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의 아내와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다. 거의 도플갱어 급이라서 두 사람이 만나면 위험해서 안 된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올 정도였다. 그렇다면, 심형탁 아내의 사진을 본 정국의 반응은 어떨까?
정국은 25일 새벽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닮은꼴을 인정했다. 그는 "심형탁 아내분 (사진) 올라온 거 봤다"라며 "닮긴 닮았더라"고 답하며 웃었다.
지난달 2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장면 ⓒTV조선
앞서 심형탁은 최근 혼인신고를 한 18세 연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를 방송에 공개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심형탁 아내와 정국이 남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닮았다는 반응이 나왔다. 또, 지난달 2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에서 사야가 방탄소년단 정국 닮은꼴로 화제가 됐다고 언급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