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이 독자적인 선거 대책 위원회를 꾸려 운영하는 현상에 대해, 장동혁 대표를 환영하는 당 내 후보는 전국 어느 곳에도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 한 부산 북구갑 지역에 국민의힘이 공천하는 것은, 한 전 대표를 저지하려는 장 대표의 궁색한 변명과 다를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박정훈이 ‘장무 선거’를 말했다 : 장동혁 사퇴보다 더 좋은 선거운동은 없다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사진)이 23일 오전 KBS1 라디오 '전격시사'에 나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퇴보다 좋은 선거운동은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오전 KBS1 라디오 방송 '전격시사'에 출연해 "장동혁 대표에게 선당후사의 마음이 있다면 사퇴를 해야 하는 것이 맞다"며 "장 대표의 사퇴보다 좋은 선거운동은 없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번 지방선거는) 장동혁 대표가 사실상 눈에 보이지 않는 선거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사실상 장무(張無:장동혁 대표가 없다는 말) 선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로 국민의힘 소속 후보들은 독자 선대위를 꾸리고, 중앙 지도부의 도움 없이 선거운동에 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 경기 지역 의원들은 지난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 자체 선대위'를 발족할 뜻을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19일 서울시장 후보 선정을 놓고 당내에서 경쟁했던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발탁했다. 오 시장의 독자적 '혁신 선대위'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공간은 없느냐는 물음에는 "없다"고 답변했다. 

박정훈 의원은 "어제(22일)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도 (장동혁 대표와 함께 있는 자리에서) 결자해지하라고 했다"며 "직접 만나서 얘기해보면 영남권 의원들도 장동혁 대표 체제로는 선거를 치를 수 없다고들 말한다"고 전했다.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한 부산 북구갑에 국민의힘이 무공천해야 한다는 당내 목소리가 점차 커지는 현상을 두고, 보수 내부에서의 전략적 제휴는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박 의원은 "(부산 북구갑)에 공천해야 한다는 분들은 공천이 공당의 책임이라는 식으로 얘기하고 있다"며 "하지만 이런 표현은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 한동훈 전 대표가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한 궁색한 변명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성관계 폭로할까 봐…” 13살 아이 살해한 뒤 테슬라에 시신 숨긴 데이비드 : 내한 시기 계산해 보니 소름만 돋는다
  • 2 “삼성가 맏사위 들먹이면서…” 임우재의 몰락 : 이혼 소송 도운 무당 여친과 실형 살고 있는 충격 그 자체의 근황
  • 3 '살인의 추억'을 지나 드라마 '허수아비'가 던지는 질문 : "그 당시 이춘재를 왜 놓쳤을까"
  • 4 블랙핑크 지수 측, 친오빠의 BJ 성폭력 혐의 지목되자 선 그으며 밝힌 입장 : 블리수와 무관한 일이다
  • 5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 장동혁 지원유세에 선그었다 : "지역별 특성 반영한 선거활동할 것"
  • 6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자택 강도범과 법정 대면했다 : "제가 지금 이 자리까지 온 게 아이러니"
  • 7 조국이 한동훈보다 출마지역 잘 골랐나 : 조국 평택을 출마 찬성·반대 오차범위 '팽팽', 한동훈 부산 북구갑 출마 '반대' 압도적
  • 8 쿠팡 김범석 '뒷배'가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김범석' 안위가 한·미 안보협상 조건 된 배경
  • 9 축구는 금지되고, 수학여행은 사라지고, 운동회는 민원 대상 됐다 : '노는 아이' 없어 유령 같아진 요즘 학교들
  • 10 노출 방송 논란 BJ 과즙세연과 이벤트 협업 진행한 화장품 회사 대표가 고개 숙였다 : "신경을 많이 못 썼다"

허프생각

늑구에게 '바닥 식사'를 허하라 : 밥그릇을 들이미는 인간의 선의가 낳는 '고라니 납치'의 역설
늑구에게 '바닥 식사'를 허하라 : 밥그릇을 들이미는 인간의 선의가 낳는 '고라니 납치'의 역설

'오만한 선의'의 위험성

허프 사람&말

블록체인 재벌 저스틴 선이 트럼프 손절했다 : '밈코인 인연' 무색하게 대통령 일가 암호화폐 기업에 소송
블록체인 재벌 저스틴 선이 트럼프 손절했다 : '밈코인 인연' 무색하게 대통령 일가 암호화폐 기업에 소송

나는 트럼프에게 사기 당했다

최신기사

  • 미국 공화당 의원들 강경화 주미대사에 '쿠팡 차별 중단' 서한 보냈다 : 외교부 미국기업 차별한 적 없다
    뉴스&이슈 미국 공화당 의원들 강경화 주미대사에 '쿠팡 차별 중단' 서한 보냈다 : 외교부 "미국기업 차별한 적 없다"

    감놔라 배놔라

  • 네이버클라우드 엔비디아와 스킨십 강화했다 :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와 '네모트론' 확산 한배 탔다
    씨저널&경제 네이버클라우드 엔비디아와 스킨십 강화했다 : '하이퍼클로바X' 고도화와 '네모트론' 확산 한배 탔다

    조용하지만 확실한 동맹

  • 국민의힘 박정훈이 ‘장무 선거’를 말했다 : 장동혁 사퇴보다 더 좋은 선거운동은 없다
    뉴스&이슈 국민의힘 박정훈이 ‘장무 선거’를 말했다 : "장동혁 사퇴보다 더 좋은 선거운동은 없다"

    장동혁이 없어져야(장무) 당이 산다

  •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 '원팀' 공조 본격화 : 구윤철 신현송 손 맞잡고 대한민국 미래 위한 구조적 혁신 필요
    씨저널&경제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 '원팀' 공조 본격화 : 구윤철 신현송 손 맞잡고 "대한민국 미래 위한 구조적 혁신 필요"

    한국 경제정책을 이끄는 두 리더의 만남

  • [허프 사람&말] 블록체인 재벌 저스틴 선이 트럼프 손절했다 : '밈코인 인연' 무색하게 대통령 일가 암호화폐 기업에 소송
    글로벌 [허프 사람&말] 블록체인 재벌 저스틴 선이 트럼프 손절했다 : '밈코인 인연' 무색하게 대통령 일가 암호화폐 기업에 소송

    나는 트럼프에게 사기 당했다

  • [영상] 최태원의 SK하이닉스 '무모한 도박'이 '신의 한 수'로 판명났다, 낸드 40조 수익 시대의 개막
    영상 [영상] 최태원의 SK하이닉스 '무모한 도박'이 '신의 한 수'로 판명났다, 낸드 40조 수익 시대의 개막

    AI 서버용 스토리지 '고대역폭 플래시'로 승부수

  • “삼성가 맏사위 들먹이면서…” 임우재의 몰락 : 이혼 소송 도운 무당 여친과 실형 살고 있는 충격 그 자체의 근황
    뉴스&이슈 “삼성가 맏사위 들먹이면서…” 임우재의 몰락 : 이혼 소송 도운 무당 여친과 실형 살고 있는 충격 그 자체의 근황

    신데렐라남의 근황.

  • 김승연 3남 김동선 한화 건설부문 역할 내려놨다 : 테크와 라이프 신설 지주사에 집중하겠다는 포석
    씨저널&경제 김승연 3남 김동선 한화 건설부문 역할 내려놨다 : 테크와 라이프 신설 지주사에 집중하겠다는 포석

    지주사 설립에 발맞춘 행보

  • [허프 사람&말] '비주얼 거장' 이명세가 담아낸 계엄의 밤 '란 12.3' : 내레이션 없이 음악으로 '그날'을 복원한다
    엔터테인먼트 [허프 사람&말] '비주얼 거장' 이명세가 담아낸 계엄의 밤 '란 12.3' : 내레이션 없이 음악으로 '그날'을 복원한다

    내란의 기록

  • '여성 BJ 성폭력 혐의' 오빠 탓에 욕 먹는 블랙핑크 지수 : '연좌제'를 극복한 연예인들의 절연·단절 원칙
    엔터테인먼트 '여성 BJ 성폭력 혐의' 오빠 탓에 욕 먹는 블랙핑크 지수 : '연좌제'를 극복한 연예인들의 절연·단절 원칙

    법으로는 처벌 못해도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