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액션 연기에 도전했던 이제훈.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액션 연기에 도전했던 이제훈.  ⓒ뉴스1/SBS

배우 이제훈이 SBS 드라마 ‘모범택시’에서의 액션 연기 대역 논란을 직접 해명했다.

이제훈은 드라마 종영 후 언론 인터뷰에서 ”아쉬운 건 감독님과 제작진이 주연배우가 혹시나 다칠까봐 걱정을 많이 하셨다”라며 ”저는 충분히 해낼 수 있음에도 오히려 너무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나를 좀 말리는 게 있었다. 그런 부분에서 당연히 나도 존중하고 받아들였어야 했기 때문에 그래서 무술 감독님과 스태프들을 걱정시키지 말자면서 진행했다”라고 설명했다.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이제훈이 맡은 역할은 육사, 특수부대 장교 출신 택시기사 김도기다. 김도기는 억울한 피해자들을 대신해 악인들에게 복수를 하는 인물로, 액션 연기는 매회 필수였다.

액션 연기에 첫 도전한 이제훈은 제작 발표회에서 ”체력적으로 부담됐고, 다칠까 봐 걱정도 했지만 제작진이 안전하게 장면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줘서 온몸을 불살랐다”라며 자신의 액션 연기를 기대해달라고도 했다.

그러나 드라마 초반, 1회당 출연료가 1억원 이상으로 알려진 이제훈의 액션 연기를 놓고 말이 나오기 시작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역 티난다고 말 나오는 이제훈 액션 장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후 ‘모범택시’를 연출하는 박준우 PD는 한 인터뷰에서 대역 논란을 언급하면서 ”이제훈에게 미안한 부분이 있다”라며 ″사실 신과 신 사이를 매끈하게 연결을 했어야 했는데, 제가 연출적으로 후반 작업에서 처리를 잘 못한 거다. 제 잘못”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박 PD는 ”실제로는 와이어 액션 등 어려운 액션들도 이제훈 씨가 많이 하고 있다. 그런데도 연출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배우가 뒤집어쓰게 돼서 그게 미안할 뿐이다”라고도 했다.

드라마 ‘모범택시’는 지난 29일 15.3%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도혜민 에디터: hyemin.do@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이재명이 비난한 '돼지'는 아무래도 유시민이었나 : 대통령이 화제의 '촉법 평론가'에게 단단히 힘 실어줬다
  • 2 광주일고 vs 배재고 청룡기 1차전서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가 등장 : 현장에서 코치 항의도 나왔다
  • 3 두산그룹 SK실트론 인수 변수 만났다, 박정원 '3대 축' 핵심인 반도체 기업으로 도약 안갯속으로
  • 4 한화큐셀 '탠덤 모듈 실증' 정부과제 주관해 상용화 검증 본격화 : 유상증자 효과 더 키운다
  • 5 우리의 월드컵 '경우의 수' 계산도 끝났다 : 홍명보호 32강 진출 실패했고 콩고·카보베르데 그 자리 메웠다
  • 6 여권 정치 스피커들의 막장 '생물학' 저격전 : 유시민·김어준이 자가면역질환 내세우자 "당신들이 암세포" 반격 나와
  • 7 이재명-문재인 만남 이틀 앞두고 민주당 이언주 "문어게인" 비난 : 그런데 민주당 내부는 침묵한다
  • 8 [허프 생각] 열흘 전 미국서 찍힌 사진 한 장이 한국을 창피하게 한다 : 대통령들의 일상적 회동 언제쯤 가능할까
  • 9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기대 못 미칠 것이란 키움증권 전망 : 반도체 못 팔아서가 아니라 성과급 탓이다
  • 10 홍명보 정몽규 사퇴로 끝인가? 12년째 이어지는 한국 축구의 실패 : "욕망과 무능의 카르텔 뿌리 뽑아야"

허프생각

베네수엘라 구조 현장에서 어떤 이들은 셀카 찍었다 : 타인의 고통에 대한 무감각
베네수엘라 구조 현장에서 어떤 이들은 셀카 찍었다 : 타인의 고통에 대한 무감각

인간의 본성, 측은지심

허프 사람&말

'하울의 움직이는 성' 황야의 마녀 일본 성우 미와 아키히로 별세 : 사랑이 있다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황야의 마녀 일본 성우 미와 아키히로 별세 : "사랑이 있다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10살 때 나가사키 원자폭탄을 직접 경험

최신기사

  • [영상] '개고기 탕후루' 조롱에서 유저와의 소통·피드백까지, 엔씨는 부활할 수 있을까
    영상 [영상] '개고기 탕후루' 조롱에서 유저와의 소통·피드백까지, 엔씨는 부활할 수 있을까

    불통의 아이콘에서 라이브 소통으로, 엔씨의 생존 전략

  • 카카오 노조 '로그아웃데이' 참여 인원 2100명 추산, 첫 파업보다 인원 2배 넘었다
    씨저널&경제 카카오 노조 '로그아웃데이' 참여 인원 2100명 추산, 첫 파업보다 인원 2배 넘었다

    그래도 대화는 계속된다

  • 이재명 대통령이 90도 폴더인사 했다 : 이재용·최태원 '수천조' 투자에 국민영웅
    뉴스&이슈 이재명 대통령이 90도 폴더인사 했다 : 이재용·최태원 '수천조' 투자에 "국민영웅"

    국민을 대표한 감사 인사

  • 유럽이 기록적 폭염에 신음하는데 미국에도 역대급 더위가 예고됐다 : 트럼프와 공화당은 뭐라 할까
    글로벌 유럽이 기록적 폭염에 신음하는데 미국에도 역대급 더위가 예고됐다 : 트럼프와 공화당은 뭐라 할까

    체감온도 46도

  • 광주일고 vs 배재고 청룡기 1차전서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가 등장 : 현장에서 코치 항의도 나왔다
    뉴스&이슈 광주일고 vs 배재고 청룡기 1차전서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가 등장 : 현장에서 코치 항의도 나왔다

    배재고는 충암고가 되고 싶어요

  • 유시민 '재건축론'으로 수면 위 오른 민주당 노선투쟁 : 조금씩 넓힐까, '문재인' 밟으면서 크게 늘릴까
    뉴스&이슈 유시민 '재건축론'으로 수면 위 오른 민주당 노선투쟁 : 조금씩 넓힐까, '문재인' 밟으면서 크게 늘릴까

    '생산적 토론'의 틀이 갖춰지나

  • 박상신 DL이앤씨 서울 목동6단지 재건축 마수걸이 수주로 '수주 제로' 굴욕 씻었다, 여세 몰아 목동14단지 놓고 현대건설과 재격돌 예고
    씨저널&경제 박상신 DL이앤씨 서울 목동6단지 재건축 마수걸이 수주로 '수주 제로' 굴욕 씻었다, 여세 몰아 목동14단지 놓고 현대건설과 재격돌 예고

    파격적 금융 조건 이번에도 통할까

  • 신동주 일본 롯데홀딩스 경영복귀 12번째 시도도 불발 : 신동빈과 장기 경영권 분쟁 '기존 구도' 재확인
    씨저널&경제 신동주 일본 롯데홀딩스 경영복귀 12번째 시도도 불발 : 신동빈과 장기 경영권 분쟁 '기존 구도' 재확인

    '12번째 도전'에도 넘지 못한 벽

  • [헤드헌터 김윤아 칼럼] '인재 인텔리전스'를 선점하는 기업이 성공한다
    보이스 [헤드헌터 김윤아 칼럼] '인재 인텔리전스'를 선점하는 기업이 성공한다

    경쟁사보다 먼저...

  • '나치 전력 검색' 개통 후 석 달 : 독일식 참회와 역사 마주하기가 한국에 던지는 질문 있다
    글로벌 '나치 전력 검색' 개통 후 석 달 : 독일식 참회와 역사 마주하기가 한국에 던지는 질문 있다

    극우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