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 ⓒ고소영 인스타그램/뉴스1
고소영-장동건 부부의 딸 윤설 양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고소영은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두 번째 사진엔 딸과 마주 보며 미소 짓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지금까지 뒷모습이 찍힌 사진만 업로드되던 중, 딸 윤설 양의 얼굴이 담긴 사진은 거의 처음 있는 일이다. 고소영은 딸과 함께 경주 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소영과 딸. ⓒ고소영 인스타그램
고소영이 공개한 사진에 누리꾼들은 ”정말 예쁜 모녀다” ”엄마, 아빠 얼굴이 다 있다” ”태어나보니 엄마가 고소영” 등의 댓글을 달며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한 고소영은 2010년 아들, 2014년 딸을 낳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지난 2017년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시청자들을 만난 후 지금까지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문혜준 기자: huffkore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