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집.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조현아가 대궐 같은 남양주 자택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조현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넓은 침실에서 아침을 맞이한 조현아는 잘 때 착용했던 양말을 벗고, 압박스타킹을 신으며 하루를 시작했다. 5000평설까지 돌았던 자택의 2층은 가족이 쓰고, 3층은 조현아가 사용하는 공간이라고.
조현아 집.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독특한 구조를 가진 침실의 한 편엔 소파와 협탁이 있었고, 거실 한쪽에는 유튜브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등장하는 작업 공간이 있었다. 조현아는 이어 마사지 공에 발은 문지르며 절친 효민과 영상 통화를 했다.
12동안 조현아와 함께했다는 매니저는 "조현아가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고, 극강의 (MBTI) E인데 집순이라고 하더라. 집순이인 모습을 본 적이 없는데 저도 그런 모습을 들여다보고 싶다"고 제작진에 전했다.
영상통화 후 화장실로 직행한 조현아는 "모공을 하나씩 닦는다는 느낌으로" 꼼꼼히 세수 후 팩을 발랐다. 팩이 마르는 10분 동안은 화장실에 마련된 한 켠의 공간에서 춤을 추기도. 조현아는 이어 선크림을 바르고, 눈썹 정리 등을 하며 집에서의 루틴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