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마리>와 '퐁주르'가 소개하는 반려견을 위한 홈메이드 레시피! 이번에는 적은 재료로 쉽지만 완성도 높게 만들 수 있는 달콤한 초콜릿 레시피를 준비했다. 칼슘이 높은 우유와 푸딩을 만들 때 사용되는 한천 분말, 원하는 색상의 천연 분말을 섞으면 쉽게 예쁜 초콜릿을 만들 수 있다.
본격적인 레시피 소개에 앞서, 시중에 판매중인 일반 초콜릿이 반려견들에게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한다. 반려인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초콜릿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간식이라면 어디서든 눈을 반짝이는 사랑스러운 반려견을 위해 안전하고 맛있는 초콜릿을 만들어 선물해보면 어떨까.
▶ 준비 재료
락토프리 우유 / 단호박 분말 / 치자 분말 / 시금치 분말 / 한천 분말
▶ 만드는 방법
1. 락토프리 우유에 한천 분말에 넣어 20분 이상 불려줍니다.
2. 불린 우유를 3등분으로 각각 나누어 줍니다.
3. 3등분으로 나누어진 우유에 각각 단호박, 치자, 시금치 분말을 넣어 색을 내어 줍니다.
4. 뭉친 분말이 없어질 때까지 잘 저어줍니다.
5. 불린 우유를 냄비에 색상별로 부어 약불에서 계속 저어줍니다.
6. 스프처럼 농도가 변하면 불을 끄고 바로 틀에 부어줍니다.
7. 냉장고에 넣어 30분 이상 굳혀줍니다ㅏ.
8. 단단하게 굳은 후 틀을 뒤집어 초콜릿을 빼내어주면 완성!
▶ TIP!
1. 우유가 타지 않게 계속 저어주세요.
2. 스프처럼 농도가 변했을 때 굳기 전에 신속하게 틀에 부어주세요!
3. 틀에서 충분히 굳힌 후 빼낼 때에는 뭉개지지 않도록 살살 빼내어 주세요!
한편, <헤이마리>는 반려가정에서 꼭 필요로 하는 각양각색의 정보와 이슈, 트렌드 등을 소개함으로써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반려동물 전문 매거진이다. <헤이마리> 오프라인 매거진 및 공식사이트를 통해 더 다양한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