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이강인 선수와 황선홍 감독의 모습(좌), 황선홍 감독(우) ⓒ뉴스1 
이강인 선수와 황선홍 감독의 모습(좌), 황선홍 감독(우) ⓒ뉴스1 

아시안게임 3연패를 달성한 축구 국가대표팀이 9일 금의환향했다. 귀국한 황선홍 축구 대표팀 감독은 공항의 환영 분위기에 다소 어색한 모습이었다. 

9일 생중계된 SBS 뉴스 등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황선홍 감독은 "적응이 잘 안된다. 매일 비난만 받다가 환영을 받으니까 좀 생소하고 나쁘지 않은 것 같다"며 "앞으로 많이 환영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입을 뗐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황선홍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이 7일 오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한민국과 일본의 결승전에서 2대1로 승리해 금메달을 확정 지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승리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아시안게임 3연패를 달성했다. 2023.10.8 ⓒ뉴스1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황선홍 감독을 비롯한 선수들이 7일 오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한민국과 일본의 결승전에서 2대1로 승리해 금메달을 확정 지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승리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아시안게임 3연패를 달성했다. 2023.10.8 ⓒ뉴스1

황 감독은 우승 소감을 말하며 모든 선수와 코치, 스태프들에게 공을 돌렸다. 황 감독은 "굉장히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은 했는데 우리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줬고, 선수들과 지원 스태프와 코칭 스태프가 삼위일체가 되어서 대회를 처음부터 준비하고 했던 것들이 굉장히 잘 이루어지고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성공 요인이 되어서 금메달을 딸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7일 오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한민국과 일본의 결승전에서 2대1로 승리해 금메달을 확정 지은 뒤 응원단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날 승리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아시안게임 3연패를 달성했다. 2023.10.8ⓒ뉴스1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7일 오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한민국과 일본의 결승전에서 2대1로 승리해 금메달을 확정 지은 뒤 응원단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이날 승리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아시안게임 3연패를 달성했다. 2023.10.8ⓒ뉴스1

또한, 그는 국민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황 감독은 "팬 여러분께서 한국에서 열렬히 성원을 해주신 덕분에 큰 힘을 낼 수 있었다"며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7일 오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한민국과 일본의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황선홍 감독이 스태프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일본을 상대로 2대1 승리를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3.10.8ⓒ뉴스1
7일 오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한민국과 일본의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황선홍 감독이 스태프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일본을 상대로 2대1 승리를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3.10.8ⓒ뉴스1

2선 공격수들의 활약이 빛이 났던 아시안게임. 황 감독은 "제가 원하는 스타일은 한 사람을 이용해서 축구하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고 어울림이 같이 어우러지는 축구가 좋은 축구"라며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2선 공격수들의 활약이 상당히 두드러지고 좋은 결과로 이어졌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항저우아시안게임서 최대 고비는? 

황 감독은 우즈벡과의 경기가 고비였다고 털어놨다. 과격한 태클과 거친 파울을 일삼아 '깡패축구' 논란이 있었던 우즈벡 축구팀. 황 감독은 "저희가 예선을 치르면서 경기를 주도하면서 경기했는데 우즈벡 스타일이 직선적이고 파워풀하기 때문"이라며 "그 싸움에 우리가 조금 말려서 우리가 기존에 했던 스타일과 좀 다른 스타일의 양상이 벌어져서 힘든 경기"였다고 떠올렸다. 이어 "그 고비를 넘기고 나서는 우승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7일 오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한민국과 일본의 결승전 시작에 앞서 대한민국 황선홍 감독을 비롯한 대표팀 스태프 및 선수들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일본을 상대로 2대1 승리를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3.10.8ⓒ뉴스1
7일 오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한민국과 일본의 결승전 시작에 앞서 대한민국 황선홍 감독을 비롯한 대표팀 스태프 및 선수들이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일본을 상대로 2대1 승리를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3.10.8ⓒ뉴스1

황 감독은 한일전 선제 실점에 대해 "아찔했다"며 "심리적으로 우리 선수들을 그런 부분들을 계속해서 강조해 왔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만 흔들리지 않으면 우리가 기회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행히 경기장 안에서 백승호 선수나 박진섭 선수나 이런 선수들이 중심을 잡아주면서 페이스를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역전시킬 수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황 감독은 "두 선수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도 덧붙였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 3연패 위업을 달성한 남자 축구대표팀의 정우영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0.8ⓒ뉴스1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 3연패 위업을 달성한 남자 축구대표팀의 정우영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0.8ⓒ뉴스1

정우영(슈투트가르트) 선수는 이번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8골을 넣었다. 황 감독은 정우영의 8골 득점에 대해 "예상 못 했다"며 "우영이한테 그런 놀라운 (골) 결정력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고 웃으며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계속해서 그런 모습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파리올림픽까지 1년 남았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 3연패 위업을 달성한 남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후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공동취재) 2023.10.8 ⓒ뉴스1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 3연패 위업을 달성한 남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 후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공동취재) 2023.10.8 ⓒ뉴스1

파리올림픽까지 1년이 남았다. 황 감독은 "준비를 잘해야 한다. 그리고 협회나 연맹에서 정말 우리가 준비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한다"며 "왜냐면 일본이나 우즈벡은 3년 가까이 준비하는 팀이고 우리는 불과 몇 번 소집이 안 되는데, 그것도 불확실하기 때문에 분명히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황 감독은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준비할 수 있게끔 서포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간곡히 부탁을 드리겠다"고 요청했다. 

구체적으로 황 감독은 "A매치 기간은 말할 것도 없고 1월에 동계 훈련할 때 2~3주 정도 훈련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저는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게 이뤄지지 않는다면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다"고 우려하며 거듭 협회, 연맹, 구단 측에 도움을 요청했다. 

1일 오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과 중국의 축구 8강전에서 대한민국 황선홍 감독이 중국에 2대0 승리를 거둔 뒤 이강인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3.10.1ⓒ뉴스1
1일 오후 중국 항저우 황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과 중국의 축구 8강전에서 대한민국 황선홍 감독이 중국에 2대0 승리를 거둔 뒤 이강인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3.10.1ⓒ뉴스1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 3연패 위업을 달성한 남자 축구대표팀의 이강인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0.8ⓒ뉴스1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 3연패 위업을 달성한 남자 축구대표팀의 이강인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0.8ⓒ뉴스1

파리올림픽때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 선수 출전 가능성과 관련해 황 감독은 "해당 연령 선수는 다 데려가고 싶다. 강인이한테도 도장은 안 받았지만 '꼭 해야된다'고 이야기했다"며 "이번에 합류한 6~7명 선수들을 포함해서 베스트 전력을 꾸리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 감독은 이강인 선수에게 꼭 해야 한다고 말했지만, 이강인 선수의 답변은 "아직 물음표"라고. 황 감독은 "(이강인이) 확실한 대답을 안 해줘서 아직 잘 모르겠다"며 말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괄목한 만한 성장을 보여준 선수를 묻는 말에 황 감독은 "지금 누구 한 선수 꼽기 힘들 정도"라고 답했다.

황 감독은 "어느 선수가 나가더라도 다 잘 해줬다"며 "그 부분이 굉장히 팀에는 큰 힘이고 또 저 자신으로서 로테이션이나 확신을 가지고 할 수 있었던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어느 한 선수 빠짐없이 최선을 다하고 자기의 퍼포먼스를 다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대우건설 주가 수직 상승 흐름에서 더욱 눈에 띄는 '16년 무배당' : 상위 5대 건설사 중 지배구조 성적표 최하위
  • 2 국힘 나경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 요구했다 : 서울시장 둘러싼 두 사람의 악연 눈길
  • 3 넷플릭스 '참교육' 주연 김무열 병역 기피 논란 다시금 관심 받고 있다 : 어쩔 수 없는 안타까운 가정사
  • 4 대통령의 '김민석 밀어주기'에 당 내부 '불출마' 압박, 정청래 ‘당원 지지’ 믿고 연임 도전 밀어붙이나
  • 5 교총도 언급한 넷플릭스 드라마 1위 '참교육' : 사이다 응징보다 현실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 6 이재명 "너무 진행된 비정상 바로잡을 길 없어" : 비정규직 집회 관련 소송서 노동자들의 패소에 안타까움 표시
  • 7 한국계 가수 이재 역사상 두 번째로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 장식했다 : 월드컵 빛낸 한국인
  • 8 "대통령이 설마 윤석열처럼 하시는건가" 이지은 민주당 대변인 사퇴 : 탈당·제명 검토에 지지층 설왕설래
  • 9 [허프 사람&말] 삼성전자 이재용·현대차 정의선·SK 최태원 중 누가 제일 친하냐? 젠슨 황의 답 "너무 쉬운 질문"
  • 10 트럼프는 최소 37번 "이란과 합의 임박"이라 말했다 : 미국 CNN "망상 혹은 기도문"

허프생각

국회 전반기 법안 가결률 7.5% 기록, '최악의 정치실종' 피할 시간 얼마 안 남았다
국회 전반기 법안 가결률 7.5% 기록, '최악의 정치실종' 피할 시간 얼마 안 남았다

여야의 극단적 대립, 해법 없나?

허프 사람&말

꼭 해내자 현규야 등번호 없던 예비선수에서 4년 뒤 북중미 월드컵 역전 결승골 주인공 되다
"꼭 해내자 현규야" 등번호 없던 예비선수에서 4년 뒤 북중미 월드컵 역전 결승골 주인공 되다

"이제 시작이다"

최신기사

  • 민주당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김민석계' 이건태 당연한 것이라고 반응 : '조롱을 위한 조롱'
    뉴스&이슈 민주당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김민석계' 이건태 "당연한 것"이라고 반응 : '조롱을 위한 조롱'

    유치 찬란한 국회의원들

  • '이재명픽' 민주당 정원오·하정우·김용남의 슬픈 결말 : '김민석 밀어주기'는 성공할까
    뉴스&이슈 '이재명픽' 민주당 정원오·하정우·김용남의 슬픈 결말 : '김민석 밀어주기'는 성공할까

    민주당 당원들의 마음이 복잡하다

  • 레미콘 노조 휴업 장기화 조짐에 건설업계 발 동동 : 지체상금 면책해달라 정부에 긴급 개입 요청
    씨저널&경제 레미콘 노조 휴업 장기화 조짐에 건설업계 발 동동 : "지체상금 면책해달라" 정부에 긴급 개입 요청

    반도체 공장도 차질 우려

  • 트럼프 '미군 헬기 격추 보복' 사흘째 공습 직전에 작전 취소 :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아무 말도 듣지 못했다
    글로벌 트럼프 '미군 헬기 격추 보복' 사흘째 공습 직전에 작전 취소 :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아무 말도 듣지 못했다

    이번에도 꼬리를 내렸지만 반갑다

  • 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교섭 결렬 선언하고 25일 파업 찬반투표 돌입한다 : 진짜 '하투'는 지금부터
    씨저널&경제 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교섭 결렬 선언하고 25일 파업 찬반투표 돌입한다 : 진짜 '하투'는 지금부터

    순이익 30% 성과급과 로봇 도입이 쟁점

  • 국힘 나경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 요구했다 : 서울시장 둘러싼 두 사람의 악연 눈길
    뉴스&이슈 국힘 나경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 요구했다 : 서울시장 둘러싼 두 사람의 악연 눈길

    오세훈 당선된 선거 정당성 없다?

  • [허프 트렌드] 오현규의 왼발 슈팅 터지는 순간 '집관족'들의 치킨·맥주 인증샷 일제히 SNS에 떴다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오현규의 왼발 슈팅 터지는 순간 '집관족'들의 치킨·맥주 인증샷 일제히 SNS에 떴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체코 꺾고 2대1

  • [허프 사람&말] 꼭 해내자 현규야 등번호 없던 예비선수에서 4년 뒤 북중미 월드컵 역전 결승골 주인공 되다
    라이프 [허프 사람&말] "꼭 해내자 현규야" 등번호 없던 예비선수에서 4년 뒤 북중미 월드컵 역전 결승골 주인공 되다

    "이제 시작이다"

  • 국제무용제 무대에서 살아있는 낙지와 문어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다 : 동물권 보호는 어디까지일까?
    뉴스&이슈 국제무용제 무대에서 살아있는 낙지와 문어를 전자레인지에 돌렸다 : 동물권 보호는 어디까지일까?

    지금은 척추동물까지

  • 웹툰 불법유통 사이트 '뉴토끼' 운영자 국내 송환 : 법망 피하려고 '일본인' 됐던 그 인물
    뉴스&이슈 웹툰 불법유통 사이트 '뉴토끼' 운영자 국내 송환 : 법망 피하려고 '일본인' 됐던 그 인물

    범죄인인도조약에 따른 일본 국적 범죄자 송환 첫 사례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