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방탄소년단 멤버 진. ⓒ뉴스1
방탄소년단 멤버 진. ⓒ뉴스1

하이브가 방탄소년단(BTS) 멤버인 진(김석진·30)부터 병역 의무를 이행하겠다고 밝히면서, 길고 길었던 BTS 병역 특례 논란은 일단락됐다. 이제는 BTS 멤버들의 입대 후 공연과 관련해 관심이 쏠린다.

이에 국방부가 BTS 멤버들이 희망하면 공익 또는 국가적 차원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홍식 국방부 대변인직무대리가 18일 정례브리핑에서 밝힌 내용이다. 문홍식 대변인직무대리는 "지금도 군에 입대한 일부 장병들에게 그러한 기회가 있을 때 제공되는 것으로 안다"고도 덧붙였다.  

앞서 지난 8월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익 차원에서 BTS가 군 복무를 하는 중에도 해외공연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BTS 팬 아미 "국방부, 제발 방탄 내버려둬" 

한편, 방탄소년단의 팬(아미)들은 이러한 국방부의 입장 발표에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팬들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국가나 국군 홍보 도구로 이용당하거나 국가적 행사에 동원되는 상황을 걱정을 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 15일 개최된 BTS의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준비 과정에서 BTS는 장소 선정, 숙박 문제, 관객 안전, 공연 비용 등의 문제를 이미 겪었은 바 있다. 

방탄소년단. ⓒ뉴스1/더팩트 뮤직 어워즈 제공
방탄소년단. ⓒ뉴스1/더팩트 뮤직 어워즈 제공

앞서 지난 17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는 "진은 오는 10월 말 입영 연기 취소를 신청하고 병무청의 입영 관련 절차를 따를 예정"이라며 "다른 멤버들도 순차적으로 병역을 이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진이 이달 말 입영 연기 취소를 신청하면 이르면 올해 안에 현역 입대를 할 수도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양아라 기자 ara.yang@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사찰' 논란 부른 총리 한성숙, "짖지나 말라" 공격 받은 민주당 김민석 : 당정 투톱, 한동훈에 판 깔아줬다
  • 2 국힘 이진숙, 다시 국회를 극우 집회장으로 만들었다 : 5·18 폄훼 이어 이재명 대통령 영정사진 논란
  • 3 파주 아파트서 탈북 여성 숨친 채 발견, 용의자는 해외로 떠났다 : 범죄 피해에 노출된 탈북민들
  • 4 "제발 찾아가요" 초등학교 분실물 센터에 수북하게 쌓인 물건들 : 정작 아이들은 안 찾아간다
  • 5 이재명 '공소청 직제안' 수정 지시, 민주당 김민석 "오해 없도록 하겠다" : 누군가 책임 져야 한다
  • 6 [허프 생각] 이재명 지지율 하락에 '설명 자리' 만들 듯하다 : '정치적' 무능과 '정책적' 무능
  • 7 민주당 김민석 '민티07' 첫방 이후 조회수 급락했다 : 뉴스공장 대체는커녕 '관제 방송'으로 끝나나
  • 8 [리얼미터] 이재명 긍정평가 33.8% 최저치 : 진보층 긍정 50% 밑으로, 정당지지도 민주당·국민의힘 역전
  • 9 '마이웨이' 용혜인에 청와대 고심은 깊어지고,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사태' 전철 따라갈까
  • 10 중국 창신메모리,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제치고 2분기 영업이익률 82% '세계 1위' : DDR5 수요 급증 영향

허프생각

이재명 지지율 하락에 '설명 자리' 만들 듯하다 : '정치적' 무능과 '정책적' 무능
이재명 지지율 하락에 '설명 자리' 만들 듯하다 : '정치적' 무능과 '정책적' 무능

'마지막 기회' 될 수도

허프 사람&말

4시간짜리 폭로 다큐 영화 '머스크' 베니스영화제에서 공개 : 한 사람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될 때
4시간짜리 폭로 다큐 영화 '머스크' 베니스영화제에서 공개 : 한 사람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될 때

일론 머스크 "진정성 없다"

최신기사

  • 추석 벌초·성묘 풍경 달라진다 : 가신이의 유골을 산·바다에 뿌리는 ‘산분장(散粉葬)’ 합법화 1년
    뉴스&이슈 추석 벌초·성묘 풍경 달라진다 : 가신이의 유골을 산·바다에 뿌리는 ‘산분장(散粉葬)’ 합법화 1년

    묘도 납골당도 없이, 자연 속으로

  • 조국혁신당  합당 지분·노무현 탄핵 얘기 왜 꺼내나 : 민주당 김민석 향한 날선 비판
    뉴스&이슈 조국혁신당 "합당 지분·노무현 탄핵 얘기 왜 꺼내나" : 민주당 김민석 향한 날선 비판

    김민석 '헛발질' 쌓인다

  • 우리금융지주 과점주주체제 설계한 임종룡 10년 만에 해체 국면 앞에 : 이사회 독립성 고려한 지배구조 과제 안았다
    씨저널&경제 우리금융지주 과점주주체제 설계한 임종룡 10년 만에 해체 국면 앞에 : 이사회 독립성 고려한 지배구조 과제 안았다

    설계자, 해체 국면 앞에 서다

  • 트럼프의 러시아 편들기 우크라,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말라 : 이란과 전쟁이 낳은 '희극 한 장면'
    글로벌 트럼프의 러시아 편들기 "우크라, 러시아 정유시설 공격 말라" : 이란과 전쟁이 낳은 '희극 한 장면'

    이란전쟁→유가 상승→러시아 석유 필요

  • 존슨 전 영국 총리과 CIA 전 국장, 러시아 드론 아슬아슬 피했다 : 러시아, 우크라이나 철도 드론 공격
    글로벌 존슨 전 영국 총리과 CIA 전 국장, 러시아 드론 아슬아슬 피했다 : 러시아, 우크라이나 철도 드론 공격

    우크라 전쟁 부추긴 존슨, 우크라에서 죽을 뻔

  • LG AI연구원 '전문가 AI' 청사진 공개 : 24시간 쉬지 않고 실험하는 'AI 자율실험실' 첫선
    씨저널&경제 LG AI연구원 '전문가 AI' 청사진 공개 : 24시간 쉬지 않고 실험하는 'AI 자율실험실' 첫선

    똑똑한 AI보다 특화된 AI에 집중하겠다

  • 아시아 에어컨 제조사들 폭염 이후 유럽 공략 : LG전자 폴란드 공장서 히트펌프 생산량 늘린다
    씨저널&경제 아시아 에어컨 제조사들 폭염 이후 유럽 공략 : LG전자 폴란드 공장서 히트펌프 생산량 늘린다

    상반기 LG전자 독일 히트펌프 판매량 약 40% 증가

  • 이스라엘 문화장관, 가자지구 다큐 '나자' 공동감독에 시민권 박탈 위협 : 국가 반역죄 저지른 비열한 창작자
    글로벌 이스라엘 문화장관, 가자지구 다큐 '나자' 공동감독에 시민권 박탈 위협 : "국가 반역죄 저지른 비열한 창작자"

    살해 위협 속 진실을 찾는, 이스라엘의 '양심'

  • 삼성중공업 설계기술 인증으로 ‘세계 최고’ FLNG 초격차 확보 발걸음, ‘가스텍 2026’서 미래 에너지 비전 그린다
    씨저널&경제 삼성중공업 설계기술 인증으로 ‘세계 최고’ FLNG 초격차 확보 발걸음, ‘가스텍 2026’서 미래 에너지 비전 그린다

    자체 기술력 확보한 LNG 밸류체인으로 시장 선도

  • [허프 트렌드] 넷플릭스가 다 한다 : OTT 고유 영역 넘어서 극장 개봉에 해외 배급도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넷플릭스가 다 한다 : OTT 고유 영역 넘어서 극장 개봉에 해외 배급도

    영화 판 살리는 넷플릭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