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윤석열 대통령이 조기대선 움직임에 불편한 기색을 보였다고 한다.

너희를 믿었는데... ⓒ뉴스1
너희를 믿었는데... ⓒ뉴스1

지난 31일 채널A는 윤 대통령이 여당 내에서 조기대선 분위기가 감지되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윤 대통령 측은 여당의 이러한 분위기에 “조기대선이니, 굴비대선이니 이야기하는데 여당은 탄핵을 막아야 답이 나온다"며, "탄핵재판은 일종의 여론 재판이라 여론형성이 중요한 만큼 지금은 여당이 힘을 모을 때"라고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생각은 대통령과 이심전심"이라고 덧붙이기도.

또 다른 여권 핵심 관계자도 "대통령이 탄핵 인용을 전제로 한 조기대선 움직임에 불편해한다는 기류가 여당에 전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나 아직 안 끝났어. ⓒ뉴스1
나 아직 안 끝났어. ⓒ뉴스1

한편, 설 연휴 기간 발표된 방송 3사 여론조사에서 조기 대선이 실시될 경우 정권 교체를 원한다는 여론이 5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권 연장론은 40% 수준으로 집계됐다.

KBS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정권 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에 힘을 실어야 한다'는 응답은 50%, '정권 재창출을 위해 여당 후보에게 힘을 실어야 한다'는 응답은 39%였다.

중도층에서는 정권 교체 57%, 정권 재창출 29%로 격차는 28%p(포인트)였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지난 27-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선 '정권교체를 위해 야권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가 50%, '정권재창출을 위해 여권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가 44%로 집계됐다.

조기대선은 언제쯤?. ⓒ뉴스1
조기대선은 언제쯤?. ⓒ뉴스1

SBS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23-25일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야당으로의 정권 교체'(50%)가 '여당의 정권 재창출'(43%)보다 7%p 더 많았다.

중도층에서는 정권교체가 55%, 정권재창출이 36%로 격차는 19%p다.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는 방송 3사에서 모두 이재명 대표가 다자구도에서 30%대, 양자 구도선 40%의 지지율로 가장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교사 밀쳐 넘어뜨린 광주 중학생, 뇌진탕 빠진 담임 선생님에게 첫 마디가… : 방송에도 출연했던 인물이다
  • 2 문채원 결혼한다, 6월에 남편 될 남자친구 대체 누구길래… : 편지로 직접 적어서 알린 깜짝 근황
  • 3 '급성구획증후군' 수술 4차례 받은 40살 배우 문근영이 연극 무대 오른다 : "몸 커지며 마음도 커졌다"
  • 4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구호품 인도적 지원 결정, 이란 정부는 우리 노력을 알아줄까?
  • 5 일본 교토에서 벌어진 초등생 아다치 유키 실종 사건 결말 : 범인으로 드러난 새아버지의 한 마디에 할 말 잃었다
  • 6 ‘룰러’ 박재혁 탈세 논란에 불똥 튄 페이커 : 이재명 대통령에게 훈장도 받았는데…결국 살벌한 경고장이 뜨고야 말았다
  • 7 쿠팡 프레시백 캠핑장에서 사용한 백지영·정석원 부부 : 논란 일자 유튜브 제작진이 사과했다
  • 8 부산 북구갑 선택한 한동훈, '조국 없는 3자 구도'는 악재 : 이길 수 있는 길이 너무 좁아 보인다
  • 9 미국 민심이 이란전쟁에 등 돌렸다 : 역대 전쟁과 다르다, 트럼프 물러설 시간 다가오나
  • 10 검사 박상용 추가 녹취에 담당자 진술까지, '대북송금 국조' 정치적 성과 내면서 '특검 명분' 쌓았다

허프생각

12년 전 세월호 앞에서 국가란 무엇인가 물었다, 이제 '생명안전기본법'으로 답해야 한다
12년 전 세월호 앞에서 "국가란 무엇인가" 물었다, 이제 '생명안전기본법'으로 답해야 한다

재난 대응에 대한 사회적 합의는 여전히 미진

허프 사람&말

'넷플릭스 전설' 일군 리드 헤이스팅스 퇴임 : 최고의 매니저는 맥락을 설정하는 사람이라던  그
'넷플릭스 전설' 일군 리드 헤이스팅스 퇴임 : "최고의 매니저는 맥락을 설정하는 사람"이라던 그

"우리는 가족이 아니라 프로 스포츠 팀이다" 

최신기사

  • 트럼프가 이란전쟁의 임박한 종전을 떠벌리는 중 : 핵물질·헤즈볼라 '마지막 퍼즐'은 여전히 어긋나 있다
    글로벌 트럼프가 이란전쟁의 임박한 종전을 떠벌리는 중 : 핵물질·헤즈볼라 '마지막 퍼즐'은 여전히 어긋나 있다

    그는 확언하고, 전문가들은 의심한다

  • [허프 트렌드] '롯스러움'을 조롱에서 매력으로 : 롯데리아의 의연하고 기발한 레시피 실험이 롯스럽다
    씨저널&경제 [허프 트렌드] '롯스러움'을 조롱에서 매력으로 : 롯데리아의 의연하고 기발한 레시피 실험이 롯스럽다

    롯데리아의 근본 버거는?

  • 회생 인가 받은 동성제약 '최용석호' 출항했다 : 목표는 회사 조기 정상화와 사업경쟁력 강화
    씨저널&경제 회생 인가 받은 동성제약 '최용석호' 출항했다 : 목표는 회사 조기 정상화와 사업경쟁력 강화

    태광그룹 계열사 시너지 주력할 듯

  •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 취임 1년 훌쩍 넘어서 처음으로 기관 투자자들 만났다 : 외부 환경에 휘둘리지 않는 사업 균형 만들겠다
    씨저널&경제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 취임 1년 훌쩍 넘어서 처음으로 기관 투자자들 만났다 : "외부 환경에 휘둘리지 않는 사업 균형 만들겠다"

    수익성 중심의 성장전략 방향 소개

  • [허프 사람&말] '넷플릭스 전설' 일군 리드 헤이스팅스 퇴임 : 최고의 매니저는 맥락을 설정하는 사람이라던  그
    글로벌 [허프 사람&말] '넷플릭스 전설' 일군 리드 헤이스팅스 퇴임 : "최고의 매니저는 맥락을 설정하는 사람"이라던 그

    "우리는 가족이 아니라 프로 스포츠 팀이다" 

  • 국회의원 재보궐 불출마에 선그은 민주당 김용, “대법원 판결 기다리라는 건 정치검찰 논리”
    뉴스&이슈 국회의원 재보궐 불출마에 선그은 민주당 김용, “대법원 판결 기다리라는 건 정치검찰 논리”

    정청래 고민 깊어진다

  • 좌충우돌 트럼프 다음 타깃은 쿠바인가 : 미국 향해 경고장 날린 쿠바 대통령
    글로벌 좌충우돌 트럼프 다음 타깃은 쿠바인가 : 미국 향해 경고장 날린 쿠바 대통령

    사회주의 선포 65주년 기념식에서...

  • 윤여원 결국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사임했다 : 작전상 후퇴했지만 '재기를 위한 발판' 사내이사 자리는 지켜냈다
    씨저널&경제 윤여원 결국 콜마비앤에이치 대표 사임했다 : 작전상 후퇴했지만 '재기를 위한 발판' 사내이사 자리는 지켜냈다

    2보 전진을 위한 후퇴가 될 수 있을까

  • 교황 레오 14세가 '예수 품에 안긴 트럼프'는 참아주지 않았다 : 하느님 이름 악용하는 자들에게 화 있을 것
    글로벌 교황 레오 14세가 '예수 품에 안긴 트럼프'는 참아주지 않았다 : "하느님 이름 악용하는 자들에게 화 있을 것"

    "소수의 폭군에 의해 세계는 황폐해지고 있다"

  • [영상] 자영업이 시작하고 대기업이 마감하는 디저트 유행, '대기업 디저트'는 왜 맛이 없을까
    영상 [영상] 자영업이 시작하고 대기업이 마감하는 디저트 유행, '대기업 디저트'는 왜 맛이 없을까

    맛 VS 유행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