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구혜선. ⓒMBC '라디오스타', 그룹에이트
구혜선. ⓒMBC '라디오스타', 그룹에이트

"정말 웃기려고 한 게 아니다." 구혜선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속 '스키 로봇' 짤에 대해 해명했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광기, 정이랑, 구혜선, 이은지가 출연해 '변신강림' 특집으로 꾸려졌다. 

구혜선은 '꽃보다 남자' 방영 이후 14년째 소환되고 있는 '스키 로봇' 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구혜선은 스키를 타는 장면에서 로봇처럼 뻣뻣하게 몸을 움직여 시청자들 사이에선 '구혜선 로봇설'이 '밈'처럼 돌기도 했다. 

구혜선. ⓒMBC '라디오스타'
구혜선. ⓒMBC '라디오스타'

구혜선은 해당 '로봇설'에 대해 14년 만의 해명을 내놓았다. 그는 "드라마 때문에 스키를 처음 배웠는데, 극 중 금잔디도 스키를 처음 타는 설정이었다. 그래서 진지하게 메서드 연기를 하고 표정은 즐겁게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구혜선은 "저는 지금도 사람들이 왜 웃는지 모르겠다"며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여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구혜선은 이어 "요즘 사람들이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스키장에 가니까 '구혜선 씨를 비웃었던 것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라며 반성문을 많이 올리신다"라고 고백해 다시 한번 모두를 폭소케 했다. 

구혜선. ⓒMBC '라디오스타'
구혜선. ⓒMBC '라디오스타'

구혜선은 '꽃보다 남자'의 오글거리는 대사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때는 전 국민이 다 좋아했는데 지금와서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며 의아함을 표하는가 하면, 눈물 셀카, 드라마 '서동요' 속 긴 호흡의 대사를 소화하는 짤 등에 대해 차례로 해명을 내놓으며 "어디서 이런 장면만! 짤 만들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이라며 재치 있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문혜준 기자 hyejoon.moon@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의 충격 이어 또 여성 살인 사건 발생했다 : 경찰은 두 사람 관계 주목하고 있다
  •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참사로 사상자 7명 발생했다 : 민주당과 국힘 반응 미묘하게 다르다
  • 3 국힘 나경원 세종시장 후보 지원유세에서 공포마케팅, "민주당이 세종시 해체하려 한다" : 세종시는 노무현·이해찬이 세웠는데도
  • 4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사업 통합 가시밭길 : 조원태, 박삼구가 남겨놓은 악성계약 정리 나설까
  • 5 '광주 칼부림' 사건의 유족이 딸의 이름과 생전 모습 공개하며 한 가지 부탁 전했다
  • 6 민주당 송영길 벌써 전당대회 바라보고 '계파정치' 시작했나 : "김관영도 이재명 사람" 발언으로 정청래 정조준
  • 7 국힘 유영하가 박근혜를 단종에 비유하며 '복위'를 언급했다 : 대통령 자리에 다시 오르겠다?
  • 8 "뭐가 뛰니 뭐도 뛴다", 이명박의 국힘 선거 지원 유세 얼마나 효과 있을까
  • 9 이란 미국과 종전협상에서 '노딜' 가능성 내비쳤다 : 트럼프가 이번 협상에서 '제일 싫은 말'
  • 10 구글 미국에 모기 3200만 마리 풀겠다고 허가 신청 냈다 : 인간 개입으로 '생태계 균형' 무너질 수도

허프생각

엔비디아 젠슨 황과 한국은 정말 '깐부'일까 : 성수동 '삼겹살 회동'에서 제시될 청구서 잊지 말자
엔비디아 젠슨 황과 한국은 정말 '깐부'일까 : 성수동 '삼겹살 회동'에서 제시될 청구서 잊지 말자

우리는 언제든 뒤돌아설 수 있다

허프 사람&말

블루오리진 로켓 폭발에 우주기업 주가 대폭락, 베이조스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에 '먹구름'
블루오리진 로켓 폭발에 우주기업 주가 대폭락, 베이조스 우주 데이터센터 구상에 '먹구름'

'우주 랠리'에 제동

최신기사

  • [영상] 평택을 보궐선거 투표 시작, 조국 vs 김용남 '범여권 정통성'의 주인은?
    영상 [영상] 평택을 보궐선거 투표 시작, 조국 vs 김용남 '범여권 정통성'의 주인은?

    조국 VS 김용남

  • 카카오 노조가 파업 돌입 일주일 앞두고 공세 수위 높였다 : 홍민택 CPO 퇴사는 책임 회피
    씨저널&경제 카카오 노조가 파업 돌입 일주일 앞두고 공세 수위 높였다 : "홍민택 CPO 퇴사는 책임 회피"

    경영진의 책임경영을 요구하다

  •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 월간 판매량 첫 2만 대 돌파, 인공지능 가전 시장 정조준
    씨저널&경제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스팀’ 로봇청소기 월간 판매량 첫 2만 대 돌파, 인공지능 가전 시장 정조준

    해킹 걱정 덜한 한국 로봇청소기

  • 5월 소비자물가 3.1% 올라, ‘미국 이란 전쟁 영향’ 석유류 급등으로 26개월 만에 최대치 상승
    씨저널&경제 5월 소비자물가 3.1% 올라, ‘미국 이란 전쟁 영향’ 석유류 급등으로 26개월 만에 최대치 상승

    차 끌고 다니기 겁난다

  • 편의점 CU '러닝 스테이션' 전국 확대 : 한강에만 있던 그 편의점, 제주에도 생겼다
    씨저널&경제 편의점 CU '러닝 스테이션' 전국 확대 : 한강에만 있던 그 편의점, 제주에도 생겼다

    한강, 제주, 그 다음은?

  •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근육' 만드는 회사는 어디? : 메리츠증권 현대모비스 주가, 아틀라스 타고 90만 원 간다
    씨저널&경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근육' 만드는 회사는 어디? : 메리츠증권 "현대모비스 주가, 아틀라스 타고 90만 원 간다"

    적정주가 50만 원에서 90만 원으로 상향

  • [허프 생각] 엔비디아 젠슨 황과 한국은 정말 '깐부'일까 : 성수동 '삼겹살 회동'에서 제시될 청구서 잊지 말자
    보이스 [허프 생각] 엔비디아 젠슨 황과 한국은 정말 '깐부'일까 : 성수동 '삼겹살 회동'에서 제시될 청구서 잊지 말자

    우리는 언제든 뒤돌아설 수 있다

  • 미국, 브라질에 관세 25% 경고장 : 트럼프의 새로운 관세 공세에 대통령 룰라는 중국으로 더욱 기울 듯
    글로벌 미국, 브라질에 관세 25% 경고장 : 트럼프의 새로운 관세 공세에 대통령 룰라는 중국으로 더욱 기울 듯

    미국의 제 발등 찍기

  • 국힘 나경원 세종시장 후보 지원유세에서 공포마케팅, 민주당이 세종시 해체하려 한다 : 세종시는 노무현·이해찬이 세웠는데도
    뉴스&이슈 국힘 나경원 세종시장 후보 지원유세에서 공포마케팅, "민주당이 세종시 해체하려 한다" : 세종시는 노무현·이해찬이 세웠는데도

    급해진 국민의힘?

  • 이승환, '공연 대관 취소 소송' 구미시 항소에 제가 다 아깝다 말한 이유 : 비겁한 구미시장은 뒤로 숨었다
    엔터테인먼트 이승환, '공연 대관 취소 소송' 구미시 항소에 "제가 다 아깝다" 말한 이유 : "비겁한 구미시장은 뒤로 숨었다"

    "구미의 세금이 거짓말에 쓰이고 있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