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비즈니스 썸 장인’ 지예은이 핑크빛 열애설의 ‘찐’ 주인공이 됐다.

러브라인 장인 지예은, 런닝맨에서도 “교회 오빠냐” 묻더니…‘찐’ 남자친구는 동갑내기 댄서 바타였다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 중이다. ⓒ지예은 인스타그램 / 바타 인스타그램

2026년 4월 13일 엑스포츠뉴스는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열애 소식을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지내다 공통된 관심사, 종교를 통해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같은 날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는 당부를 더했다.

2022년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는 지난해 지예은의 가수 도전을 지원사격하기도 했다. 지예은과 지석진이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오를 때 바타는 ‘밀크쉐이크’ 안무를 제작한 바 있다.

한편 지예은은 SBS ‘런닝맨’에 고정 멤버로 합류한 뒤 새로운 ‘러브라인 강자’이자 ‘비즈니스 썸 장인’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멤버 양세찬은 물론, 배우 강훈, 유승호 등 게스트들이 출연할 때마다 수많은 러브라인을 형성해 웃음을 자아냈던 지예은은 지난 5일 전파를 탄 ‘런닝맨’에서도 “성경 구절을 외운다”라는 1살 연하 배우 신승호의 말에 “교회 오빠예요?”라며 관심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예은이가 승호를 진짜 마음에 들어 하는 것 같다”라며 거들어 핑크빛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조영남과 이혼 후 윤여정이 홀로 키운 둘째 아들, “어머니가 유명한 배우라고…” 뜻밖의 근황에 두 눈 휘둥그레 떠진다
  • 2 인천대교에서 바다로 추락해 숨진 60대 유튜버, ‘대표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었다 “사망 이틀 전에도…”
  • 3 “44kg 요요 왔다”던 김신영 근황 : 전국노래자랑 하차 이후 제대로 터진 겹경사에 박수갈채 절로 나온다
  • 4 미국과 이란 밤샘 마라톤 협상 약 14시간 만에 일단 마무리됐다 : 팽팽한 의견 대립 와중에 호르무즈 해협 통과한 3대의 선박
  • 5 미국·이란 종전협상 당시 트럼프는 골프와 UFC 즐겼다 : 장녀 이방카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함께
  • 6 ‘이철우 캠프 합류’ 썰 돌았던 양준혁 근황 : “야구로 번 50억 날렸다”는 충격적인 고백에 어안이 벙벙해진다
  • 7 러브라인 장인 지예은, 런닝맨에서도 “교회 오빠냐” 묻더니…‘찐’ 남자친구는 동갑내기 댄서 바타였다
  • 8 한국 당분간 기름 걱정없다 : 산업장관 김정관 "원유 80% 확보, 비축유 안 풀고 5월 넘길 가능성"
  • 9 '호르무즈 해협·핵물질' 현격한 이견에 미국 이란 종전협상 첫 결렬 : 귀국하겠다는 밴스 부통령 "최종 제안 남겼다"
  • 10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 거듭 강조, "일해서 돈 버는 사람 의욕 꺾지 않을 것"

허프생각

EU 채팅 통제법안 논란 확산 :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명분에 가려진 디지털 감시의 위험성
EU 채팅 통제법안 논란 확산 :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명분에 가려진 디지털 감시의 위험성

아이들 보호할 다른 방법을 찾자

허프 사람&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마지막 금통위가 열렸다 : 중동전쟁 와중 최후 결단은 '금리 동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마지막 금통위가 열렸다 : 중동전쟁 와중 최후 결단은 '금리 동결'

신현송의 금통위는 어떤 모습일까

최신기사

  • 조국 박정희 정권 담당자들보다 못한 사람들 :  박정희는 1973년 '친아랍 성명'을 내놨다
    뉴스&이슈 조국 "박정희 정권 담당자들보다 못한 사람들" : 박정희는 1973년 '친아랍 성명'을 내놨다

    박정희 '실리외교' vs 국힘 '이념외교'

  • 조욱제 유한양행 '렉라자' 이후 '신약 휴지기' 접나, 고셔병 치료제 신약후보물질 미국 FDA서 희귀의약품 지정
    씨저널&경제 조욱제 유한양행 '렉라자' 이후 '신약 휴지기' 접나, 고셔병 치료제 신약후보물질 미국 FDA서 희귀의약품 지정

    글로벌 임상 진입 속도 낼 듯

  • [인터뷰] “최근 ‘포스트 임원’ 시장 급성장, 임원 이후 커리어 40대부터 준비”
    씨저널&경제 [인터뷰] “최근 ‘포스트 임원’ 시장 급성장, 임원 이후 커리어 40대부터 준비”

    커리어 2막 설계

  • 러브라인 장인 지예은, 런닝맨에서도 “교회 오빠냐” 묻더니…‘찐’ 남자친구는 동갑내기 댄서 바타였다
    엔터테인먼트 러브라인 장인 지예은, 런닝맨에서도 “교회 오빠냐” 묻더니…‘찐’ 남자친구는 동갑내기 댄서 바타였다

    교회 친구

  • [영상] 이란 전쟁에 발목 잡힌 이재명 'AI 고속도로', 반도체 경쟁력 위해선 재생에너지 전환 필요
    영상 [영상] 이란 전쟁에 발목 잡힌 이재명 'AI 고속도로', 반도체 경쟁력 위해선 재생에너지 전환 필요

    재생에너지 전환이 반도체 살린다

  • 인천대교에서 바다로 추락해 숨진 60대 유튜버, ‘대표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었다 “사망 이틀 전에도…”
    뉴스&이슈 인천대교에서 바다로 추락해 숨진 60대 유튜버, ‘대표 보수 논객’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었다 “사망 이틀 전에도…”

    향년 67세.

  • ‘이철우 캠프 합류’ 썰 돌았던 양준혁 근황 : “야구로 번 50억 날렸다”는 충격적인 고백에 어안이 벙벙해진다
    라이프 ‘이철우 캠프 합류’ 썰 돌았던 양준혁 근황 : “야구로 번 50억 날렸다”는 충격적인 고백에 어안이 벙벙해진다

    속 터지는 줄.

  •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 거듭 강조, 일해서 돈 버는 사람 의욕 꺾지 않을 것
    뉴스&이슈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 거듭 강조, "일해서 돈 버는 사람 의욕 꺾지 않을 것"

    세제·금융·규제 통해 얼마든 부동산 투기 근절 가능

  • 한국 당분간 기름 걱정없다 : 산업장관 김정관 원유 80% 확보, 비축유 안 풀고 5월 넘길 가능성
    씨저널&경제 한국 당분간 기름 걱정없다 : 산업장관 김정관 "원유 80% 확보, 비축유 안 풀고 5월 넘길 가능성"

    헬륨 걱정도 없을 것 같다

  • 미국·이란 종전협상 당시 트럼프는 골프와 UFC 즐겼다 : 장녀 이방카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함께
    글로벌 미국·이란 종전협상 당시 트럼프는 골프와 UFC 즐겼다 : 장녀 이방카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도 함께

    밴스 부통령은 트럼프와 계속 소통했다고 했지만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