔다
  • 5 '대구 신천 캐리어 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딸과 사위의 사연 : 안타까움 숨길 수 없다
  • 6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사건의 전말이 알려졌다 : 딸과 사위가 경찰에 체포됐다
  • 7 “돈까스 먹고 싶어” 새벽에 아빠 손 잡고 나섰던 김창민 감독 아들 근황 : CCTV 속 참담한 장면에 숨이 턱 막힌다
  • 8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의 엄마와 딸, 사위 모두 지적 장애인 : 약자임에도 '부정적 인식'의 대상
  • 9 KT 대표 된 박윤영 작심한 듯 직전 인사 뒤집고 임원 30% 날렸다, '인사 칼바람' 부른 통신 공룡의 'AI 경쟁력 추락'
  • 10 '음료 3잔 횡령' 청주 빽다방 점주, 비난 여론 퍼지자 고개 숙이며 고소 취하 : 그러나 경찰 수사는 계속된다

허프생각

초대형 무도회장 짓는 트럼프의 '공간 파괴' 정치 : 어딘가 많이 익숙하다
초대형 무도회장 짓는 트럼프의 '공간 파괴' 정치 : 어딘가 많이 익숙하다

주인이 아니라 관리인

허프 사람&말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메타 CEO 저커버그 'AI 안경 대중화' 승부수 : '녹화기능' 프라이버시 문제는 과제로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최신기사

  • 박상용 검사가 국정조사에서 증인선서를 거부했다 : 녹취 추가공개 “좀 지나면 이화영은 나갈 것”
    뉴스&이슈 박상용 검사가 국정조사에서 증인선서를 거부했다 : 녹취 추가공개 “좀 지나면 이화영은 나갈 것”

    대한민국 검사

  • [CEO 일기장 훔쳐보기] 프로 이직러들이여, 자랑스러워하라 : 6개 산업을 넘나든 생존력의 비밀
    보이스 [CEO 일기장 훔쳐보기] 프로 이직러들이여, 자랑스러워하라 : 6개 산업을 넘나든 생존력의 비밀

    "전문성 부족"이라는 꼬리표에 대하여

  • LG에너지솔루션 B2B 플랫폼 합류하며 소프트웨어 경쟁력 확보, '전기차 캐즘' 속 또다른 돌파구 찾았다
    씨저널&경제 LG에너지솔루션 B2B 플랫폼 합류하며 소프트웨어 경쟁력 확보, '전기차 캐즘' 속 또다른 돌파구 찾았다

    ESS에 소프트웨어 경쟁력 더한다

  • [Dr. 허지만의 진료실 이야기] 가슴 아픈 말 '유산', 절반의 확률 앞에서 무력해지는 의사의 고뇌
    보이스 [Dr. 허지만의 진료실 이야기] 가슴 아픈 말 '유산', 절반의 확률 앞에서 무력해지는 의사의 고뇌

    결국 운명일까

  • 국힘 서울 지지율 13%에 뿔난 배현진의 장동혁 사퇴 공개 요구, “애당심과 결단 기대한다”
    뉴스&이슈 국힘 서울 지지율 13%에 뿔난 배현진의 장동혁 사퇴 공개 요구, “애당심과 결단 기대한다”

    "서울 구청장 5곳 중 1곳 후보 없다"

  • 조욱제 유한양행 '국산 1호 면역항암제' 영예 유력한데 제한적 투자만, 개발 자회사 이뮨온시아 상용화 자금 조달 총력
    씨저널&경제 조욱제 유한양행 '국산 1호 면역항암제' 영예 유력한데 제한적 투자만, 개발 자회사 이뮨온시아 상용화 자금 조달 총력

    기대 밑도는 유상증자 참여

  • 가수 이하이와 열애설 빛의 속도로 인정하고 레이블 설립한 래퍼 도끼 근황 : 법원 결정에는 3년째 모르쇠
    엔터테인먼트 가수 이하이와 열애설 빛의 속도로 인정하고 레이블 설립한 래퍼 도끼 근황 : 법원 결정에는 3년째 모르쇠

    어떤 건 빠르고, 어떤 건 느리고

  •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로 '무주공산' 부산 북구갑, '조국 vs 한동훈 빅매치설'에 '하정우 출마설'까지
    뉴스&이슈 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출마로 '무주공산' 부산 북구갑, '조국 vs 한동훈 빅매치설'에 '하정우 출마설'까지

    '핫플' 급부상

  • 한국투자증권 디지털 자산 접점 확대는 계속된다 :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 지분 인수 검토
    씨저널&경제 한국투자증권 디지털 자산 접점 확대는 계속된다 :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 지분 인수 검토

    한투는 코인원, 미래에셋은 코빗

  • 트럼프의 중국 압박, 이란 침공의 역설 : 중국은 희토류,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이라는 '무기' 찾았다
    글로벌 트럼프의 중국 압박, 이란 침공의 역설 : 중국은 희토류,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이라는 '무기' 찾았다

    트럼프의 선물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