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와 손석구 ⓒ아이비 인스타그램, 뉴스1, 밉지않은 관종언니
많은 한국인에게 꿈인 내집 마련.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는 이 꿈을 이뤘다. 그것도 두번이나.
아이비는 22일 방송인 이지혜의 유튜브에 출연해 이상형이 배우 손석구라고 밝혔다. 그러나 손석구는 코미디언 장도연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바.
핫 ⓒ밉지않은 관종언니
이로 인해 아이비는 "장도연보다 이건 내가 낫다 싶은 게 있냐"라는 질문을 받는데, 갑자기 가슴을 가리키는 것으로 답을 대신해 아찔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아이비는 "최근 서울에 집을 마련했다. 시골에 하나 있어서, 1인 2주택"이라고 강력한 매력을 어필하는데.
주말에 쉬기 딱 좋을듯한 양평 전원주택 ⓒtvN
2005년 가수로 데뷔한 아이비는 2010년부터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 '시카고', '아이다'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20년 tvN '온앤오프'에서 "친한 지인의 집에 놀러 갔는데 양평의 뷰와 공기, 분위기에 반했다"라며 대출을 끼고 경기도 양평에 전원주택을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