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무엇보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주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 인사 전해드리고 싶다. 또한 이 글을 읽으며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린다"고 전했다.
조세호는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도움을 준 많은 이들에게 거듭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평생을 함께 할 두 사람, 서로 아끼고 의지하며 보내주신 축복 한아름 안고 감사히 행복하게 살아갈 모습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조세호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9살 연하 비연예인 배우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코미디언 전유성이 봤으며 사회는 절친으로 알려진 남창희가 맡았다. 또한 가수 거미, 김범수, 태양이 축가를 부르며 결혼식을 축복했고 유재석, 지드래곤, 안재욱, 전소미 등 많은 동료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