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발리, 타히티보다 작지만 천국 같은 인도네시아의 한 섬을 소개한다. 이름은 누사 렘봉안이라고 한다.
덴파사에서 가까운 이곳은 스노클링과 서핑의 천국이다. 섬에 사는 주민은 5천여 명. 관광객용 리조트, 빌라, 숙소도 있다. 물론 끝이 바다를 향하는 인피니티 풀도 있다.
노란 페인트로 칠해진 나무 다리를 건너서 갈 수 있는 인근의 더 작은 섬 누사 세닝언의 경관도 뛰어나다.
또다른 섬 누사 페니다에서는 이런 절벽을 볼 수 있다.
*허핑턴포스트 하와이의 This Tiny Island Paradise Is So Gorgeous It's Not Even Fair를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