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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케빈 오.
공효진, 케빈 오. ⓒ공효진 인스타그램

손예진·현빈 커플의 결혼식에 부케를 받으며 결혼설에 휩싸였던 공효진이 바로 다음날인 4월 1일, 열애 소식을 전했다. 다만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조심스러운 입장인 듯하다.

스포츠조선은 1일 오후, 보도를 통해 공효진과 가수 케빈 오의 열애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단독으로 전했다. 케빈 오가 공효진에게 프러포즈를 했다는 사실까지 보도된 만큼 누리꾼들은 뜨겁게 반응하며, 일각에서 제기되었던 ‘연내 결혼설’이 사실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기도 했다.

하지만 공효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결혼설은 사실 아님을 밝혔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1일 저녁 “공효진이 케빈 오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지만, “결혼까지는 정해진 바 없다”며 결혼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결혼과 관련해서는 좋은 소식 있으면 알릴 것”이라고 덧붙여 결혼에 대한 가능성은 열려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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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관계는 지금 알아챈 게 신기할 정도로 티가 났다고. 공효진은 며칠 전 새벽 인스타그램을 통해 케빈 오의 셀카를 올렸다가 삭제하는가 하면, 재작년인 2020년 3월엔 케빈 오의 곡 ‘애니타임, 애니 웨어’를 재생 중인 사진과 함께 ”이 노래 어째, 달밤에 듣자니 마음이 참”이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케빈 오는 공효진의 절친들과도 친분이 있다.  2020년, 공효진이 코로나19 최전방에서 뛰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임수미를 지목하자, 임수미는 캠페인에 동참하며 다시 케빈 오를 지목한 것이다.

케빈 오는 1990년생으로 올해 32살이며, 올해 42살인 1980년생 공효진과 10살 차이가 난다. 2015년 엠넷 ‘슈퍼스타 K7’에서 우승하며 가수로 정식 데뷔한 케빈 오는 2019년 JTBC 프로그램 ‘슈퍼밴드’를 통해 밴드 ‘애프터문’을 결성해 활동했다. 

 

문혜준 기자: huffkore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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