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에어비앤비가 태국의 전통 새해, 송크란을 맞이해 태국 주요 도시 3곳을 여행하며 태국 고유의 ‘사바이(Sabai)’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사바이(Sabai)’는 편안한 삶을 추구하며 자족하는 태국인의 삶의 방식을 뜻한다.

 

에어비앤비는 태국 송크란 기간인 4월, 태국의 세 도시를 9일 간 여행할 수 있도록 이벤트 당첨자와 동반 1명에 대해 방콕, 치앙마이, 푸켓 세 곳의 에어비앤비 숙소와 에어비앤비 체험, 태국 국내선 항공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당첨자에게 제공되는 에어비앤비 숙소는 휴식과 재충전, 웰빙을 테마로 꾸며진 최고급 저택으로 선정했으며 각 도시 마다 한 곳의 숙소에서 2박 3일씩 머물게 된다. 에어비앤비 체험은 숙소 주변의 숨어 있는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마련했다. 항공권은 세 도시를 잇는 태국 국내선 항공비용에 한해 1인당 최대 800달러, 두 명에 대해 총 1,600 달러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이벤트는 www.airbnb.com/sabaisabbatical-kr 을 통해 3월 15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기준) 부터 3월 21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당첨자는 3월 23일 선정되며, 당첨 소식은 이메일로 개별 공지된다. 이벤트에 신청하기 위해서는 에어비앤비 계정의 본인 인증을 완료해야 한다.**

 

에어비앤비 아만프리트 바자즈 동남아시아·인도·홍콩·대만 지역 컨트리매니저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팬데믹 이후 증가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웰니스 여행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송크란을 기념해 태국 고유의 문화와 숨은 명소를 알리고 다양한 국가의 관광객들로 하여금 ‘사바이(Sabai)’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사바이(Sabai) 태국 여행
한국의 당첨자와 동반 여행객 1인은 2023년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사바이(Sabai) 태국 여행’을 통해 다음과 같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4월 11일~13일, 방콕: 19세기 저택을 리모델링한 아티스트 하우스 & 갤러리에 머물며 방콕의 숨은 매력을 찾아 자전거로 떠나는 미식 투어 체험을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방콕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에어비앤비가 태국 전통 새해 송크란을 기념해 ‘사바이(Sabai)’ 철학을 담은 여행 기회를 선사한다
에어비앤비가 태국 전통 새해 송크란을 기념해 ‘사바이(Sabai)’ 철학을 담은 여행 기회를 선사한다

 

▶ 4월 14일~16일, 치앙마이: 마치 정글 속에 머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고요한 나비정원 하우스에 머물며 태국 북부 요리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에어비앤비가 태국 전통 새해 송크란을 기념해 ‘사바이(Sabai)’ 철학을 담은 여행 기회를 선사한다
에어비앤비가 태국 전통 새해 송크란을 기념해 ‘사바이(Sabai)’ 철학을 담은 여행 기회를 선사한다

 

▶ 4월 17일~19일, 푸켓: 폭포가 있는 호화로운 풀빌라에서 머물며 롱테일 보트로 즐기는 피피섬 일일 투어를 경험할 수 있다.

에어비앤비가 태국 전통 새해 송크란을 기념해 ‘사바이(Sabai)’ 철학을 담은 여행 기회를 선사한다
에어비앤비가 태국 전통 새해 송크란을 기념해 ‘사바이(Sabai)’ 철학을 담은 여행 기회를 선사한다

 

*당첨자와 동반 여행객 1인은 방콕에서 치앙마이까지, 치앙마이에서 푸켓까지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하는 경우, 1인당 최대 800달러, 총 1,600달러의 항공 비용을 환급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공식 규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페이지는 에어비앤비가 직접 편집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부 필자에게는 원고료가 지급됩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망한 주식 대회 하실 분?" 주식 투자 대중화, 일상이 달라지고 있다
  • 2 롯데 자이언츠 유튜브 ‘일베 논란’ : 광주 출신 노진혁에 ‘무한 박수’ 자막, 경기 상대는 기아 타이거즈
  • 3 평택을 보궐선거 후보단일화 가능성 낮아지고 판세 '출렁' : 조국 '민주당 정체성' 공세에 김용남 '범죄자' 맞불
  • 4 교보문고 다음으로 다이소로 향하는 청년들 : '번따'의 성지로 선택 받은 장소들의 공통점
  • 5 10일부터 다주택자 집 팔면 '세금 두 배' 시작된다 : 시장 냉각 우려에 정부 "과거식 매물 잠김 반복 안 될 것"
  • 6 국회의장 경선에 이재명 개입? 민주당 당원투표 시작된 날 SNS에 '1위 조정식' 사진 올려
  • 7 '하늘 나는 차' 만들기 위해 '비행기'와 '자동차' 전문기업 손잡았다 : 현대차그룹 KAI 미래 항공 모빌리티 개발 맞손
  • 8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요구는 '무리한 요구' 80.2%, 지역·연령·이념에 관계 없이 부정적 여론 우세
  • 9 이란 미국 전쟁 종전협상 '출구' 안 보인다 : 트럼프 미국 중국 정상회담 앞두고 더욱 초조해지다
  • 10 이란 "유조선 공격하면 강력 보복하겠다"고 미국에 경고 : 트럼프 '미중 정상회담 전 종전 합의' 자신했지만 긴장은 계속 고조된다

허프생각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묻지마 범죄'는 없다 : 위험 신호가 있었고 막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묻지마 범죄'는 없다 : 위험 신호가 있었고 막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묻지마’라는 말 뒤를 살펴야

허프 사람&말

영국 개혁당 당수 나이젤 패라지 양당 체제 지진처럼 조각냈다 : 10년 전 브렉시트 주도한 늦깎이 정치인
영국 개혁당 당수 나이젤 패라지 양당 체제 "지진처럼 조각냈다" : 10년 전 브렉시트 주도한 늦깎이 정치인

영국 내 반이민·반유럽통합 정서 주창해온 인물

최신기사

  • 현대건설 올해 원전 수주 아직까지 '0', 이한우 부채비율 잡고 해외 진출 '본게임' 시작했다
    씨저널&경제 현대건설 올해 원전 수주 아직까지 '0', 이한우 부채비율 잡고 해외 진출 '본게임' 시작했다

    2분기에는 해외 원전 수주 나올까

  • '저승사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 메리츠증권으로 향했다 : 금융권 세무조사 범위 확대 중
    씨저널&경제 '저승사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 메리츠증권으로 향했다 : 금융권 세무조사 범위 확대 중

    하나금융 이어 사흘 만에 증권사로

  • 부산 북구갑 보수 경쟁 격화 : 박민식 청와대 간다면서 북구 무시 vs 한동훈 박민식 찍으면 장동혁 찍는 것
    뉴스&이슈 부산 북구갑 보수 경쟁 격화 : 박민식 "청와대 간다면서 북구 무시" vs 한동훈 "박민식 찍으면 장동혁 찍는 것"

    말씨름의 수준

  • 국회의장 경선에 이재명 개입? 민주당 당원투표 시작된 날 SNS에 '1위 조정식' 사진 올려
    뉴스&이슈 국회의장 경선에 이재명 개입? 민주당 당원투표 시작된 날 SNS에 '1위 조정식' 사진 올려

    민주당 내에서도 "부적절"

  •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요구는 '무리한 요구' 80.2%, 지역·연령·이념에 관계 없이 부정적 여론 우세
    뉴스&이슈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요구는 '무리한 요구' 80.2%, 지역·연령·이념에 관계 없이 부정적 여론 우세

    협상 시한 이틀 남았다

  • [허프 사람&말] 영국 개혁당 당수 나이젤 패라지 양당 체제 지진처럼 조각냈다 : 10년 전 브렉시트 주도한 늦깎이 정치인
    글로벌 [허프 사람&말] 영국 개혁당 당수 나이젤 패라지 양당 체제 "지진처럼 조각냈다" : 10년 전 브렉시트 주도한 늦깎이 정치인

    영국 내 반이민·반유럽통합 정서 주창해온 인물

  • 수사무마 의혹 서울 강남경찰서 대대적인 물갈이 나선다 : 유독 강남서는 비리 의혹이 많았다
    뉴스&이슈 수사무마 의혹 서울 강남경찰서 대대적인 물갈이 나선다 : 유독 강남서는 비리 의혹이 많았다

    돈 많은 동네라 그런가

  • [인터뷰] 커리어케어 씨드림 본부장 이현승 해외유학생이나 고스펙자도 힘든 취업, 문이 좁은 게 아니라 문을 찾지 못하기 때문
    보이스 [인터뷰] 커리어케어 씨드림 본부장 이현승 "해외유학생이나 고스펙자도 힘든 취업, 문이 좁은 게 아니라 문을 찾지 못하기 때문"

    '눈높이'가 아니라 '문 찾기' 못하기 때문

  • 초등교사 울분 토한 쇼츠 조회수 500만 터졌다 : '교사들이 현장체험학습을 꺼리는 진짜 이유'
    뉴스&이슈 초등교사 울분 토한 쇼츠 조회수 500만 터졌다 : '교사들이 현장체험학습을 꺼리는 진짜 이유'

    "아이 사진에 표정 안 좋다"고 민원

  • 케이뱅크 국고금 지급 업무 시작한다 : 한국은행으로부터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성 인정 받아
    씨저널&경제 케이뱅크 국고금 지급 업무 시작한다 : 한국은행으로부터 시스템 안정성과 보안성 인정 받아

    삼쩜삼과 이벤트도 진행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