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허프포스트코리아, 뉴스1
에스파 밟으실 수 수 수 수 수퍼노바~
짱스파 컴백 쇼케이스에서 윈터가 한 대답이 화제야. 윈터는 하이브 이슈 질문이 나오자,
"깊게 생각하지 않았다. 우리가 잘 되려나 보다 싶었다"고 답했지. 아니 진짜 찐 으른은 여기 있었잖아?
에스파를 견제하는 방시혁의 카톡 질문이 집요하게 나왔는데도 별일 아니라는 듯 여유로운 웃참까지!
얼마나 귀엽고 쿨하냐구! 에스파 윈터, 대체 누구야?
첫째, K-아이돌 아닌 K-군인할 뻔!
여리여리하고 뽀쨕해 보이는 윈터는 '군인' 집안 엄친딸이야.
실제로 집안 영향을 받아 군인의 꿈을 키우기도 했다고.
여기에 전교 부회장에 댄스 동아리까지, 모범생 루트 제대로 탄 윈터한데
깝치고 싶음 함 깝쳐보던가~ 윈터 아버지가 다 밟아주실 듯!
둘째, 괴식 러버 윈터?!
호불호 씨게 갈리는 민초와 하와이안 피자가 최애 음식!
아는 사람만 안다는 그 맛을 알다니 진짜 참 입맛 먹잘알 쩝쩝 박사 그 자체 아냐?
주량이 약해 달콤한 과일소주도 즐긴다는데, 아니 진짜 윈터 귀엽죠?
잠깐, 아직도 윈터랑 공통점 못 찾은 사람들 주목! 이거 들으면 소리 벗고 빤쓰 지르게 될걸?
갓생 사는 '갓반인' 처럼 보이지만, 뼛속부터 오타쿠이기도 하거든
ISFJ 집순이로, 쉴 때는 집콕하며 애니 본다는 윈터!
어때? 엄친딸 + 오타쿠 반전 매력 다 가진 윈터 같이 덕질해볼까? 윈터 TMI 더더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