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여성들이 속옷 사진을 페이스북에 인증하는 이유
ⓒFacebook/Mel Rymill

멜 리밀은 지난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의 속옷 사진과 함께 강력한 메시지를 올렸다.

"오늘 처음으로 피트니스 개인 강습을 받으러 갔어요. 그런데 강사가 나한테 그러더군요. "당신은 애를 갖기 전의 몸매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게 분명하군요."라고. 그건 질문도 아니고 그냥 하나의 선언이었어요. 그리고 저는 매우 빡쳤어요.

그녀에게 "내 목표는 코어 스트렝스와 지구력을 다시 찾는 거예요. 내 몸이 어떻게 작동하느냐에 대해 신경 쓰지 내 몸이 어떻게 보이는지에 대해선 신경 안 써요."라고 말해줬어요."

So I had my first session with a PT today and the first thing she said to me was "Obviously you want to get back to your...

Posted by Mel Rymill on Thursday, November 19, 2015

이후 그녀는 "다른 사람의 외모를 가지고 레이블을 붙이는 건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까지 포함한 모두에게 막심한 손해를 입히는 짓이다."라고 말하며 "난 강해! 내 몸은 건강해. 이 사회가 나한테 원하는 것 따위 꺼지라 해."라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이 포스팅을 마치며 '멋쟁이속옷'(#Badassundies)이라는 해시태그로 자신처럼 당당하게 몸매를 인정하는 데 동참해 달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현재 속옷 차림의 여성들이 열심히 이 해시태그를 달고 건강한 몸을 인증하고 있는 중이다.

I am REALLY stepping out here of my comfort zone, im not ready!! This is support #badassundies. It's really sad the...

Posted by Jennifer L Feece on Monday, November 23, 2015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갤럽·KSOI'와 달랐던 '여론조사꽃' 2천 명 서울시장 지지도 조사, 민주당 정원오 50.1% vs 국힘 오세훈 30.4%
  • 2 '윤창호법 처벌 1호' 배우 손승원, 출소 후 5번째 음주운전에 징역 4년 구형 : 다른 나라라면 어떨까?
  • 3 '친노무현' 핵심 이호철 민주당에 일갈, "조국 지지하는 민주당 평당원인 날 징계해라"
  • 4 [현장] 조국 선거사무소 개소식, 평택 시민과 지지자들로 '인산인해' : 문성근·조정래·한인섭과 계엄군 설득한 배우 이관훈도 참석
  • 5 국힘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 '장애인 비하 극우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 민주당 "지금 희희낙락거릴 때냐"
  • 6 소년이 온다, 옛 전남도청이 열린다 : 5월의 광주를 기억하는 여러 방법
  • 7 박정희 이승만이 어려우니 결국 한국전쟁만 남았나 : 광화문 '받들어총'에 드리운 '이념의 그림자'
  • 8 미국 중국 정상회담 소결산, 이란전쟁 협상은 누가 이겼나 : 중국 "원유 수입하고 무기는 안 판다"
  • 9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3수' 성공할까 : 정정신고서 "실적 개선될 것이며 9천억은 채무 상환용"
  • 10 5·18 앞두고 민주당 김용남 과거 발언 주목, "을지훈련 기간에 5·18 진상규명 조사? 다소 뜨악하다"

허프생각

5월15일은 스승의 날, 교사 55% 사직 꿈꾼다 : 사명감이 '독박 책임' 앞에 무너진다
5월15일은 스승의 날, 교사 55% 사직 꿈꾼다 : 사명감이 '독박 책임' 앞에 무너진다

자는 애 깨웠다고 아동학대란다

허프 사람&말

20살 첼리스트 김태연, 세계적 클래식 음악 경연대회 결선 진출 : 한국인 2연패 달성하나
20살 첼리스트 김태연, 세계적 클래식 음악 경연대회 결선 진출 : 한국인 2연패 달성하나

세계적인 영재

최신기사

  •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시작된다 : 소득 하위 70%에게 10만~25만 원 지급
    뉴스&이슈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시작된다 : 소득 하위 70%에게 10만~25만 원 지급

    나는 얼마일까?

  • [허프 사람&말] 20살 첼리스트 김태연, 세계적 클래식 음악 경연대회 결선 진출 : 한국인 2연패 달성하나
    라이프 [허프 사람&말] 20살 첼리스트 김태연, 세계적 클래식 음악 경연대회 결선 진출 : 한국인 2연패 달성하나

    세계적인 영재

  • 6·3 지방선거 광주전남 무투표 당선 80명이나 된다 : 대표적 진보 텃밭에서 민주당 단단한 지지세
    뉴스&이슈 6·3 지방선거 광주전남 무투표 당선 80명이나 된다 : 대표적 진보 텃밭에서 민주당 단단한 지지세

    4년 전 보다 17명 증가

  • 미국 중국 정상회담 후 중국 상무부가 관세 인하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 그런데 트럼프는 논의한 적 없다
    글로벌 미국 중국 정상회담 후 중국 상무부가 관세 인하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 그런데 트럼프는 "논의한 적 없다"

    상반된 주장

  • 파업 예고했던 삼성전자 노조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 이재용·정부 호소가 이뤄낸 사실상 '마지막 기회'
    씨저널&경제 파업 예고했던 삼성전자 노조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 이재용·정부 호소가 이뤄낸 사실상 '마지막 기회'

    "우리는 한 가족"

  • 박정희 이승만이 어려우니 결국 한국전쟁만 남았나 : 광화문 '받들어총'에 드리운 '이념의 그림자'
    뉴스&이슈 박정희 이승만이 어려우니 결국 한국전쟁만 남았나 : 광화문 '받들어총'에 드리운 '이념의 그림자'

    세종대왕, 이순신 장군, 유엔군이 같은 반열에 올랐다

  • 토마토와 MZ는 겉·속이 같아 '솔직함'으로 통한다? 그건 알 수 없지만 '붉은 매력'이 식품·외식업계를 휩쓰는 중
    씨저널&경제 토마토와 MZ는 겉·속이 같아 '솔직함'으로 통한다? 그건 알 수 없지만 '붉은 매력'이 식품·외식업계를 휩쓰는 중

    토마토, 거꾸로 해도 토마토

  • LA에서 물 건너 온 보라빛 열풍, 뜬금없이 우베 관련 식품이 마트를 점령했다 : '퍼플 디저트' 열풍
    라이프 LA에서 물 건너 온 보라빛 열풍, 뜬금없이 우베 관련 식품이 마트를 점령했다 : '퍼플 디저트' 열풍

    색깔만 보면 무슨 맛일지 감도 안 온다

  • [Dr. 허지만의 진료실 이야기] 나날이 발전하는 기형아 검사. 그리고 의사의 역할
    보이스 [Dr. 허지만의 진료실 이야기] 나날이 발전하는 기형아 검사. 그리고 의사의 역할

    99%의 정확도에도 의사의 ‘경험담’이 필요한 이유

  • [현장] 조국 선거사무소 개소식, 평택 시민과 지지자들로 '인산인해' : 문성근·조정래·한인섭과 계엄군 설득한 배우 이관훈도 참석
    뉴스&이슈 [현장] 조국 선거사무소 개소식, 평택 시민과 지지자들로 '인산인해' : 문성근·조정래·한인섭과 계엄군 설득한 배우 이관훈도 참석

    세 과시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