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40%대 중반으로 떨어지며 집권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리얼미터] 이재명 긍정평가  최저치 45.9% 기록하며 '데드크로스' : 40대·진보층↓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추이. ⓒ리얼미터

40대와 진보층에서 긍정평가가 하락한 반면 보수층과 70세 이상에서는 긍정평가 비율이 올라간 것으로 조사됐다.

리얼미터가 3일 발표한  발표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에서 긍정평가 45.9%, 부정평가 50.5%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3.5%였다. 긍·부정평가의 차이는 4.6%포인트로 오차범위 밖이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 긍정평가 45.9%는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최저치며 부정평가가 50%를 넘은 것은 처음이다.

이 대통령 긍정평가는 7월2주 차 조사(48.9%) 이후 3주 연속(48.4% → 46.3% → 45.9%) 하락세를 나타냈다.

지역별로 호남과 대전·세종·충청을 제외한 다른 모든 지역에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더 많았다. 호남에서는 긍정평가가 74.0%로 부정평가(24.2%)를 크게 앞섰고 대전·세종·충청은 긍정평가(46.8%)와 부정평가(48.3%)가 오차범위 안이었다. 인천·경기에서 긍정평가가 지난주보다 2.5%포인트 내려갔다.

연령별로는 20대와 30대를 뺀 다른 모든 연령층에서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우세했다. 30대(7.4%포인트), 50대(2.6%포인트), 20대(2.4%포인트), 40대(1.2%포인트)에서 1주 전 조사보다 긍정평가가 빠졌다. 반면 70세 이상에서는 긍정평가가 1주 전보다 8.1%포인트나 늘었다.

이념성향별로 중도층의 긍정평가가 46.2%로 1주 전 조사와 비교해 3.0%포인트 낮아졌다. 중도층의 부정평가는 52.0%였다. 보수층은 부정평가가 73.7%였던 반면 진보층은 긍정평가가 65.7%로 조사됐다. 진보층의 긍정평가가 1주 전 조사보다 2.2%포인트 하락했고 보수층은 1.5%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조사의 이념성향별 응답 인원은 보수 573명, 중도 1002명, 진보 691명으로 진보가 보수보다 118명 더 많았다. '잘 모름'은 242명이었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7월27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는 무선·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이재명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부동산' 덫에 지지율 하락, 돌파구 찾아 '정치적 결단' 내릴까
  • 2 ‘친구인 줄 알았는데’ AI에 의지했다가 무너진 사람들 : 챗GPT 사용자의 ‘비극’이 이어진다
  • 3 “실례지만 김구 선생님…” BTS ‘에일리언스’ 역주행 : 그래미는 왜 '아시아 음악'을 따로 묶었나
  • 4 김민석 민주당 전당대회 초반 열세 인정? "7%의 역전극이 될 것" : 정청래는 "승리 보이기 시작"
  • 5 유시민의 참견과 참전은 계속된다 : "나를 자폭 테러범처럼 묘사, 이재명 대통령과 전우애 있지만 관계 포기할 수도"
  • 6 2003년 노무현 '검사와의 대화'로 시작된 검찰개혁, 23년 만에 '완수' : 72년 만에 검찰권력 해체
  • 7 [허프 생각] 탐조 유튜버 새덕후의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 13일 만에 국회 의제로 : '혐오'가 고양이를 향한다 
  • 8 UEFA 55개국, FIFA '월드컵 상업화'에 '월드컵 보이콧' 맞불 : "만장일치로 거부한다"
  • 9 오토바이 세울 곳 없는데 단속부터? 불법 주·정차 과태료에 4089건의 의견 쏟아졌다 : "탁상행정"
  • 10 6시간 동안 투표자가 0명? 국힘 주진우 6·3 지방선거 때 선관위 추가 '통계 왜곡' 가능성 제기했다

허프생각

탐조 유튜버 새덕후의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 13일 만에 국회 의제로 : '혐오'가 고양이를 향한다 
탐조 유튜버 새덕후의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 13일 만에 국회 의제로 : '혐오'가 고양이를 향한다 

혐오는 또 다른 혐오를 낳는다

허프 사람&말

현대차그룹 회장 정의선 튀르키예서 배터리 공정도 직접 챙겼다 : '아이오닉3'로 유럽 시장 반전 시도
현대차그룹 회장 정의선 튀르키예서 배터리 공정도 직접 챙겼다 : '아이오닉3'로 유럽 시장 반전 시도

튀르키예는 가장 오래된 해외 생산 거점

최신기사

  • 미국·일본 재무부가 이례적 엔화 방어 공조 나섰다 : 트럼프는 '일본을 위해' 개입했다고 강조한다
    씨저널&경제 미국·일본 재무부가 이례적 엔화 방어 공조 나섰다 : 트럼프는 '일본을 위해' 개입했다고 강조한다

    일본과의 우정을 위해서 한 일이라고

  • [허프 US] 승무원이 비행기 입구에서 웃으며 인사하는 '진짜' 이유 : 찰나의 순간에 날카로운 관찰
    글로벌 [허프 US] 승무원이 비행기 입구에서 웃으며 인사하는 '진짜' 이유 : 찰나의 순간에 날카로운 관찰

    안전을 위해

  • [비즈니스피플] 국내 1천대 기업 임원 93% 퇴임 뒤에도 계속 일하고 싶다, 70.1%는 기회 부족
    씨저널&경제 [비즈니스피플] 국내 1천대 기업 임원 93% "퇴임 뒤에도 계속 일하고 싶다", 70.1%는 "기회 부족"

    일할 의지 93%, 일할 기회 30% 미만

  • 아스트라제네카와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합병 추진 : 성사되면 세계 4위 제약회사로 등극
    씨저널&경제 아스트라제네카와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합병 추진 : 성사되면 세계 4위 제약회사로 등극

    기업 가치 4천억 달러(약 572조 원)

  • 반도체·희토류 포함 '경제안보품목'의 정부 관리 강화를 요구하는 법안을 이재관 민주당 의원이 발의했다
    뉴스&이슈 반도체·희토류 포함 '경제안보품목'의 정부 관리 강화를 요구하는 법안을 이재관 민주당 의원이 발의했다

    공급망 충격에 사전 대비

  • [리얼미터] 이재명 긍정평가  최저치 45.9% 기록하며 '데드크로스' : 40대·진보층↓
    뉴스&이슈 [리얼미터] 이재명 긍정평가 최저치 45.9% 기록하며 '데드크로스' : 40대·진보층↓

    3주 연속 하락

  • 6시간 동안 투표자가 0명? 국힘 주진우 6·3 지방선거 때 선관위 추가 '통계 왜곡' 가능성 제기했다
    뉴스&이슈 6시간 동안 투표자가 0명? 국힘 주진우 6·3 지방선거 때 선관위 추가 '통계 왜곡' 가능성 제기했다

    예단일까? 진짜일까?

  • 증시 급락하던 7월 말 마이너스통장 잔액 4년 만에 최대 : 마지막 주 6일 동안 1조8천억 쌓이며 '빚투' 방증
    씨저널&경제 증시 급락하던 7월 말 마이너스통장 잔액 4년 만에 최대 : 마지막 주 6일 동안 1조8천억 쌓이며 '빚투' 방증

    못 말리는 한국인의 주식 사랑

  • 한반도 역대 최고 '섭씨 42.5도' 경남 양산에서 결국 찍혔다 : 8월 첫 주에도 계속될 폭염에 대비해야
    라이프 한반도 역대 최고 '섭씨 42.5도' 경남 양산에서 결국 찍혔다 : 8월 첫 주에도 계속될 폭염에 대비해야

    체감 온도 말고 진짜 42.5도

  • 트럼프 주말 예정됐던 '이란 대공습'  보류 선언 : 사우디아라비아 빈 살만 왕세자가 '명분' 줬을까?
    글로벌 트럼프 주말 예정됐던 '이란 대공습' 보류 선언 : 사우디아라비아 빈 살만 왕세자가 '명분' 줬을까?

    '신속한 합의 전제'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