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HMM이 벌크선과 가스선에 1조6천억 원대의 신규 투자를 단행했다. 

HMM은 기존 컨테이너선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개선하고 벌크 사업을 확대하고자 힘쓰고 있다. 이번 투자도 그 같은 노력의 일환이다. 

HMM이 벌크 사업 확대 위해 1조6천억원대 신규 투자 단행 : 벌크선 8척과 가스선 2척 신규 발주
HMM의 건화물선(Dry Bulk) ⓒ HMM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MM은 벌크선 8척 및 가스선 2척을 신규 발주했다고 공시했다. 

투자 목적에 대해 회사는 “벌크선대 경쟁력 강화”라고 밝혔다. 

투자금액은 1조6641억 원이며, 자기자본의 6.26%에 해당한다. 선박 인도 예정 시점은 2031년 3분기다. 

이번 투자는 24일 이사회를 거쳐 결정됐다. 

HMM는 컨테이너선 위주의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2025년 매출액 기준 85%에 달한다. 이 때문에 컨테이너선 운임 변동에 따라 실적이 좌우되는 약점이 있다. 

2026년 1분기에도 컨테이너선 운임의 기준이 되는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 평균이 전년 동기 대비 14.5% 하락하면서 실적도 나빠졌다. 매출액은 4.76%, 영업이익은 56.17%, 순이익은 52.20% 각각 감소했다. 

이에 따라 HMM은 컨테이너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실적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벌크 사업 비중을 늘리고 있다. 벌크 부문은 중국의 원자재 수요와 아프리카 원자재 수출 증가로 철광석·석탄 물류가 증가하면서 업황이 상대적으로 견조한 편이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이재명 '긍정 부정 데드크로스' 여론조사 또 나왔다, 민주당 지지층·진보층 긍정평가 크게 빠져
  • 2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 "윤석열 탄핵 반대" 인요한 선출, 국힘 한지아 "이재명 정부 실용인가?"
  • 3 일본 북중미 월드컵에서 '나쁜 뒷맛' 남겼다 : 튀니지 상대 4-0 대승의 빛이 바란다
  • 4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이익률 77% '깜짝실적' 전망, KB증권 "주가 12% 급락은 비중 확대 기회"
  • 5 징역 25년 박성재 전 법무장관, 그의 구속영장 기각된 사실을 기억한다 : 한덕수, 박성재 이어 추경호는?
  • 6 인천 다리 절단 사건이 '의외의 결말'로 막을 내리면서 중요한 사실을 알려줬다 : "받아주는 병원 없었다"
  • 7 '노무현 신화' 만든 50대가 민주당 떠나고 있다 : 이재명 지지율 '데드크로스'에 나타난 정치적 함의
  • 8 지지율 데드크로스 ‘뉴 이재명’의 위기, 중도보수 확장 내걸었지만 결국 ‘반 문재인’으로 귀착했다
  • 9 음성군 한 아파트서 50대 어머니와 20대 아들 숨진 채 발견됐다 : 보이스피싱 피해자로 보인다
  • 10 코스피 '시총 1위' 계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전에 한국전력·포항제철 그리고 시중은행·건설사들이 있었다

허프생각

사라진 가자지구 아이들의 이름으로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에게 묻는다 : 이것은 전쟁인가, 집단학살인가
사라진 가자지구 아이들의 이름으로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에게 묻는다 : 이것은 전쟁인가, 집단학살인가

2023~2025년, 2만179명의 아이들이 하늘나라로 갔다

허프 사람&말

'큰 눈'을 그린 여성 화가 마가렛 킨의 사망 4주년 : 1960년대 여성 화가의 권리를 위한 투쟁
'큰 눈'을 그린 여성 화가 마가렛 킨의 사망 4주년 : 1960년대 여성 화가의 권리를 위한 투쟁

법원에서 그림을 그려 보이다

최신기사

  • SK하이닉스 7월10일 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 추진, 45조4535억 조달한다
    씨저널&경제 SK하이닉스 7월10일 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 추진, 45조4535억 조달한다

    SK하이닉스 주식이 미국에서도 거래된다

  • 김용범 주택은 닥치고 지어야 공급을 강조했다, 세제 강화엔 맘카페까지 참고 신중론
    뉴스&이슈 김용범 "주택은 닥치고 지어야" 공급을 강조했다, 세제 강화엔 "맘카페까지 참고" 신중론

    부동산 대책 '투트랙' 기조

  • 복귀한 장동혁 첫 일성 당 기강잡기 : 사퇴요구 정면돌파 나섰고, 당분간 자리 지킬 것 같다
    뉴스&이슈 복귀한 장동혁 첫 일성 "당 기강잡기" : 사퇴요구 정면돌파 나섰고, 당분간 자리 지킬 것 같다

    정점식에 이어 오세훈 '속도조절론'

  • 'PBR 0.23배' 대한제분 뒤늦게 '자사주 소각 카드' 꺼냈지만 : 저평가 진짜 원인 '밸류업'보다 '지배구조' 아닌지
    씨저널&경제 'PBR 0.23배' 대한제분 뒤늦게 '자사주 소각 카드' 꺼냈지만 : 저평가 진짜 원인 '밸류업'보다 '지배구조' 아닌지

    기업가치 발목 잡는 '53%짜리 지배구조'

  • 네덜란드 12세 미만 '아동 안락사' 처음 시행 : 세계 각국, 존엄사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네덜란드 12세 미만 '아동 안락사' 처음 시행 : 세계 각국, 존엄사 논의가 확대되고 있다

    그럼 우리나라는?

  • 호반건설 박철희 사장 '서울 드림' 빛 봤지만 안심 멀었다, 2026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성적 시험대로
    씨저널&경제 호반건설 박철희 사장 '서울 드림' 빛 봤지만 안심 멀었다, 2026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성적 시험대로

    꿈의 크기는 이미 중견 건설사를 뛰어넘었다

  • HMM이 벌크 사업 확대 위해 1조6천억원대 신규 투자 단행 : 벌크선 8척과 가스선 2척 신규 발주
    씨저널&경제 HMM이 벌크 사업 확대 위해 1조6천억원대 신규 투자 단행 : 벌크선 8척과 가스선 2척 신규 발주

    컨테이너선 위주 포트폴리오 개선 작업 중

  • [허프 사람&말] '큰 눈'을 그린 여성 화가 마가렛 킨의 사망 4주년 : 1960년대 여성 화가의 권리를 위한 투쟁
    라이프 [허프 사람&말] '큰 눈'을 그린 여성 화가 마가렛 킨의 사망 4주년 : 1960년대 여성 화가의 권리를 위한 투쟁

    법원에서 그림을 그려 보이다

  • '영업이익 N% 성과급' 제동 걸릴까 :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룰 만들어야한다 했고, '주총 결의 의무화' 논의 중이다
    씨저널&경제 '영업이익 N% 성과급' 제동 걸릴까 :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룰 만들어야한다" 했고, '주총 결의 의무화' 논의 중이다

    삼성전자 노사가 남긴 큰 화두

  • 인도 공장 노동자들의 머리엔 왜 카메라가 달렸을까? 인류의 '암울한 미래'를 찍고 있다
    글로벌 인도 공장 노동자들의 머리엔 왜 카메라가 달렸을까? 인류의 '암울한 미래'를 찍고 있다

    '노동자 감시'보다 더 나쁘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