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임신설에 대해 본인 입장을 밝혔다.
홍진영(좌), 사진자료(우). ⓒSNS, 어도비스톡
지난 7일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예고편에 모습을 비춘 홍진영.
예고편 중에는 최근 ‘홍진영 임신설’에 시초가 된 영상이 언급됐다. 영상 속 홍진영은 배가 유독 볼록하게 나와 정말 임신한 것 같은 모습이었다.
이에 홍진영은 "내 배 저렇지 않다. 댓글 보면 상처받는다. '임신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나온다' 하더라"라고 말했다. 심지어는 "만져 보라"는 말을 하기도!
어이가 없네. ⓒSBS
한편, 2007년 걸그룹 스완으로 데뷔한 홍진영은 이후 트로트 가수로 전향해 ‘산다는 건’, ‘엄지 척’, ‘잘 가라’, ‘오늘 밤에’ 등 다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20년 조선대학교 무역학과 재학 당시 제출한 석사 논문이 표절 논란에 휩싸이면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