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력부터 분위기까지, 마치 잘 만든 영화 한 편을 보는 것 같은 박보검의 시즌그리팅이 화제다.
박보검은 2025 시즌그리팅에서 다양한 종목의 운동선수로 변신했다. 티저 영상을 보면, 박보검은 야구·축구·농구·복싱·태권도·펜싱·양궁·사격·배드민턴·탁구·아이스하키 선수 컨셉을 소화했다.
배우 박보검의 시즌그리팅. ⓒ더블랙레이블
퀄리티 높은 시즌그리팅을 본 네티즌들은 "감다살(감 다 살았네)", "영화 예고편인 줄 알았다", "박보검이 야구선수면 매일 직관 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박수를 보냈다.
지난 16일 발매된 2025 박보검 시즌그리팅은 포토북, 탁상 달력, 벽걸이 달력, 다이어리, 엽서, 포토카드, 증명사진으로 구성됐다.
배우 박보검의 시즌그리팅. ⓒ더블랙레이블
한편, 박보검은 현재 2025년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굿보이' 촬영에 임하고 있다.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국제대회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기 위해 뭉친 이야기를 담는다. 박보검은 11년 만에 부활한 메달리스트 특채로 경찰이 된 복싱 금메달리스트 출신 강력특수팀 순경 윤동주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