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현대해상이 기록적 집중호우로 차량 침수 피해가 잇따른 거제에 임직원 60여 명과 견인차량 12대로 구성된 긴급 지원 캠프를 차려 침수 차량 견인과 함께 보상상담과 사고접수를 돕고 있다.

현대해상은 피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캠프를 운영하며 통영에도 지원인력과 견인차량을 추가 배치해 복구를 지원한다는 방침을 지니고 있다.

현대해상이 호우 피해 입은 거제시에서 긴급 지원 캠프 운영 : 침수차량 견인과 보상 현장 상담
현대해상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에 '수해복구 긴급 지원 캠프'를 꾸리고 침수차량 견인 및 보상상담·사고접수 지원에 나섰다. ⓒ 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지난 광복절 연휴 기간 900mm 이상의 기록적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고현동 일대에 '수해복구 긴급 지원 캠프'를 마련하고 구호 활동에 나섰다고 8월21일 밝혔다.

거제 등 남해안 일대는 집중호우나 만조 때 도심이 물에 잠기는 등 잦은 수해를 겪어온 지역이다. 특히 이번에는 이례적 물폭탄이 쏟아지며 피해가 가중됐다.

피해 현장에 차려진 캠프는 현대해상 및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 하이카프라자 임직원 60여 명으로 구성된 긴급 지원단과 견인차량 12대로 꾸려졌다. 침수된 차량들을 임시보관소로 이동하고 캠프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각종 침수관련 보상상담, 사고접수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피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캠프를 운영한다는 계획을 지니고 있다.

임지훈 현대해상 자동차보상본부장 상무는 "예기치 못한 침수 피해로 실의에 빠진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신속한 사고 처리와 보험금 지급을 통해 지역 사회의 피해 복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인근 통영 지역에도 지원인력과 견인차량을 추가 배치해 신속한 복구 지원 및 지역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거제와 통영엔 오전 10시12분까지 각각 539.3㎜와 390.4㎜ 비가 내렸는데 모두 각 지역에서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하루 내린 비로는 가장 많았다. 

15일부터 18일 오전 5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경남 거제 956.1㎜, 통영 766.9㎜를 기록했고 이로 인한 차량 침수피해 손해 규모가 145억원 이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이재명 ‘화합 만찬’도 소용없다, 민주당 안팎 뉴 이재명 ‘파상 공세’ : "정청래는 반명 수괴", 친청계에 ‘공천 협박’도
  • 2 대법원장 조희대의 '치밀한 반격'에 민주당 걸려들었나 : '이재명 낮은 지지율'에 탄핵 쉽지 않을 듯
  • 3 대통령 지지율 떨어지자 대법원장 조희대의 '반격' : '청와대 패싱'에 민주당 김민석 "당장 물러나라"
  • 4 [KSOI] 이재명 긍정평가 42.8%로 최저치,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 됐지만 긍정평가 더 떨어졌다
  • 5 가족들이 5월 실종된 37세 장미란 인상착의 공개했다 : 처음엔 경찰이 '연락 닿았다'며 실종 사건 종결
  • 6 뉴욕 타임스스퀘어 ‘봉화사과’ 광고 걸었던 봉화군 공무원 SNS 중단 : '지자체 홍보 스타' 퇴근 후 악성 댓글에 멍든다
  • 7 국토교통부 장관 김윤덕이 용변 실수한 승객 직접 씻겨준 버스기사 찾는다 : "장관 표창이라도 드리고 싶다"
  • 8 제18호 태풍 '사우델(SAUDEFL)'는 한반도에 어떤 영향 미칠까 : 계속 일기예보 확인하는 게 좋겠다
  • 9 [허프 사람&말] 생태학자 최재천이 '캣맘 금지법' 논쟁에 쉽게 답하지 못하는 이유 : "자연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 10 민주당 강득구, 민주연구원 '혁신 TF 단장' 됐다 : 당대표 김민석 '혁신적' 혁신단장 임명

허프생각

이스라엘 극우 장관, 팔레스타인인 사형장 건설 현장 직접 공개 : '야만의 정치'가 찾아왔다
이스라엘 극우 장관, 팔레스타인인 사형장 건설 현장 직접 공개 : '야만의 정치'가 찾아왔다

1962년 '나치 아이히만' 이후 64년 만에 첫 사형

허프 사람&말

생태학자 최재천이 '캣맘 금지법' 논쟁에 쉽게 답하지 못하는 이유 : 자연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생태학자 최재천이 '캣맘 금지법' 논쟁에 쉽게 답하지 못하는 이유 : "자연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고양이를 없애야 새가 산다고?"

최신기사

  • 무신사 베트남 본격 진출 선언 : 현지 대형 유통사와 파트너십 맺고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 낸다
    씨저널&경제 무신사 베트남 본격 진출 선언 : 현지 대형 유통사와 파트너십 맺고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 낸다

    아이멕스팬퍼시픽 그룹 산하 ACFC와 계약

  • 현대해상이 호우 피해 입은 거제시에서 긴급 지원 캠프 운영 : 침수차량 견인과 보상 현장 상담
    씨저널&경제 현대해상이 호우 피해 입은 거제시에서 긴급 지원 캠프 운영 : 침수차량 견인과 보상 현장 상담

    피해 복구 완료될 때까지 운영

  • CJ제일제당 '썩는 플라스틱'이 미국 언론의 주목 받았다 : 빨대·포장재·행주 재료로 상용화 속도 내는 중
    씨저널&경제 CJ제일제당 '썩는 플라스틱'이 미국 언론의 주목 받았다 : 빨대·포장재·행주 재료로 상용화 속도 내는 중

    PHA, 일상으로 녹아들다

  • [한국갤럽] 첫 '데드크로스' 일주일 만에 멈췄다 : 이 대통령 평가 45%, 긍·부정 평가 동률
    뉴스&이슈 [한국갤럽] 첫 '데드크로스' 일주일 만에 멈췄다 : 이 대통령 평가 45%, 긍·부정 평가 동률

    '교착' 국면

  • 제18호 태풍 '사우델(SAUDEFL)'는 한반도에 어떤 영향 미칠까 : 계속 일기예보 확인하는 게 좋겠다
    뉴스&이슈 제18호 태풍 '사우델(SAUDEFL)'는 한반도에 어떤 영향 미칠까 : 계속 일기예보 확인하는 게 좋겠다

    폭염과 비가 동시에

  • [허프 생각] 이스라엘 극우 장관, 팔레스타인인 사형장 건설 현장 직접 공개 : '야만의 정치'가 찾아왔다
    보이스 [허프 생각] 이스라엘 극우 장관, 팔레스타인인 사형장 건설 현장 직접 공개 : '야만의 정치'가 찾아왔다

    1962년 '나치 아이히만' 이후 64년 만에 첫 사형

  • 중국 알리바바 2분기 최근 4년 새 최대 매출 기록 :  AI 투자로 순이익은 작년 비해 줄었다
    씨저널&경제 중국 알리바바 2분기 최근 4년 새 최대 매출 기록 : AI 투자로 순이익은 작년 비해 줄었다

    미국 AI 기업과 같은 패턴

  • 하나은행 런던에서 해외 금융기관과 원화 스왑거래 물꼬 : 현지에서 원화 스왑 실수요 유동성 공급
    씨저널&경제 하나은행 런던에서 해외 금융기관과 원화 스왑거래 물꼬 : 현지에서 원화 스왑 실수요 유동성 공급

    국내 은행 최초 사례

  • 종근당 희귀 유전성 망막질환 신약후보물질 미국서 도입했다 : 국내 임상 3상과 상업화 추진
    씨저널&경제 종근당 희귀 유전성 망막질환 신약후보물질 미국서 도입했다 : 국내 임상 3상과 상업화 추진

    키오라의 망막색소변성증 치료제 KIO-301

  • 독자 AI 프로젝트 평가 투명성 논란에 과기정통부 항목별 1위 공개 : SK텔레콤·LG AI연구원 두 항목씩 1등 나눠가졌다
    씨저널&경제 독자 AI 프로젝트 평가 투명성 논란에 과기정통부 항목별 1위 공개 : SK텔레콤·LG AI연구원 두 항목씩 1등 나눠가졌다

    처음부터 밝히지 않았던 이유는 '낙인효과' 방지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