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나영과 가수 마이큐가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 ⓒSNS
마이큐 이전 2015년 열살 연상 금융권 종사자 A씨와 결혼했던 김나영. 그러나 A씨가 2018년 11월 불법 선물옵션 업체를 운영하면서 200억원대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로 구속된 후 다음해 이혼한 그다.
이후 2021년부터 마이큐와 교제한 김나영은 드디어 결혼식을 올린 것인데.
지난 4일 김나영은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사진을 공개하며 “어제 저녁, 비가 그치는 날씨의 축복 속에 마이큐와 가족이 되는 식을 올렸다"며 "지금껏 받은 따뜻한 응원과 다정한 축하를 더 넓은 곳으로 흘려보내며 살겠다. 고맙다"고 썼다.
행복하게 사세요! ⓒSNS
이어 마이큐도 "아름다운 신부, 그리고 근사한 두 친구들과 함께 발맞추어 걸어갑니다. 따뜻한 말씀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결혼 사진을 올렸다.
특히 둘은 김나영의 두 아들과 함께 웨딩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두 아들과 함께 미소를 만개하고 있는 김나영과 마이큐는 오랜 시간 공개 연애를 한 만큼 자연스러운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