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깨끗하고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의 비밀은 비싼 제품의 사용이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의 화장품을 단계적으로 잘 사용하는 것이다. 이는 피부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다루는 것과 연결된다.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라이프스타일과 위생을 지키는 습관이 변화를 만들어 줄 것이다. 아래는 당신이 정말 알아야 할 피부 관리의 기본적인 규칙이다.

잠을 많이 자자.

반드시 알아야 할 피부를 위한 습관 12가지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나날이 반복되면 피부는 빛을 잃는다. 여기엔 증명할 만한 것들이 많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만성적인 수면 부족은 피부의 기능을 약하게 해 노화를 촉진한다. 피부과 전문의 샘 번팅은 허핑턴포스트UK에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의 한 형태입니다. 이는 빠른 노화를 불러오기 때문이죠. 밤에는 최소 7시간 이상, 양질의 잠을 자는 것이 필요합니다"라고 전했다.

미온수로 샤워하자.

반드시 알아야 할 피부를 위한 습관 12가지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거나, 김이 나오는 샤워기 아래에서 몸을 씻는 것은 하루의 피로를 풀어준다. 그러나 피부에는 썩 좋은 일이 아니다. 번팅 박사는 "과도할 정도로 뜨거운 물은 피부의 자연스러운 보습력을 약화합니다. 건조하게 하죠"라며 "게다가 뜨거운 물과 자극적인 클렌징 제품이 만난다면 더욱 심해집니다. 너무 뜨거운 물은 사용하지 마세요. 할 수 있는 한 미온수로 샤워하는 편이 좋습니다"라고 전했다.

좋은 바디워시를 사용하자.

반드시 알아야 할 피부를 위한 습관 12가지

바디워시를 선택한다면 그것의 향기가 구매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그러나 어떤 바디워시들에 포함된 화학 물질은 피부 자체에 필요한 필수적인 영양분들을 벗겨내 버린다. 되도록이면 '마일드', '소프트' 그리고 '모이스춰라이징' 등의 단어가 적힌 바디워시를 고르는 편이 좋겠다. 이런 제품들을 이용한다면 바디로션을 바르는 동안 더 많은 수분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각질을 제거하자.

반드시 알아야 할 피부를 위한 습관 12가지

각질 제거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라 '옵션'처럼 보이기 쉽다. 반드시 해야 할 것은 아니고, 시간 날 때 할 만한 일? 그러나 죽은 피부 층이 계속 쌓인다면 피부를 아름답게 만들기는 어렵다. 이는 죽은 피부들을 벗겨내 살아있는 피부들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피부의 깊은 곳까지 수분이 찰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스스로 마사지를 해 주자.

반드시 알아야 할 피부를 위한 습관 12가지

샤워를 하고, 세수를 하고 온갖 로션을 바르는 일들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라면 마사지는 피부에 보다 생기를 줄 수 있는 일이다. 종아리와 허벅지의 마사지를 통해 더욱 혈액순환을 빠르게 할 수 있으며, 이는 셀룰라이트를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휴식을 취하자.

반드시 알아야 할 피부를 위한 습관 12가지

오랜 시간의 업무, 정신없이 바쁜 사회생활, 수없이 많은 책임과 이메일과 카카오톡으로 일주일 내내 이어지는 압박감까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현대사회를 살아간다는 것은 스트레스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이는 피부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압박 면접을 받은 여성 참가자의 경우 피부 재생 능력이 밤새 잠을 한 숨도 자지 못한 사람만큼 떨어졌다. 틈틈이 휴식을 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운동하자.

반드시 알아야 할 피부를 위한 습관 12가지

캐나다 온타리오에 위치한 맥마스터 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운동은 피부를 젊게 유지해주는 것만이 아니다. 노화를 거슬러 올라가게도 해 준다. 이 연구에서는 참가자들의 절반은 매주 아주 격렬하거나 할만한 운동을 최소 3시간 이상씩 진행하게 했고, 나머지 절반은 앉아만 있도록 했다. 연구 결과, 40세가 넘은 피실험자의 경우에도 운동을 많이 했을 때 피부가 20대나 30대의 그것과 비슷해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다.

빨래하자.

반드시 알아야 할 피부를 위한 습관 12가지

혹시 피부와 관련된 모든 좋다는 것들은 다 하고 있는데 피부가 좋아지지 않는다면, 이는 매일 쓰고 있는 수건 때문일 수도 있다. 비슷한 경우로 더러운 베개나 이불, 잠옷 등은 박테리아를 피부로 옮길 수 있다. 전문가들은 세 번 사용한 수건은 반드시 빨라고 충고한다.

피부에 양보하자.

반드시 알아야 할 피부를 위한 습관 12가지

한순간 갑자기 피부를 젊어 보이게 만들 수 있는 '슈퍼푸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피부를 포함한 신체는 늘 새로워지는 상태다. 음식을 통해 들어온 비타민과 영양분을 통해 변화하는 것이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정제된 설탕과 과하게 가공된 식품은 최대한 피하도록 하자.

얼굴을 만지지 말자.

반드시 알아야 할 피부를 위한 습관 12가지

책상이나 식탁에 앉을 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손을 얼굴에 갖다 대고 팔을 괴게 되지 않는가? 대다수의 사람은 생각하지 못하지만 이는 박테리아를 피부에 퍼트리는 방법이다. 해결 방법은 단 하나뿐이다. 손을 자주, 아주 많이 씻는 것. 궁극적인 답변이라면 얼굴을 만지지 않는 것이다.

스마트폰을 깨끗하게 유지하자.

반드시 알아야 할 피부를 위한 습관 12가지

손가락으로만 얼굴에 박테리아가 옮겨붙지는 않는다. 스마트폰은 정말 큰 요인이다.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스마트폰에는 화장실 변기보다 18배는 많은 세균이 붙어있다고 한다. 스마트폰을 늘 깨끗하게 닦아 주고, 사무실 전화기의 손잡이도 자주 닦아주도록 하자.

선크림을 바르자.

반드시 알아야 할 피부를 위한 습관 12가지

건강한 피부를 위한 조언을 단 두 마디로 표현하자면 "선크림을 바르자"가 되겠다. 번팅 박사는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은 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주름이 생기고, 처지고, 기미가 보이죠. 안티에이징을 위한 첫 단계는 바로 선크림을 바르는 습관을 들이는 겁니다"라고 말했다.

허핑턴포스트UK의 Skincare Hacks You Need To Know About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경기 의왕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부부가 사망했고 현장에는 유서가 발견됐다
  • 2 배우 박동빈이 개업 준비 중인 식당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 '주스 아저씨'로 우리에게 친근했던...
  • 3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한 30대 자영업자 : 실종 10일째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 4 한동훈 "부산에 뼈 묻고 부산 시민을 위해 살겠다", 그런데 부산 북구갑 위한 지역 공약이 없다
  • 5 민주당 하정우 출마로 대진표 드러난 부산 북구갑, 한동훈 국회 입성 최대 변수는 '단일화'
  • 6 보수의 '선거 인재난'에 유승민·황우여·원희룡·조응천 재소환 : '연륜'인가 '흘러간 물'인가
  • 7 국민의힘 해임 공세에 정동영 장관 "미국 의원이냐?" : 25년 전 DJ 정부 임동원 통일부 장관과 다르다
  • 8 [허프 사람&말] 종영 20년 넘은 시트콤 ‘프렌즈’, 수익은 계속 흐른다 : 피비 역 맡았던 배우 리사 쿠드로가 재방료 공개했다
  • 9 통일장관 정동영 북한을 "조선"으로 호칭했고 통일부 공론화 시작했다 : '통일' → '남북 평화적 공존'
  • 10 [허프 사람&말] 이세돌 10년 만에 만난 '알파고의 아빠' 허사비스에게 '돌발 제언' : "AI에게 생각의 주도권은 빼앗기지 맙시다"

허프생각

'집 없어도 괜찮아' 생각하기 시작한 사람들, '전·월세 생활자'는 언제 부동산 정책의 주인공 될까
'집 없어도 괜찮아' 생각하기 시작한 사람들, '전·월세 생활자'는 언제 부동산 정책의 주인공 될까

부동산 정책에서 소외된 주인공

허프 사람&말

[허프 사람&말} '소년공에서 대통령까지' 이재명, 노동의 의미 되새겼다 : 기업 없는 노동자도 없고 노동자 없는 기업도 없다
[허프 사람&말} '소년공에서 대통령까지' 이재명, 노동의 의미 되새겼다 : "기업 없는 노동자도 없고 노동자 없는 기업도 없다"

63년 만에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명칭 변경

최신기사

  • 4월 수출 역대급 메모리 수요에 800억 달성 : 중동 전쟁 변수에도 반도체 수출이 자동차·디스플레이·철강 부진 메웠다
    씨저널&경제 4월 수출 역대급 메모리 수요에 800억 달성 : 중동 전쟁 변수에도 반도체 수출이 자동차·디스플레이·철강 부진 메웠다

    반도체 초호황 속 13개월 연속 월 기준 최대 실적 달성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창사 첫 파업, 삼성전자 노조 악마화 하지마라 : 5월 삼성 노사관계 시험대로
    씨저널&경제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창사 첫 파업, 삼성전자 노조 "악마화 하지마라" : 5월 삼성 노사관계 시험대로

    삼성전자 노조 파업 5월18일로 예정

  • [허프 사람&말} '소년공에서 대통령까지' 이재명, 노동의 의미 되새겼다 : 기업 없는 노동자도 없고 노동자 없는 기업도 없다
    뉴스&이슈 [허프 사람&말} '소년공에서 대통령까지' 이재명, 노동의 의미 되새겼다 : "기업 없는 노동자도 없고 노동자 없는 기업도 없다"

    63년 만에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명칭 변경

  • 민주당 6·3 지방선거 '15대 1' 압승 노리지만, 막판 최대 변수는 '보수 결집' 있어 안심 이르다
    뉴스&이슈 민주당 6·3 지방선거 '15대 1' 압승 노리지만, 막판 최대 변수는 '보수 결집' 있어 안심 이르다

    지난 대선에도 보수 결집은 뚜렷했다

  • 차원태 차바이오텍 'FI 풋옵션 폭탄' 다가오는데 '중복상장' 암초까지 : 차헬스케어 지배력 줄여 난관 돌파 의지
    씨저널&경제 차원태 차바이오텍 'FI 풋옵션 폭탄' 다가오는데 '중복상장' 암초까지 : 차헬스케어 지배력 줄여 난관 돌파 의지

    2027년 차헬스케어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프로 러너들은 어떤 속도로 뛸까 : 마라톤 '2시간 벽'이 무너진 지금 더욱 시선이 간다
    라이프 프로 러너들은 어떤 속도로 뛸까 : 마라톤 '2시간 벽'이 무너진 지금 더욱 시선이 간다

    100m 17초로, 42.195km를 내내 달렸다

  • 보수의 '선거 인재난'에 유승민·황우여·원희룡·조응천 재소환 : '연륜'인가 '흘러간 물'인가
    뉴스&이슈 보수의 '선거 인재난'에 유승민·황우여·원희룡·조응천 재소환 : '연륜'인가 '흘러간 물'인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

  • 경기 의왕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부부가 사망했고 현장에는 유서가 발견됐다
    뉴스&이슈 경기 의왕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부부가 사망했고 현장에는 유서가 발견됐다

    오늘이 쫓겨나는 날이었다

  • 국민의힘 해임 공세에 정동영 장관 미국 의원이냐? : 25년 전 DJ 정부 임동원 통일부 장관과 다르다
    뉴스&이슈 국민의힘 해임 공세에 정동영 장관 "미국 의원이냐?" : 25년 전 DJ 정부 임동원 통일부 장관과 다르다

    해임건의안 정면 돌파

  • 티미를 구하라 vs 내버려둬 : 독일 해변에 갇힌 혹등고래 구조 작전은 한 달 내내 생중계됐다
    라이프 "티미를 구하라" vs "내버려둬" : 독일 해변에 갇힌 혹등고래 구조 작전은 한 달 내내 생중계됐다

    자연에 대한 인간의 개입, 어디까지?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