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서연 ⓒKBS
운동 가기 싫은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다. 그냥 맛있는 거 먹으며 뒹굴뒹굴 놀고 싶은 것은 인간의 보편적인 심리. 이럴 때에도 운동을 반드시 가기 위해, 배우 진서연은 본인만의 팁을 보유하고 있었다.
20일 KBS '편스토랑'에서 처음으로 일상을 공개한 진서연은 기상 직후에도 어쩐지 범상치 않은 옷차림이다.
자세히 보니 운동복을 입고 있는 진서연. 그는 "전날 잘 때 '아, 내일 운동을 제낄 것 같다' 이런 느낌이 오면 아예 운동복을 입고 잔다"라며 "그러면 빼도 박도 못하게 된다"라고 밝혔다.
아예 잘 때 운동복을~ ⓒKBS
대박 ⓒKBS
그러면서, "일어나서 알람 끄고 양말만 신고 나가면 된다. (운동을 할 밖에 없도록) 환경을 세팅해 는 게 중요하다"라고 팁을 전했다.
2007년 데뷔한 진서연은 2018년 영화 '독전'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이후 '원 더 우먼', '행복배틀', '리미트'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