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데뷔해 '미련한 사랑' 등의 히트곡을 보유한 그는 공수처가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3일 인스타그램에 한장의 태극기 사진을 올렸다. "대통령을 지키는 게 나라를 지키는 길이다! 공수처 who??ㅋ"라는 문구와 함께.
님은 계엄도 괜찮은 거예요?? ⓒJK김동욱 인스타그램
유튜브 가세연 방송에도 출연한 적이 있는 JK김동욱은 21년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우파나 보수 성향은 아니라며, 정치적 견해를 밝힌 이유에 대해 "적어도 정치인은 국민이 낸 세금으로 나라를 운영하는 사람들이니까, 지켜야 할 것은 지키면서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시작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