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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듄: 파트2'로 내한한 티모시 샬라메가 한국 도착하자마자 달려간 장소를 보니, 급 친근감 들고 '저건 진짜 못 참지' 싶어 웃음 터져 나온다
티모시 샬라메. ⓒGettyimagesKorea/인스타그램

'듄: 파트2' 홍보차 내한한 티모시 샬라메가 한국 도착한 뒤 첫 식사 메뉴로 한우로 골랐다.

지난 19일 티모시 샬라메가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그는 28일 개봉을 앞둔 차기작 '듄: 파트2' 홍보를 위해 공식 일정을 이틀 앞둔 시점에 일찌감치 한국 땅을 밟았다.

5년 만에 '듄: 파트2'로 내한한 티모시 샬라메가 한국 도착하자마자 달려간 장소를 보니, 급 친근감 들고 '저건 진짜 못 참지' 싶어 웃음 터져 나온다
한우 식당 방문한 티모시 샬라메. ⓒ인스타그램

그가 입국한 동시에 각종 SNS에는 그의 입국 현장을 담은 사진과 목격담 등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특히, 티모시 샬라메가 여의도에 위치한 한 한우집에서 가게 사장님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확산되며 "역시 한우는 못 참지", "첫 메뉴로 한우라니. 배운 사람이다" 등의 반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5년 만에 '듄: 파트2'로 내한한 티모시 샬라메가 한국 도착하자마자 달려간 장소를 보니, 급 친근감 들고 '저건 진짜 못 참지' 싶어 웃음 터져 나온다
티모시 샬라메. ⓒGettyimagesKorea

한편 '듄: 파트2'의 또 다른 주인공 젠데이아 콜먼은 오늘(20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이들은 내일과 모레(21~22일) 이틀에 걸쳐 내한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을 진행한다. 

또한 티모시 샬라메는 미리 공개된 영화 관련 일정 말고도 펭수를 만나는 것과 vN '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하는 것을 긍정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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