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GettyimagesKorea/인스타그램
'듄: 파트2' 홍보차 내한한 티모시 샬라메가 한국 도착한 뒤 첫 식사 메뉴로 한우로 골랐다.
지난 19일 티모시 샬라메가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그는 28일 개봉을 앞둔 차기작 '듄: 파트2' 홍보를 위해 공식 일정을 이틀 앞둔 시점에 일찌감치 한국 땅을 밟았다.
한우 식당 방문한 티모시 샬라메. ⓒ인스타그램
그가 입국한 동시에 각종 SNS에는 그의 입국 현장을 담은 사진과 목격담 등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특히, 티모시 샬라메가 여의도에 위치한 한 한우집에서 가게 사장님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확산되며 "역시 한우는 못 참지", "첫 메뉴로 한우라니. 배운 사람이다" 등의 반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티모시 샬라메. ⓒGettyimagesKorea
한편 '듄: 파트2'의 또 다른 주인공 젠데이아 콜먼은 오늘(20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이들은 내일과 모레(21~22일) 이틀에 걸쳐 내한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을 진행한다.
또한 티모시 샬라메는 미리 공개된 영화 관련 일정 말고도 펭수를 만나는 것과 vN '유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하는 것을 긍정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