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하지원, 신동엽, 장도연, 이효리 ⓒ뉴스1 
하지원, 신동엽, 장도연, 이효리 ⓒ뉴스1 

이효리가 가수 인생 26년 만에 처음으로 피아노 반주에 발라드 노래를 불렀다. 신랑과 신부, 두 사람을 위한 축가였다. 

1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짠한 동생' 정호철과 이혜지 신랑·신부의 결혼식 영상이 담겼다. "이 결혼식 영상은 귀한 자료가 될 예정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었다.  

신동엽 ⓒ짠한형 신동엽 
신동엽 ⓒ짠한형 신동엽 
하지원 ⓒ짠한형 신동엽 
하지원 ⓒ짠한형 신동엽 
하지원 ⓒ짠한형 신동엽 
하지원 ⓒ짠한형 신동엽 

사회는 '짠한형' 신동엽, 주례는 하지원, 축가는 이효리와 조혜련, 드레스 헬퍼로는 장도연이 나서 화제를 모은 초호화 게스트 결혼식이었다. 신랑 정호철은 "진짜 동협이 형 덕분에 일이 커졌다"며 엄지척을 하며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호철 ⓒ짠한형 신동엽 
정호철 ⓒ짠한형 신동엽 

코미디언 김지민은 "짠한형 할 때 잘 결혼했다"며 "짠한형 끝나고 (결혼식) 했으면 아무도 안 왔을거야"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정호철도 "맞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짠한형 게스트로 출연했던 최양락도 하객으로 참석했다. 최양락은 악수하며 "초면에 오라고 그래가지고 왔다"고 결혼을 축하했다. 정호철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최양락 선배를 향해 큰절을 올렸다. 

장도연 ⓒ짠한형 신동엽 
장도연 ⓒ짠한형 신동엽 
신동엽과 장도연 ⓒ짠한형 신동엽 
신동엽과 장도연 ⓒ짠한형 신동엽 
장도연 ⓒ짠한형 신동엽 
장도연 ⓒ짠한형 신동엽 
장도연 ⓒ짠한형 신동엽 
장도연 ⓒ짠한형 신동엽 

깔끔한 검은 정장으로 등장한 장도연은 바늘집까지 가져왔다. 장도연은 "뱉은 말이 있는 데 해야 한다"며 약속을 지켰다. 

이효리 ⓒ짠한형 신동엽 
이효리 ⓒ짠한형 신동엽 

신동엽은 "가수 이효리 씨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오늘 드디어 이렇게 큰 결실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이 분은 입 밖으로 내뱉은 말을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지키는 분"이라며 축가의 주인공 이효리를 소개했다. 축가에 앞서 이효리는 두 사람의 결혼을 축복하며 "두 분을 위해서 노래 한 곡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잘하는 노래는 아니지만 두 분을 축하할 수 있는 자리에서 목소리로 노래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리면서 김동률의 '감사'를 불러보겠다"고 말했다. 

이효리 ⓒ짠한형 신동엽 
이효리 ⓒ짠한형 신동엽 
이효리 ⓒ짠한형 신동엽 
이효리 ⓒ짠한형 신동엽 

축가가 끝난 뒤, 이효리는 "제가 피아노에 발라드를 불러본 게 사실은 26년 가수 인생에 처음"이라며 "항상 춤으로 곁들이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웠는데 오늘은 부족하더라도 제 목소리로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효리 ⓒ짠한형 신동엽 
이효리 ⓒ짠한형 신동엽 

이효리는 현재 결혼 생활에 만족하며 "결혼 안 했으면 제가 어땠을까 할 정도로 너무 감사하게 결혼생활하고 있다"며 "두 분에게도 그런 마음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 한편으로 성장하는 모습 보여주면서 한 팀으로 이 세상 잘 살아가길 바란다"며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제 목소리로 신동엽·하지원·장도연 참석한 초호화 결혼식에서 결혼 11년 차 이효리가 26년 가수 인생서 처음 한 일은 의외고 두 귀가 쫑긋 선다
이효리 ⓒ짠한형 신동엽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교사 밀쳐 넘어뜨린 광주 중학생, 뇌진탕 빠진 담임 선생님에게 첫 마디가… : 방송에도 출연했던 인물이다
  • 2 문채원 결혼한다, 6월에 남편 될 남자친구 대체 누구길래… : 편지로 직접 적어서 알린 깜짝 근황
  • 3 '급성구획증후군' 수술 4차례 받은 40살 배우 문근영이 연극 무대 오른다 : "몸 커지며 마음도 커졌다"
  • 4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구호품 인도적 지원 결정, 이란 정부는 우리 노력을 알아줄까?
  • 5 일본 교토에서 벌어진 초등생 아다치 유키 실종 사건 결말 : 범인으로 드러난 새아버지의 한 마디에 할 말 잃었다
  • 6 ‘룰러’ 박재혁 탈세 논란에 불똥 튄 페이커 : 이재명 대통령에게 훈장도 받았는데…결국 살벌한 경고장이 뜨고야 말았다
  • 7 쿠팡 프레시백 캠핑장에서 사용한 백지영·정석원 부부 : 논란 일자 유튜브 제작진이 사과했다
  • 8 부산 북구갑 선택한 한동훈, '조국 없는 3자 구도'는 악재 : 이길 수 있는 길이 너무 좁아 보인다
  • 9 미국 민심이 이란전쟁에 등 돌렸다 : 역대 전쟁과 다르다, 트럼프 물러설 시간 다가오나
  • 10 검사 박상용 추가 녹취에 담당자 진술까지, '대북송금 국조' 정치적 성과 내면서 '특검 명분' 쌓았다

허프생각

12년 전 세월호 앞에서 국가란 무엇인가 물었다, 이제 '생명안전기본법'으로 답해야 한다
12년 전 세월호 앞에서 "국가란 무엇인가" 물었다, 이제 '생명안전기본법'으로 답해야 한다

재난 대응에 대한 사회적 합의는 여전히 미진

허프 사람&말

'넷플릭스 전설' 일군 리드 헤이스팅스 이사회서 물러나 : 최고의 매니저는 맥락을 설정한다던  그 사람
'넷플릭스 전설' 일군 리드 헤이스팅스 이사회서 물러나 : "최고의 매니저는 맥락을 설정한다"던 그 사람

"우리는 가족이 아니라 프로 스포츠 팀이다" 

최신기사

  • '친윤' 추경호와 '윤어게인' 윤갑근이 국민의힘 대구시장·충북지사 본경선에 진출했다
    뉴스&이슈 '친윤' 추경호와 '윤어게인' 윤갑근이 국민의힘 대구시장·충북지사 본경선에 진출했다

    대구시장 후보는 친윤이 될까? 친박이 될까?

  • [K-은행 이사회 점검] 농협은행 강태영 행장 선임 때 논란은 이사회 구조와 무관할까, ‘비상임이사’의 인사개입 가능성 차단 필요
    씨저널&경제 [K-은행 이사회 점검] 농협은행 강태영 행장 선임 때 논란은 이사회 구조와 무관할까, ‘비상임이사’의 인사개입 가능성 차단 필요

    세상에 불가피한 것은 없다

  • [Dr. 허지만의 진료실 이야기] 배아의 염색체 이상으로 생기는 '초기 유산' : 의사도 어쩔 수 없는 '신의 영역'
    보이스 [Dr. 허지만의 진료실 이야기] 배아의 염색체 이상으로 생기는 '초기 유산' : 의사도 어쩔 수 없는 '신의 영역'

    정해진 운명 앞에서 의사의 역할은 무엇인가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 한국 유조선 홍해 통해 빠져나왔다 : 이재명 원팀으로 움직이며 이뤄낸 값진 성과
    뉴스&이슈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처음 한국 유조선 홍해 통해 빠져나왔다 : 이재명 "원팀으로 움직이며 이뤄낸 값진 성과"

    기쁜 소식

  • 트럼프가 이란전쟁의 임박한 종전 자주 언급 : 핵물질·헤즈볼라 '마지막 퍼즐'은 여전히 어긋나 있다
    글로벌 트럼프가 이란전쟁의 임박한 종전 자주 언급 : 핵물질·헤즈볼라 '마지막 퍼즐'은 여전히 어긋나 있다

    그는 확언하고, 전문가들은 의심한다

  • [허프 트렌드] '롯스러움'을 조롱에서 매력으로 : 롯데리아의 의연하고 기발한 레시피 실험이 롯스럽다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롯스러움'을 조롱에서 매력으로 : 롯데리아의 의연하고 기발한 레시피 실험이 롯스럽다

    롯데리아의 근본 버거는?

  • 동성제약 회생 인가 받고 최용석 대표 체제 출항했다 : 목표는 회사 조기 정상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
    씨저널&경제 동성제약 회생 인가 받고 최용석 대표 체제 출항했다 : 목표는 회사 조기 정상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

    태광그룹 계열사 시너지 주력할 듯

  •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 취임 1년 훌쩍 넘어서 처음 기관투자자들 만났다 : 외부 환경에 휘둘리지 않는 사업 균형 만들겠다
    씨저널&경제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 취임 1년 훌쩍 넘어서 처음 기관투자자들 만났다 : "외부 환경에 휘둘리지 않는 사업 균형 만들겠다"

    수익성 중심의 성장전략 방향 소개

  • [허프 사람&말] '넷플릭스 전설' 일군 리드 헤이스팅스 이사회서 물러나 : 최고의 매니저는 맥락을 설정한다던  그 사람
    글로벌 [허프 사람&말] '넷플릭스 전설' 일군 리드 헤이스팅스 이사회서 물러나 : "최고의 매니저는 맥락을 설정한다"던 그 사람

    "우리는 가족이 아니라 프로 스포츠 팀이다" 

  • 국회의원 재보궐 불출마 요구에 선그은 민주당 김용, “대법원 판결 기다리라는 건 정치검찰 논리”
    뉴스&이슈 국회의원 재보궐 불출마 요구에 선그은 민주당 김용, “대법원 판결 기다리라는 건 정치검찰 논리”

    정청래 고민 깊어진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