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휘성은 항상 건강을 되찾으려 노력했다.

​휘성, 기사 내용과 무관한 꽃 이미지. ⓒ뉴스1/어도비스톡
​휘성, 기사 내용과 무관한 꽃 이미지. ⓒ뉴스1/어도비스톡

2002년 '안되나요'로 데뷔해 '위드 미'(With Me), '다시 만난 날', '불치병',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의 히트곡을 낸 가수 휘성이 하늘의 별이 됐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연예계에도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10일 데일리안에 따르면, 휘성의 지인은 "항상 불안불안했던 친구였다. 그래도 늘 이겨내려고 애썼고 건강을 되찾으려 노력했었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휘성은 2023년쯤부터 성형설과 건강 이상설에 휘말리면서 악플에 시달렸다. 그뿐만 아니라 2023년에는 부친의 갑작스러운 작고와 지인의 사망, 그간 얽혔던 사건들로 휘성이 감당하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소속사 측이 밝힌 바 있다. 휘성은 극단적인 생각과 우울증, 공황장애 등으로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  

악플에 시달리던 휘성은 당시 자신의 SNS를 통해 "장난식으로 DM(다이렉트 메시지) 걸면 진짜 속상하니까 동물원 원숭이한테 먹이 던지듯 행동하지 마세요. 짜증 대폭발합니다"라고 말하기도. 

지난 2023년 12월 휘성은 걱정스러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입니다. 극심한 정신적 고통 때문에 오랫동안 집에 숨어 있었습니다"라며 무표정한 얼굴의 사진과 함께 칩거 생활을 보여줘 팬들의 우려를 샀다.

https://www.instagram.com/p/DF4wAUYyg7E/?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하지만 힘들었던 2023년을 지나 최근 휘성은 꽤 밝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그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사람들에게 더욱 충격을 안겼다. 그는 지난 2월 생일 기념 팬 미팅을 진행하고, 팬들과의 만남이 "행복하다"며 SNS를 통해 소통도 자주 해왔기 때문. 오는 15일 대구에서는 KCM과의 합동 콘서트도 예정되어 있었고, 23일에는 단독 콘서트도 예정되어 있었다. 올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지만 결국 휘성은 하늘의 별이 됐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서울 신림동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이 고통 호소하며 병원 이송됐다 : 자수한 20대 남성의 범행 목적은...
  • 2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한 30대 자영업자 : 실종 10일째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 3 경기 의왕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부부가 사망했고 현장에는 유서가 발견됐다
  • 4 문체부의 '저작권 강경 대응' 방침에 불법 콘텐트 사이트 '뉴토끼'가 폐쇄됐다 : 다음 타자는 '티비위키'?
  • 5 배우 박동빈이 개업 준비 중인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주스 아저씨'로 우리에게 친근했던...
  • 6 국힘 'MBC 뉴스데스크' 비판의 역설 : 클로징 멘트에 '발끈' 했는데 추경호에게 불리하게 돌아간다
  • 7 한동훈 "부산에 뼈 묻고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 그런데 부산 북구갑 위한 지역 공약이 없다
  • 8 민주당 하정우 출마로 대진표 드러난 부산 북구갑, 한동훈 국회 입성 최대 변수는 '단일화'
  • 9 [허프 사람&말] 쌍방울 전 회장 김성태 국회 증언 : "그 분(이재명)께 누가 돼 죄송. 만난 적도 없다"
  • 10 김건희 항소심서 징역 4년 선고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포함 '1심 무죄 판결' 대부분 파기됐다

허프생각

'집 없어도 괜찮아' 생각하기 시작한 사람들, '전·월세 생활자'는 언제 부동산 정책의 주인공 될까
'집 없어도 괜찮아' 생각하기 시작한 사람들, '전·월세 생활자'는 언제 부동산 정책의 주인공 될까

부동산 정책에서 소외된 주인공

허프 사람&말

종영 20년 넘은 시트콤 ‘프렌즈’, 수익은 계속 흐른다 : 피비 역 맡았던 배우 리사 쿠드로가 재방료 공개했다
종영 20년 넘은 시트콤 ‘프렌즈’, 수익은 계속 흐른다 : 피비 역 맡았던 배우 리사 쿠드로가 재방료 공개했다

'프렌즈 연금'

최신기사

  • 보수의 '선거 인재난'에 유승민·황우여·원희룡·조응천 재소환 : '연륜'인가 '흘러간 물'인가
    뉴스&이슈 보수의 '선거 인재난'에 유승민·황우여·원희룡·조응천 재소환 : '연륜'인가 '흘러간 물'인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 경기 의왕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부부가 사망했고 현장에는 유서가 발견됐다
    뉴스&이슈 경기 의왕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부부가 사망했고 현장에는 유서가 발견됐다

    오늘이 쫓겨나는 날이었다

  • 국민의힘 해임 공세에 정동영 장관 미국 의원이냐? : 25년 전 DJ 정부 임동원 통일부 장관과 다르다
    뉴스&이슈 국민의힘 해임 공세에 정동영 장관 "미국 의원이냐?" : 25년 전 DJ 정부 임동원 통일부 장관과 다르다

    해임건의안 정면 돌파

  • 티미를 구하라 vs 내버려둬 : 독일 해변에 갇힌 혹등고래 구조 작전은 한 달 내내 생중계됐다
    라이프 "티미를 구하라" vs "내버려둬" : 독일 해변에 갇힌 혹등고래 구조 작전은 한 달 내내 생중계됐다

    자연에 대한 인간의 개입, 어디까지?

  • 미국의 '탈유럽' 이란전쟁 계기로 가속화, 트럼프 주독미군 감축 나섰다 : 주한미군은?
    글로벌 미국의 '탈유럽' 이란전쟁 계기로 가속화, 트럼프 주독미군 감축 나섰다 : 주한미군은?

    유럽 버리고, 아시아로(Pivot to Asia).

  • [허프 생각] '집 없어도 괜찮아' 생각하기 시작한 사람들, '전·월세 생활자'는 언제 부동산 정책의 주인공 될까
    보이스 [허프 생각] '집 없어도 괜찮아' 생각하기 시작한 사람들, '전·월세 생활자'는 언제 부동산 정책의 주인공 될까

    부동산 정책에서 소외된 주인공

  • 5대 금융지주가 정부와 함께 '생산적 금융' 전열 정비 :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 가능한 '국가 창업시대' 조성 계획
    씨저널&경제 5대 금융지주가 정부와 함께 '생산적 금융' 전열 정비 :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 가능한 '국가 창업시대' 조성 계획

    벤처 전성시대 열릴까

  • 배우 박동빈이 개업 준비 중인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주스 아저씨'로 우리에게 친근했던...
    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동빈이 개업 준비 중인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주스 아저씨'로 우리에게 친근했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저커버그의 'AI 자율비서' 구상 흔들린다 : 메타의 중국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놓고 중국 당국 불허
    글로벌 저커버그의 'AI 자율비서' 구상 흔들린다 : 메타의 중국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놓고 중국 당국 불허

    중국 정부의 '화려한 복수'

  • 국회 검찰 조작기소 국조특위 활동 종료 : 민주당 '특검 출범' 속도 내지만 '공소취소'에는 거리 둔다
    뉴스&이슈 국회 검찰 조작기소 국조특위 활동 종료 : 민주당 '특검 출범' 속도 내지만 '공소취소'에는 거리 둔다

    한번 더 '특검의 시간'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