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수르스트뢰밍(Surströmming)은 세계에서 가장 냄새가 고약한 음식으로 유명하다.
발트해에서 잡은 청어를 두 달 이상 발효시켜 통조림에 담은 수르스트뢰밍은 이미 오래전 방영된 한국의 복불복쇼에서도 최고 난이도의 도전 중 하나로 소개된 바 있다.
자, 그리고 버즈피드의 에디터들이 이 수르스트뢰밍을 먹었다. 먹었다기보다는 삼켰다고 하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헛구역질과 멘붕이 작렬하는 도전을 위 동영상으로 확인하시라. 그냥 동영상만 보고 있는데 냄새가 올라오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을 만끽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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