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음주운전을 시인한 배우 이재룡이 첫 경찰 조사를 마친 가운데 경찰이 사고 전 이재룡이 여러 술자리를 다니며 음주한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이 사고 일어나기 전 들른 장소가 밝혀지고 있다 : 이곳저곳 많이 다닌 듯하다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씨가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귀가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오후 2시쯤 이재룡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및 사고 후 미조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약 4시간에 걸쳐 조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후 오후 6시쯤 조사를 마치고 모습을 드러낸 이재룡은 "먼저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정말 죄송하다. 일단 경찰 조사에 사실대로 다 말씀을 드렸다"고 전했다.

그는 가드레일을 들이받고도 계속 운전한 이유에 대해서는 "인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데 또 음준운전을 한 것에 대해서는 "잘못했다"고 짧게 답했다.

같은 날 MBN에 따르면 경찰은 이재룡이 여러 술자리를 옮겨다니며 음주를 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위드마크 공식'을 활용해 사고 당시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역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앞서 이재룡은 지난 6일 오후 11시경 7호선 청담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주 후 지인 집에서 검거됐다. 이재룡은 사고 다음날 사고 발생 이전 소주 4잔을 마셨다는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재룡은 지난 2003년에도 음주 운전으로 사고를 내고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입건돼 면허가 취소된 바 있다. 또 2019년에는 서울 강남구 한 볼링장에서 술에 취해 입간판을 파손해 기소유예 처분을 받는 등 음주 관련 논란을 이어왔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라엘비엔씨 소속사 임원이 숨을 거둔 가운데 나온 장나라 측의 입장 : 세간 떠도는 추측에 답을 내놨다
  • 2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의 신상 정보 공개됐다 :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는 기준치 이상
  • 3 한국대표팀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소식에 오열한 박용택 : "4강 탈락입니다"에 웃음이 나온다
  • 4 1200만 관중의 역설 : 한국 야구가 17년째 WBC에서 고전하는 이유 3가지
  • 5 86세 최불암에 건강이상설 제기되자 지인이 그의 건강 상태 밝혔다 : 지인들 전화 받지 못한 이유
  • 6 '이란 하메네이 암살' 트럼프 자충수 되나, '초강경' 아들 집권으로 중국 견제력 오히려 저하 분석
  • 7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사내이사에서 물러난다 : 새로운 대외 활동 계획을 밝혔다
  • 8 트럼프가 이란전쟁에서도 '타코'할 분위기 : 세계경제 엉망 만들었고 공습 목표가 뭐였는지 아무도 모른다
  • 9 배우 이하늬는 '꼬마빌딩'으로 8년 만에 60억 이상의 수익 올렸다 : 200억 탈세 차은우가 떠오른다
  • 10 장항준 감독의 쾌거, 2026년 첫 번째 천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의 TMI 3가지

허프생각

'패륜 트럼프'의 변명이 너저분하다 : 이란 소녀 175명 폭사시킨 토마호크를 이란이 발사?
'패륜 트럼프'의 변명이 너저분하다 : 이란 소녀 175명 폭사시킨 토마호크를 이란이 발사?

미국 토마호크인데도

허프 사람&말

'소버린의 악몽'보다 '기업가치 제고' 더 중요하다는 최태원 결단 : 지배력 줄어들 우려에도 지주사 SK ‘4.8조’ 자사주 전량 소각
'소버린의 악몽'보다 '기업가치 제고' 더 중요하다는 최태원 결단 : 지배력 줄어들 우려에도 지주사 SK ‘4.8조’ 자사주 전량 소각

최태원 회장의 밸류업 의지

최신기사

  • 한미약품 모녀-형제 경영권 분쟁의 여진 : 횡령·배임 고발당했던 '모녀 쪽' 박재현 대표가 무혐의 처분 받았다
    씨저널&경제 한미약품 모녀-형제 경영권 분쟁의 여진 : 횡령·배임 고발당했던 '모녀 쪽' 박재현 대표가 무혐의 처분 받았다

    모녀 쪽에 서며 형제 쪽의 집중 견제를 받았다

  • 하이브가 이사 수 상한을 13명에서 11명으로 줄인다, 소액 주주 의결권 제한 얘기 나올 수밖에
    씨저널&경제 하이브가 이사 수 상한을 13명에서 11명으로 줄인다, 소액 주주 의결권 제한 얘기 나올 수밖에

    이사 수 줄이기가 유행인데 뒤쳐질 수 없지.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이 사고 일어나기 전 들른 장소가 밝혀지고 있다 : 이곳저곳 많이 다닌 듯하다
    엔터테인먼트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이 사고 일어나기 전 들른 장소가 밝혀지고 있다 : 이곳저곳 많이 다닌 듯하다

    짤막한 대답, "잘못했다"

  • [컨설팅리포트] AI 시대,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선호 임원 ‘테크-비즈니스 하이브리드형 리더’로 바뀌고 있다
    씨저널&경제 [컨설팅리포트] AI 시대,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선호 임원 ‘테크-비즈니스 하이브리드형 리더’로 바뀌고 있다

    기술+경영 전문가

  • 전용기 민주당 의원 공소취소 거래설은 근거 없는 낭설에 불과하다
    뉴스&이슈 전용기 민주당 의원 "공소취소 거래설은 근거 없는 낭설에 불과하다"

    보완수사권의 불똥

  •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 '골든'이 아카데미 무대 오른다 : K-컬처 제대로 보여준다
    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 '골든'이 아카데미 무대 오른다 : K-컬처 제대로 보여준다

    골든글로브, 그래미에 이어 아카데미까지!

  • 삶을 끝내려 했다..., 불법시술 의혹 주사이모 A씨가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며 심경을 고백했다
    엔터테인먼트 "삶을 끝내려 했다...", 불법시술 의혹 주사이모 A씨가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며 심경을 고백했다

    말이 칼이 되지 않게...

  •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시동 건다, “LFP 양극재는 연말, 전고체용은 2년 뒤”
    씨저널&경제 포스코퓨처엠 엄기천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시동 건다, “LFP 양극재는 연말, 전고체용은 2년 뒤”

    포스코퓨처엠 사업보폭 넓힌다

  • 카카오엔터 공동대표 장윤중 빌보드 파워피플에 '또' 선정됐다 : 5번째인데 이 정도면 '빌보드 인싸'
    씨저널&경제 카카오엔터 공동대표 장윤중 빌보드 파워피플에 '또' 선정됐다 : 5번째인데 이 정도면 '빌보드 인싸'

    K팝 위상 지켜온 인물

  • 트럼프가 이란전쟁에서도 '타코'할 분위기 : 세계경제 엉망 만들었고 공습 목표가 뭐였는지 아무도 모른다
    글로벌 트럼프가 이란전쟁에서도 '타코'할 분위기 : 세계경제 엉망 만들었고 공습 목표가 뭐였는지 아무도 모른다

    타코(TACO) : 트럼프는 늘 꼬리 내리지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