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문가비가 아들과의 즐거운 일상을 전했다.

정우성, 문가비와 아들. ⓒ뉴스1/문가비 인스타그램
정우성, 문가비와 아들. ⓒ뉴스1/문가비 인스타그램

문가비가 정우성의 혼외자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문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과 카페, 바다, 들판 등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별다른 멘트 없이 올렸다. 아들은 벌써 훌쩍 자라서 걷고 있었으며, 엄마와 함께 색깔을 맞춰 커플룩을 입은 것으로 보여 흐뭇함을 자아냈다. 아들은 뒷모습 정도만 보였지만, 엄마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웃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문가비와 아들. ⓒ문가비 인스타그램
문가비와 아들. ⓒ문가비 인스타그램

문가비는 지난해 11월 SNS에 출산 소식을 알렸다. 2023년 6월 임신, 지난해 3월 아들을 낳았다.

당시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문가비 씨가 SNS에 공개한 아이는 정우성 친자가 맞다. 양육 방식은 최선의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아버지로서 아이에게 끝까지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두 사람이 결혼하는 건 아니다. 문가비와 교제 여부 등은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정우성도 '제45회 청룡영화상'에서 "염려와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모든 질책은 안고 가겠다. 아버지로서 아들에 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에도 잡음이 끊이지 않자 문가비는 지난해 12월 "(정우성과)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났고 2023년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 2024년 1월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아이 아버지라는 사람과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다"라며 "난 그 사람에게 임신을 이유로 결혼이나 그 밖의 어떤 것도 요구한 적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https://www.instagram.com/p/DQbX5LyEoQB/?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한편, 정우성은 지난 8월 문가비가 아닌 오랫동안 교제했던 일반인 여자 친구와 혼인 신고를 하여 법적 부부가 됐다고 알린 바 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조영남과 이혼 후 윤여정이 홀로 키운 둘째 아들, “어머니가 유명한 배우라고…” 뜻밖의 근황에 두 눈 휘둥그레 떠진다
  • 2 인천대교에서 바다로 추락해 숨진 60대 유튜버, ‘대표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었다 “사망 이틀 전에도…”
  • 3 인천대교서 숨진 보수논객 김진 전 논설위원 “미지의 세계로 떠납니다” : 한 자 한 자 적은 친필 유서 공개됐다
  • 4 “44kg 요요 왔다”던 김신영 근황 : 전국노래자랑 하차 이후 제대로 터진 겹경사에 박수갈채 절로 나온다
  • 5 러브라인 장인 지예은, 런닝맨에서도 “교회 오빠냐” 묻더니…‘찐’ 남자친구는 동갑내기 댄서 바타였다
  • 6 조국이 '이스라엘 전시 영상' 관련 이재명을 강력 옹호했다 : 박정희 '친아랍성명' 소환하며 "실리 외교"
  • 7 미국과 이란 밤샘 마라톤 협상 약 14시간 만에 일단 마무리됐다 : 팽팽한 의견 대립 와중에 호르무즈 해협 통과한 3대의 선박
  • 8 미국·이란 종전협상 당시 트럼프는 골프와 UFC 즐겼다 : 장녀 이방카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함께
  • 9 ‘이철우 캠프 합류’ 썰 돌았던 양준혁 근황 : “야구로 번 50억 날렸다”는 충격적인 고백에 어안이 벙벙해진다
  • 10 트럼프가 자신을 예수에 빗댄 이미지 직접 올렸다 : 레오14세 교황에 "정신 차려라" 훈계

허프생각

삼천당제약 사태에 대한 단상 : ‘정보 제공은 최소화, 실적은 부풀리기’ 제약바이오 업계 불투명 관행이 낳은 참사
삼천당제약 사태에 대한 단상 : ‘정보 제공은 최소화, 실적은 부풀리기’ 제약바이오 업계 불투명 관행이 낳은 참사

신뢰 회복과 공시제도 개선 계기 삼아야

허프 사람&말

현대차그룹 회장 정의선 '수소 사랑' 확인 : 미국 언론 인터뷰서 에너지 해결책, 우리 비전의 핵심
현대차그룹 회장 정의선 '수소 사랑' 확인 : 미국 언론 인터뷰서 "에너지 해결책, 우리 비전의 핵심"

정의선, 미국 투자와 미래 비전을 말하다

최신기사

  • 허윤홍 기막힌 GS건설 도시정비사업 선구안? 건설사 눈치싸움에도 '새로운 자이'로 1년 넘게 수의계약 행진
    씨저널&경제 허윤홍 기막힌 GS건설 도시정비사업 선구안? 건설사 눈치싸움에도 '새로운 자이'로 1년 넘게 수의계약 행진

    시원하게 붙어보고도 싶다

  • '유럽 우파 첨병' 헝가리 오르반, 트럼프 대통령 공개 지원에도 선거 참패 : 16년 권력 종지부
    글로벌 '유럽 우파 첨병' 헝가리 오르반, 트럼프 대통령 공개 지원에도 선거 참패 : 16년 권력 종지부

    유럽 정치지형 바뀐다

  • '인재난'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추가공모 결과 공개 : 새 인물 없어 '현역 단체장 의존' 심화
    뉴스&이슈 '인재난'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추가공모 결과 공개 : 새 인물 없어 '현역 단체장 의존' 심화

    전북지사 후보는 지원자 0명

  • 한은 총재 후보자 신현송 통화정책에서 '균형' 강조했다 : 추경의 필요성 또 한번 얘기했다
    씨저널&경제 한은 총재 후보자 신현송 통화정책에서 '균형' 강조했다 : 추경의 필요성 또 한번 얘기했다

    개인 재산은 처분 예정이라고

  • LG에너지솔루션 대표 김동명 중국 주도 배터리 시장을 AI로 뒤집겠다 선언 : '인해전술' 룰 바꾸겠단 의지
    씨저널&경제 LG에너지솔루션 대표 김동명 중국 주도 배터리 시장을 AI로 뒤집겠다 선언 : '인해전술' 룰 바꾸겠단 의지

    LG에너지솔루션 '인공지능 전환(AX)'으로 생존 모색

  • 인천대교서 숨진 보수논객 김진 전 논설위원 “미지의 세계로 떠납니다” : 한 자 한 자 적은 친필 유서 공개됐다
    뉴스&이슈 인천대교서 숨진 보수논객 김진 전 논설위원 “미지의 세계로 떠납니다” : 한 자 한 자 적은 친필 유서 공개됐다

    구조 관계자들께 죄송합니다.

  • 트럼프가 자신을 예수에 빗댄 이미지 직접 올렸다 :  레오14세 교황에 정신 차려라 훈계
    글로벌 트럼프가 자신을 예수에 빗댄 이미지 직접 올렸다 : 레오14세 교황에 "정신 차려라" 훈계

    어쩌다 미국이, 미국 대통령이 이렇게 됐나.

  • [K-밸류업 리포트] LS그룹 구자은 체제 반환점서 만난 악재 '중복상장 금지', 오너 3세 3명 4년 후 '대권' 놓고 실적 경쟁
    씨저널&경제 [K-밸류업 리포트] LS그룹 구자은 체제 반환점서 만난 악재 '중복상장 금지', 오너 3세 3명 4년 후 '대권' 놓고 실적 경쟁

    2026년, 구자은의 '비전 2030' 달성 분수령

  •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봉쇄를 풀지 못하니 자신도 막고 나선다 : 국제유가는 곧바로 치솟았다
    글로벌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 봉쇄를 풀지 못하니 자신도 막고 나선다 : 국제유가는 곧바로 치솟았다

    비극적 전쟁의 '희극적 장면'

  • [허프 생각] 삼천당제약 사태에 대한 단상 : ‘정보 제공은 최소화, 실적은 부풀리기’ 제약바이오 업계 불투명 관행이 낳은 참사
    보이스 [허프 생각] 삼천당제약 사태에 대한 단상 : ‘정보 제공은 최소화, 실적은 부풀리기’ 제약바이오 업계 불투명 관행이 낳은 참사

    신뢰 회복과 공시제도 개선 계기 삼아야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