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2016년 이 사건을 수사했지만 무혐의로 결론냈다. 특검은 이를 다시 수사해 불법 혐의를 잡고 수사 중이었다.
노회찬은 지난 9일 JTBC에 출연해 드루킹 불법정치자금 수수건과 관련해 “나도 언론 기사를 보고 알았다. (보도에 따르면) 드루킹 측이 내게 돈을 주려고 한 시점은 2016년 3월이라는데 그때 나는 국회의원도 아니었고 출마 준비에 정신없었을 때”라며 “탄핵 사건도 나기 전인데 문재인 정부에서 내가 입각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게 신기하다”고 답했다. 진행자가 ”돈 이야기가 왔다 갔다 한 적은 없었냐”고 묻자 노회찬은 재차 ”전혀 없었다”고 답했다.
본인이나 주변 사람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경우 다음 전화번호로 24시간 전화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자살예방핫라인 1577-0199 / 희망의 전화 129 / 생명의 전화 1588-9191 / 청소년 전화 1388) 생명의 친구들 홈페이지(클릭)에서 우울 및 스트레스 척도를 자가진단 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