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코미디언 출신 유튜버 이세영(34)이 결별 소식을 알렸다.

지난 25일 이세영과 그의 남자친구가 함께 운영하던 '영평티비' 채널에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마지막 영상을 올린 시점으로부터 약 1년4개월 만의 업데이트였다.

영상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캡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YPTV'
영상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캡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YPTV'

이세영은 "오늘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것 같다. 오늘 이 영상을 올린 이유는 어느 연인들이 그러하듯이 저희도 올봄 초에 결별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래도 좋은일이 아니다 보니까 마음 정리도 해야했고, 여러가지 정리할 상황들이 있어서 생각보다 너무 늦게 소식을 전해드리는점 정말 죄송하다"며 "벌써 채널을 쉰지는 1년 정도 돼 가는데 앞으로 영평티비는 저 혼자서 운영하게 됐다" 홀로서기에 나섰음을 전했다.

끝으로 이세영은 "앞으로는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했던 다양한 모습들로 찾아오도록 하겠다. 그동안 너무 감사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부탁드린다"고 말했다.

https://www.instagram.com/p/CxnGdX4LJ3j/?img_index=1

앞서 이세영은 지난 2019년부터 5살 연하 일본인 남자친구와 공개연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일본어 학원에서 만난 사이로, 남자친구는 당시 영상 편집 일을 하다가 함께 유튜브를 운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영평티비'에 한일 커플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E채널 '개며느리'를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앞으로 한국, 일본 왔다갔다하면서 생활 할 예정"이라며 남자친구와 함께 지낼 일본 집을 고민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허프 사람&말] 방송인 김어준 "이재명 사랑의 시기 끝났다" : 멸칭 양비론·검찰개혁 모호성 편들기 지쳤다
  • 2 정의선 현대차그룹 9조 투자에 새만금 개발 시계 15년 빨리 돌아간다, SK그룹 발목 잡았던 '전력'이 남은 변수
  • 3 민주당 송영길 "지금 대통령과 식사 중" 생방송 인터뷰 돌연 중단 : 제작진 "강력 유감", 대통령까지 불똥
  • 4 민주당 김민석 공천혁신단 출범식서 정청래·추미애 저격? "지방선거 공천 문제, 날 것의 소리 듣겠다"
  • 5 영화 '암살자(들)'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 '박정희 배후설' 논란 : 평론가·감독 찬사 vs 국민의힘 반발
  • 6 민주당 친석계 임미애도 김민석에 쓴소리 : "말 줄이고 수위 조절해야, 대표 위상에 적절치 않아"
  • 7 이재명 SNS 논란 지속 : 청와대와 친석계의 유시민 '입틀막', 결국 명예훼손 고발로 이어졌다
  • 8 한화솔루션 태양광 사업 미·중 패권전쟁 핵심 축 부상 : 김동관 선제적 확보한 현지 생산기지 결실 맺는다
  • 9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 "북한 러시아 파병 1만 명 추가 준비" : 대한민국을 전쟁에 끌어넣으려 하나
  • 10 청와대, 중수청장으로 김지용 임명 강행 기류 : 민주당 코어 지지층과 '헤어질 결심' 굳히나

허프생각

'대혐오'의 시대, 섣부른 판단 대신 '회색지대'가 빛난다 : '미움' 결정 전에 더 읽어보자
'대혐오'의 시대, 섣부른 판단 대신 '회색지대'가 빛난다 : '미움' 결정 전에 더 읽어보자

"대충 알고 좋아하고, 다 알고 싫어하자." 

허프 사람&말

'트래드와이프' 미국 인플루언서가 1855년으로 간다면? : 앤 해서웨이, 영화 제작과 주연으로 참여
'트래드와이프' 미국 인플루언서가 1855년으로 간다면? : 앤 해서웨이, 영화 제작과 주연으로 참여

'토론해야 하는(must-discuss)' 책

최신기사

  • 배경훈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중단설' 공개 부인 :  프론티어 AI와 함께 두 축으로 간다
    씨저널&경제 배경훈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중단설' 공개 부인 : 프론티어 AI와 함께 두 축으로 간다

    독파모 3차 무사히 치러질까

  • 우리금융그룹이 한 해 동안 ESG경영으로 만들어 낸 사회적 가치는 '6조 원' : 임종룡 성과 투명하게 공유할 것
    씨저널&경제 우리금융그룹이 한 해 동안 ESG경영으로 만들어 낸 사회적 가치는 '6조 원' : 임종룡 "성과 투명하게 공유할 것"

    사회부문 3조, 지배구조 부문 1조

  • BC카드 AI로 '준법업무' 혁신한다 : 법률 플랫폼 구축해 계약·심의 지원 테스트
    씨저널&경제 BC카드 AI로 '준법업무' 혁신한다 : 법률 플랫폼 구축해 계약·심의 지원 테스트

    내부통제 기준 충족 여부 살펴

  • LS에코에너지 '비중국권 최초' 방산용 희토류 생산거점 구축 : 생산 품목도 확대한다
    씨저널&경제 LS에코에너지 '비중국권 최초' 방산용 희토류 생산거점 구축 : 생산 품목도 확대한다

    미국-중국의 희토류 신경전 속 LS에코에너지의 한 수

  • 2030 사이 '새우 먹방'이 뜨고 있다, '제철코어'라는 말까지 : MZ도 이제 '제철음식'이 트랜드
    라이프 2030 사이 '새우 먹방'이 뜨고 있다, '제철코어'라는 말까지 : MZ도 이제 '제철음식'이 트랜드

    '라떼'의 입맛이 맞을 때도 있다

  • 뉴욕 법원, 시장 맘다니의 고가주택 '세컨드 하우스' 과세에 제동 : 미국도 법원은 '기득권층 보호'?
    글로벌 뉴욕 법원, 시장 맘다니의 고가주택 '세컨드 하우스' 과세에 제동 : 미국도 법원은 '기득권층 보호'?

    절차를 문제 삼았다

  • [허프 생각] '대혐오'의 시대, 섣부른 판단 대신 '회색지대'가 빛난다 : '미움' 결정 전에 더 읽어보자
    보이스 [허프 생각] '대혐오'의 시대, 섣부른 판단 대신 '회색지대'가 빛난다 : '미움' 결정 전에 더 읽어보자

    "대충 알고 좋아하고, 다 알고 싫어하자." 

  • [허프 US] 주물 냄비로 요리하면 철분 보충에 도움 될까 : 식재료와 요리 방법에 따라 달라져요
    라이프 [허프 US] 주물 냄비로 요리하면 철분 보충에 도움 될까 : 식재료와 요리 방법에 따라 달라져요

    중증 빈혈은 의사를 찾아야

  • 대법원장 조희대, 16만원 코스 '3인분' 먹고 참석자는 '12명' 기재 : 사과했지만 이유 묻자 침묵했다
    뉴스&이슈 대법원장 조희대, 16만원 코스 '3인분' 먹고 참석자는 '12명' 기재 : 사과했지만 이유 묻자 침묵했다

    '청렴한' 조희대, 업무추진비 30배 더 썼다

  •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안' 국감 이후로 미뤘다 : '공취모' 100명 넘기더만 지지율 앞에 장사없다
    뉴스&이슈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안' 국감 이후로 미뤘다 : '공취모' 100명 넘기더만 지지율 앞에 장사없다

    국감 뒤엔 가능할까, 총선 다가오는데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