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김상중
김상중 ⓒMBN

 

배우 김상중이 독립운동가 역할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김상중은 지난 25일 방송한 MBN `스라소니 아카데미`에서 ”저의 데뷔작은 독립운동가”라고 입을 열었다. 김상중은 윤봉길 의사 일대기를 다룬 MBC ‘님이여(1992)’에서 윤봉길 역으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상중은 생전 26살이었던 윤봉길 의사 역을 맡았을 때 자신의 나이가 28살이었다면서 ”극 중 고문당하는 신이 있었는데, (제작진에) 실제로 고문을 당하고 싶다고 말했다. 당시 윤봉길 의사의 심정을 직접 느끼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김상중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촬영할 때 죽을 뻔했다”고 말했다.

김상중
김상중 ⓒMBN

 

김상중은 그이후에도 독립운동가 역할을 연이어 맡았다고 했다. 김상중은 백범 김구 선생님 일대기를 다룬 대하드라마 KBS ‘김구(1995)‘에서 청년 김구 역할을 했고, 독립의열단을 다룬 영화 ‘아나키스트(2000)‘에서도 독립운동가 역을 맡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갑자기 ‘아나키스트’에서 했던 대사가 떠오른다”면서 대사 한 구절을 들려줬다. ″삶은 산처럼 무거우나 죽음은 깃털처럼 가볍다.”

김상중은 또, 과거 출연작들에 대해 ”지금 나와도 많은 분들이 보실 것 같다”면서 ”리메이크해서 다시 나와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독립운동가 역할과 깊은 인연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독립운동가들을 향한 많은 애정과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중
김상중 ⓒMBN

 

이인혜 에디터 : inhye.lee@huffpost.kr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조문객은 받지 않습니다" '3일장'이 당연하지 않은 시대 : 10명 중 7명이 자신의 '무빈소 장례' 원한다
  • 2 민주당 김민석 매일 출연하는 민주TV 명칭은 '민티07', 진행자는 JTBC 전 앵커 안태훈과 연합뉴스TV 전 앵커 박영식
  • 3 기본소득당 전·현직 대표 용혜인 배우자 둘러싼 '가족정당' 공세에 반박, "기본소득당 구성원 모독"
  • 4 "개각이 악재 될까" 민주당 전전긍긍 : 뒤늦게 용혜인 '의원직 사퇴', 김승원 '공소취소 신중' 힘 싣는다
  • 5 SPC그룹 회장 허영인의 이재명 무시, 국회 경시 : 대통령이 읍소해도, 국정감사서 질타 당해도 오너 일가의 산업재해 방치 계속된다
  • 6 조국 제시한 이재명 공소취소 방법 : "조작기소 먼저 확인, 1심 공소취소 사건과 임기 후 재판 받을 사건 구분"
  • 7 민주당 '민티07' 첫 방송 날, 뉴스공장 출연했는데 문자·전화폭탄 쏟아졌다 : 노종면 "뉴스공장 출연 막는 건 자해행위"
  • 8 민주당 김민석 출연 '민티07' 첫날 동접자 최고 5만8천 명 : 뉴스공장은 20만 명 넘고 슈퍼챗 5396만 원으로 급증
  • 9 “사람이 안 보인다” AI 카메라의 눈을 속이는 셔츠가 다시 주목받는다 : ‘AI 감시 사회’에 질문을 던지다
  • 10 ‘중고등 남학생 무리 이용 금지’ 출입문에 붙인 카페 : 업주의 권리일까, 특정집단 차별일까

허프생각

보험사들 재무건전성 이유로 '우량 고객'에만 집중하고 : 소외 고객 품을 정책 필요하다
보험사들 재무건전성 이유로 '우량 고객'에만 집중하고 : 소외 고객 품을 정책 필요하다

보험 문턱 높아지면 안전망은 좁아진다

허프 사람&말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주식 5천 주 추가로 사들였다 : 동양 ABL생명 통합 작업 시점에 '책임경영' 의지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주식 5천 주 추가로 사들였다 : 동양 ABL생명 통합 작업 시점에 '책임경영' 의지

임종룡 보유한 총 지분가치는 5억 규모

최신기사

  • 이영준 롯데케미칼과 HD현대오일뱅크 합작법인 출범으로 체질 개선 시험대 : 중국발 공급과잉에 미국-이란 전쟁 재점화 악재 겹쳐
    씨저널&경제 이영준 롯데케미칼과 HD현대오일뱅크 합작법인 출범으로 체질 개선 시험대 : 중국발 공급과잉에 미국-이란 전쟁 재점화 악재 겹쳐

    험난한 석유화학 구조조정

  • [허프 생각] 보험사들 재무건전성 이유로 '우량 고객'에만 집중하고 : 소외 고객 품을 정책 필요하다
    보이스 [허프 생각] 보험사들 재무건전성 이유로 '우량 고객'에만 집중하고 : 소외 고객 품을 정책 필요하다

    보험 문턱 높아지면 안전망은 좁아진다

  • 민주당, 조국 이재명 유죄 가능성 발언에 반발 : 조국 충언은 귀에 거슬리나 이롭다
    뉴스&이슈 민주당, 조국 "이재명 유죄 가능성" 발언에 반발 : 조국 "충언은 귀에 거슬리나 이롭다"

    대통령 '심기 경호'

  • 쿠팡 청문회 위증 수사 '엇갈린 결론' : 해롤드 로저스 임시대표 무혐의 처분, 박대준 전 대표는 검찰 송치
    뉴스&이슈 쿠팡 청문회 위증 수사 '엇갈린 결론' : 해롤드 로저스 임시대표 무혐의 처분, 박대준 전 대표는 검찰 송치

    위증 수사, 일부 책임 인정

  • LG유플러스 국내 통신사 최초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 공식 후원,  홍범식 AI 시대 인간 고유의 가치 더욱 중요
    씨저널&경제 LG유플러스 국내 통신사 최초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 공식 후원, 홍범식 "AI 시대 인간 고유의 가치 더욱 중요"

    에릭 오 작품세계와 LG유플러스의 만남

  • 쿠팡 경기 광주 물류센터 지게차 끼임사고 관련 강제수사 착수 : 현장 안전조치 이행 집중 조사 예정
    뉴스&이슈 쿠팡 경기 광주 물류센터 지게차 끼임사고 관련 강제수사 착수 : 현장 안전조치 이행 집중 조사 예정

    지게차 사고, 수사 본격화

  • 네이버 정부 주도 AI 사업과 확실한 거리 두기 : 최수연 '독자 AI' 초반 탈락 후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사업 열심
    씨저널&경제 네이버 정부 주도 AI 사업과 확실한 거리 두기 : 최수연 '독자 AI' 초반 탈락 후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사업 열심

    네이버가 사우디 '소버린 AI' 책임진다

  • CJ올리브영 비수도권 글로벌 거점화 속도낸다 : 부산 수변 상권에 가상 선박 콘셉트 ‘K-뷰티’ 특화 매장
    씨저널&경제 CJ올리브영 비수도권 글로벌 거점화 속도낸다 : 부산 수변 상권에 가상 선박 콘셉트 ‘K-뷰티’ 특화 매장

    ‘올영’의 다음 행보는 지역관광과의 결합

  • 한화세미텍 HBM 시장에서 '김동선 체제 공식화' 이후 첫 행보, 글로벌 반도체 전시회에서 첨단 패키징 제품군 공개
    씨저널&경제 한화세미텍 HBM 시장에서 '김동선 체제 공식화' 이후 첫 행보, 글로벌 반도체 전시회에서 첨단 패키징 제품군 공개

    글로벌 주요 반도체 제조사를 겨냥해 성장동력 찾는다

  •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되면 지지율 10%p 올리겠다 했는데 : 당대표 취임 보름 '진영 쪼개기' 논란만 키웠다
    뉴스&이슈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되면 지지율 10%p 올리겠다" 했는데 : 당대표 취임 보름 '진영 쪼개기' 논란만 키웠다

    지지율보다 더 중요한 게 있을 수도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