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마리>와 '퐁주르'가 소개하는 반려견을 위한 홈메이드 레시피, 이번에는 계란빵처럼 폭신폭신한 질감의 마들렌을 준비했다. 계란 속 '라이신'이라는 아미노산은 스트레스 해소에 큰 영향을 주고, 코코넛 오일과 코코넛 분말이 적절하게 들어가 달콤한 향과 맛을 내는 부드러운 간식이다. 주말 아침 강아지만을 위한 작은 홈 카페를 열어 코코넛 마들렌과 함께 멍푸치노 한잔 만들어주는 건 어떨까.
▶ 준비재료
박력 쌀가루 / 코코넛 분말 / 계란 / 꿀 / 코코넛 오일
▶ 만드는 방법
1. 계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줍니다.
2. 계란 흰자에 꿀을 넣고 단단하게 휘핑해 줍니다.
3. 80% 정도 휘핑이 된 계란에 노른자와 우유를 넣고 낮은 속도로 휘핑해줍니다.
4. 휘핑한 계란에 박력 쌀가루, 코코넛 분말, 코코넛 오일을 넣고 섞어줍니다.
5. 짤주머니에 코코넛 반죽을 넣어줍니다.
6. 마들렌 틀에 코코넛 오일을 발라주고, 짤주머니를 이용해 반죽을 틀의 80%만 채워줍니다.
7. 150도로 10분 동안 오븐에 구워 줍니다.
8. 오븐에서 꺼내 식히면, 폭신한 코코넛 마들렌 완성!
▶ TIP
1. 계란 흰자가 뽀얗게 올라올 때까지 휘핑해 주세요!
2. 휘핑이 무너지지 않게 스패출러의 날을 세워 섞어주세요!
3. 반죽이 부풀어 넘치지 않게 마들렌 틀에는 80%만 채워주세요!
한편, <헤이마리>는 반려 가정에서 꼭 필요로 하는 각양각색의 정보와 이슈, 트렌드 등을 소개함으로써 반려동물과 반려인들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반려동물 전문 매거진이다. <헤이마리> 오프라인 매거진 및 공식사이트를 통해 더 다양한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