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 마동석과 김무열.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로 <범죄도시4> 기대해도 됨? 물론이지!
세 가지 이유 짚어줄게!
첫째, 서울 청담동에 진짜 복싱장 오픈하고 액션 연기 연마한 마동석!
생각해봐. 마동석이 매일 복싱 선수들이랑 스파링하면 어떻게 될지.
원래도 “연예계 싸움 랭킹 1위"라고 할 만큼 출중한 복싱 실력과 화난 근육을 자랑하는 마동석인데, <범죄도시4>에서는 더 벌크업됐다니 “빌런이 벌써부터 걱정이다”라는 반응이 나올 만도 해.
둘째, 마동석표 진실의 방을 최초로 무력화한 김무열!
김무열은 역대 최강 전투력을 지닌 빌런으로 깜짝변신했는데,
피도 눈물도 없는 특수 부대 용병 백창기를 연기하느라 체중을 10kg 늘렸고, 마동석 복싱장에서 복싱까지 배웠지!
찐군인 말투에 냉철미, 포악미, 설렘미 다 가진 김무열...
네 맘을 훔치러 온 범인!
셋째,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됐다는 의외의 사실!
솔직히 <범죄도시>가 대중오락물이라 예술성 겁나 따지는 베를린영화제와는 인연이 멀어 보였는데
시리즈물로 제작된 한국영화 중 최초로 초청받은 작품이 <범죄도시4>야.
전 좌석 매진에 해외 언론도 호평 일색이었고, 박수갈채는 보너스였지.
트리플 천만에 도전하는 <범죄도시4>! 너희도 기대되는 포인트가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