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인기 치어리더 이주은과 키움 히어로즈 프로야구 선수 박수종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박수종, 이주은. ⓒ뉴스1/이주은 인스타그램
박수종, 이주은. ⓒ뉴스1/이주은 인스타그램

2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주은 치어리더와 박수종으로 보이는 인생네컷 사진이 공유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둘은 연인인 것마냥 다정한 모습이었다. 열애설에 대해 양측은 모두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둘의 커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둘의 커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이주은은 지난해 KIA 타이거즈 응원단에서 활동하며 ‘삐끼삐끼 춤’이라는 유쾌한 응원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응원석에 앉아 화장을 고치다가 음악이 나오면 벌떡 일어나 시크한 모습으로 춤을 추는 모습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1억 뷰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많은 셀럽들에 의해 패러디되기도 했는데.

https://www.instagram.com/reel/C9ZSjO4JnH5/?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덕분에 이주은은 대만 프로야구단 프본 엔젤스로 이적했다. 당시 이주은의 계약금은 약 1000만 대만달러(약 4억 4000만 원)이었다고. 이는 대만 프로야구 선수들이 평균 연봉보다도 높은 수준이었다. 이주은은 중화권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올 4월에는 프로야구 LG트윈스가 공식 SNS를 통해 이주은의 합류 소식을 전하기도. 이주은은 대만과 한국을 오가며 치어리더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https://www.instagram.com/p/DEbVSp8hVev/?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박수종은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로 2022년 육상 선수로 입단했다. 1999년생으로 이주은보다 5살 연상이다. 올 시즌 29경기에 출전, 39타수 6안타 1홈런 타율 0.154를 기록 중이다. 박수종의 갑작스러운 열애설에 키움 팬들은 "이제 야구만 잘하면 되겠다", "너 진짜 야구만 남았다" 등 웃픈(?) 반응을 보였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서울 신림동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이 고통 호소하며 병원 이송됐다 : 자수한 20대 남성의 범행 목적은...
  • 2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한 30대 자영업자 : 실종 10일째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 3 경기 의왕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부부가 사망했고 현장에는 유서가 발견됐다
  • 4 문체부의 '저작권 강경 대응' 방침에 불법 콘텐트 사이트 '뉴토끼'가 폐쇄됐다 : 다음 타자는 '티비위키'?
  • 5 배우 박동빈이 개업 준비 중인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주스 아저씨'로 우리에게 친근했던...
  • 6 국힘 'MBC 뉴스데스크' 비판의 역설 : 클로징 멘트에 '발끈' 했는데 추경호에게 불리하게 돌아간다
  • 7 한동훈 "부산에 뼈 묻고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 그런데 부산 북구갑 위한 지역 공약이 없다
  • 8 민주당 하정우 출마로 대진표 드러난 부산 북구갑, 한동훈 국회 입성 최대 변수는 '단일화'
  • 9 [허프 사람&말] 쌍방울 전 회장 김성태 국회 증언 : "그 분(이재명)께 누가 돼 죄송. 만난 적도 없다"
  • 10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4년 선고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포함 '1심 무죄 판결' 대부분 파기됐다

허프생각

'집 없어도 괜찮아' 생각하기 시작한 사람들, '전·월세 생활자'는 언제 부동산 정책의 주인공 될까
'집 없어도 괜찮아' 생각하기 시작한 사람들, '전·월세 생활자'는 언제 부동산 정책의 주인공 될까

부동산 정책에서 소외된 주인공

허프 사람&말

종영 20년 넘은 시트콤 ‘프렌즈’, 수익은 계속 흐른다 : 피비 역 맡았던 배우 리사 쿠드로가 재방료 공개했다
종영 20년 넘은 시트콤 ‘프렌즈’, 수익은 계속 흐른다 : 피비 역 맡았던 배우 리사 쿠드로가 재방료 공개했다

'프렌즈 연금'

최신기사

  • 보수의 '선거 인재난'에 유승민·황우여·원희룡·조응천 등 재소환 : '연륜'인가 '흘러간 물'인가
    뉴스&이슈 보수의 '선거 인재난'에 유승민·황우여·원희룡·조응천 등 재소환 : '연륜'인가 '흘러간 물'인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 경기 의왕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부부가 사망했고 현장에는 유서가 발견됐다
    뉴스&이슈 경기 의왕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부부가 사망했고 현장에는 유서가 발견됐다

    오늘이 쫓겨나는 날이었다

  • 국민의힘 해임 공세에 정동영 장관 미국 의원이냐? : 25년 전 DJ 정부 임동원 통일부 장관과 다르다
    뉴스&이슈 국민의힘 해임 공세에 정동영 장관 "미국 의원이냐?" : 25년 전 DJ 정부 임동원 통일부 장관과 다르다

    정면 돌파

  • 티미를 구하라 vs 내버려둬 : 독일 해변에 갇힌 혹등고래 구조 작전은 한 달 내내 생중계됐다
    글로벌 "티미를 구하라" vs "내버려둬" : 독일 해변에 갇힌 혹등고래 구조 작전은 한 달 내내 생중계됐다

    자연에 대한 인간의 개입, 어디까지?

  • 미국의 '탈유럽' 이란전쟁 계기로 가속화, 주독미군 감축 나섰다 : 주한미군은?
    글로벌 미국의 '탈유럽' 이란전쟁 계기로 가속화, 주독미군 감축 나섰다 : 주한미군은?

    유럽 버리고, 아시아로(Pivot to Asia).

  • [허프 생각] '집 없어도 괜찮아' 생각하기 시작한 사람들, '전·월세 생활자'는 언제 부동산 정책의 주인공 될까
    보이스 [허프 생각] '집 없어도 괜찮아' 생각하기 시작한 사람들, '전·월세 생활자'는 언제 부동산 정책의 주인공 될까

    부동산 정책에서 소외된 주인공

  • 5대 금융지주가 정부와 함께 '생산적 금융' 전열 정비 :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 가능한 '국가 창업시대' 조성 계획
    씨저널&경제 5대 금융지주가 정부와 함께 '생산적 금융' 전열 정비 :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 가능한 '국가 창업시대' 조성 계획

    벤처 전성시대 열릴까

  • 배우 박동빈이 개업 준비 중인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주스 아저씨'로 우리에게 친근했던...
    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동빈이 개업 준비 중인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주스 아저씨'로 우리에게 친근했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저커버그의 'AI 자율비서' 구상 흔들린다 : 메타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중국 당국의 불허로 물거품
    글로벌 저커버그의 'AI 자율비서' 구상 흔들린다 : 메타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중국 당국의 불허로 물거품

    중국 정부의 '화려한 복수'

  • 검찰 조작기소 국조특위 활동 종료 : 민주당 '특검 출범' 속도 내지만 '공소취소'에는 거리 둔다
    뉴스&이슈 검찰 조작기소 국조특위 활동 종료 : 민주당 '특검 출범' 속도 내지만 '공소취소'에는 거리 둔다

    한번 더 '특검의 시간'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