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 김설의 어머니는 김설이 받은 교육청 발명 영재 수료증을 업로드하며 "3월에 시험 보고 합격해서 꼬박 7개월 동안 결석 없이 수료하게 돼 대견하고 기특하다"라며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이후 2022년에는 김설이 발명 영재 교육 대상자 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 또한 전해져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김설의 친오빠인 김겸 또한 과거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수학 천재이다. 김겸은 12살의 나이에 미적분을 마스터했고, 코로나19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공동 개발한 경험도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자연난수 생성 및 의사난수에 대한 분석'을 주제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진행했다. 2024년에는 카이스트 IP 영재기업인교육원 13기 수료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