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상징적인 캐릭터인 ‘미니마우스’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바지를 입는다. 미니마우스는 1928년 미키마우스와 함께 데뷔했다. 이번에 미니마우스는 바지를 입을 뿐만 아니라 매칭된 재킷을 입고 기존의 붉은색 복장 대신 푸른색 옷을 택했다.
그동안 미니마우스는 주로 땡땡이 무늬의 레드 원피스와 흰색 속바지를 입고 머리에 원피스 색과 어울리는 리본을 달았다. 미니마우스는 시그니처 패션인 땡땡이 무늬를 이번 수트 패션에도 선보인다. 흰색 대신 검정색 무늬를 택했고, 그의 상징인 리본도 새로운 복장에 어울리는 색으로 달았다.
스텔라는 ”미니마우스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기쁘다. 항상 미니마우스를 좋아했다. 미니마우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행복을 추구하고, 진정성이 있고,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할 줄 알며 전 세계 모든 연령대의 사람에게 영감을 주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의 스타일은 멋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