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맵고 짜고 불량식품 같은 건 대부분 걸렀다"고 설명했다. "(그런 음식을) 이영애가 잘 안 먹을 것 같고, 먹더라도 두세 젓가락 뜨고 놓을 것 같다"는 이유 때문이다.
[자료사진] 이영애. ⓒ뉴스1
'이영애 다이어트'로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네티즌. 그에게 이영애는 그냥 연예인이 아니라 다이어트 '롤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한경 리크루트는 성공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롤 모델'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롤 모델을 본보기 삼아 마음씨, 태도, 행동의 '닮음'을 통해 자신이 목표한 곳으로 서서히 다가가기 때문이다." 그러니 다이어트든 공부든 일이든, 구체적인 롤 모델을 상정해 따라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