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선재 업고 튀어' 포스터. ⓒ허프포스트코리아/tvN
유후! 선업튀 멤버들 푸켓으로 포상 휴가 간다고?
드라마 대박으로 행복할 것만 같지만
슬럼프 겪은 선업튀 멤버가 한둘 아닌 거, 알고 있었어?
김혜윤은 뜨거운 인기에도,
"번아웃이 온 것 같다. 지치거나 기운 빠질 때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해 맴찢이었는데
유연석이 "배우 아닌 본체의 내가 좋아하는 취미에 몰입해 보라"고 조언했지.
조, 조금은...당연한 얘기 아닌가?
김혜윤 지켜! 일단 푸켓 가서 스트레스 싹 날려버리자!
솔이 말고 선재도 마찬가지.
변우석은 오디션 100번 넘게 떨어지고, 대본 리딩에서 바로 짤리기도 하는 무명 시절을 보냈어.
포기했을 법도 한데, 이렇게 멋진 선재로 나타나 주다니! 참 고마운 효자 우석이! 장하다~
억척스러운데 귀여운 솔이 엄마, 정영주!
연기 되지, 노래 되지, 춤 되지, 지금은 뮤지컬배우로도 유명하지만
예전엔 심한 외모 콤플렉스로 배우는 꿈도 못 꿨대.
연기에 입문한 건 심형래가 94년 영화 '할매캅' 촬영장에서
스타일리스트로 일하던 정영주한테 즉석 연기를 시키면서야.
개성 넘치는 패션에 거친 이미지를 한 정영주의 진가를 알아본 거지.
정영주는 "발차기만 하면 돼요?"라며 쿨하게 해냈고!
"패기 쩌는 모습으로 연기에 입문하며 외모 콤플렉스까지 뻥~ 날려버린 정영주, 완전 상여자 아님?
지금까지 고군분투하며 살아온 배우들한테 응원의 말 해줄 수범이들 여기 당장 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