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환경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브래드 피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에서 만난다
ⓒGettyImages

쿠엔틴 타란티노가 준비중인 신작은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초반까지 로스앤젤레스를 무대로 한 이야기다. 미국에서 20세기 최악의 살인마로 불리는 찰스 맨슨을 함께 다룰 예정인 이 영화에는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캐스팅됐다. 그리고 3월 1일, 여기에 브래드 피트가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버라이어티’의 보도에 따르면, 그동안 제목이 알려지지 않았던 이 작품의 제목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다. 그는 “할리우드 히피의 전성기였던 1969년의 L.A를 다루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이 영화에서 디카프리오는 과거 웨스턴 TV 시리즈로 유명했던 배우 릭 달튼을 연기한다. 브래드 피트는 릭 달튼을 위해 오랫동안 스턴트 대역을 맡았던 클리프 부스를 맡는다. 타란티노는 이들의 관계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두 사람은 더 이상 자신들을 알아보지 못하는 할리우드에서 또 다른 성공을 위해 애쓰는 중입니다. 그런데 릭의 옆집에는 아주 유명한 사람이 있지요. 그가 바로 샤론 테이트 입니다.”

 

브래드 피트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에서 만난다
ⓒMirrorpix via Getty Images

 

실제 샤론 테이트는 당시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아내였던 배우다. 1969년 8월 8일, 찰스 맨슨과 그의 추종자들은 샤론 테이트가 살고 있는 맨션에 침입해 5명의 거주자를 살해했다. 샤론 테이트도 그중 한 명이었다.

쿠엔틴 타란티노는 “1969년 당시 나는 7살이었다”며 “내 삶의 대부분을 L.A에서 보냈다. 나는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지난 5년 동안 썼다”고 밝혔다. 또한 “디카프리오, 피트와 함께 다이나믹한 팀을 이루게 되어 매우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브래드 피트는 이전에 쿠엔틴 타란티노의 ‘바스터즈 : 거친녀석들’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장고 : 분노의 추적자’에 출연했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SK하이닉스 주주 전원주 건강히 잘 지내는 줄 알았는데… : 매니저가 공개한 근황에 가슴 쿵 내려앉았다
  • 2 갑작스럽게 터진 리그오브레전드 Gen.G소속 '룰러' 탈세 논란 : 팬들을 충격에 빠뜨린 스타 프로게이머들
  • 3 서울구치소 수감된 윤석열 8개월간 받은 영치금 액수 : 이재명 대통령 연봉의 4.6배
  • 4 길 걷던 중학생에게 다가가더니 망치로… 40대 남성이 대낮에 ‘아들뻘’ 내리친 이유 : 듣자마자 탄식 탁 터져 나온다
  • 5 시그널 시즌2 다 찍고 터진 ‘소년범’ 논란에 은퇴 선언한 조진웅 근황 : 깜짝 목격담이 한국 밖에서 튀어나왔다
  • 6 '아들 불륜' 폭로에 여론 악화 : 홍서범·조갑경 부부가 전 며느리에게 뭔가 보냈다
  • 7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세상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의 사인이 밝혀졌다 : 아들과 외식 중 일어난 참혹한 일
  • 8 '대구 신천 캐리어 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딸과 사위의 사연 : 안타까움 숨길 수 없다
  • 9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사건의 전말이 알려졌다 : 딸과 사위가 경찰에 체포됐다
  • 10 광화문광장에 7m 거대 조형물 '받들어총' 23개 설치, 오세훈의 사업이 4월 완료된다

허프생각

노인 지하철 무료승차 '즉흥적' 제한 유감 : 정부 차원 '복지'와 지자체 '교통비용' 갈등 재고 기회로
노인 지하철 무료승차 '즉흥적' 제한 유감 : 정부 차원 '복지'와 지자체 '교통비용' 갈등 재고 기회로

이참에 도시철도 적자 축소 방안도 고민하면 어떨까

허프 사람&말

롯데백화점 대표 정현석 예고 없는 '에비뉴엘 잠실점' 방문, '깜짝 현장 행보'에 직원들도 놀랐다
롯데백화점 대표 정현석 예고 없는 '에비뉴엘 잠실점' 방문, '깜짝 현장 행보'에 직원들도 놀랐다

옆에 외국인은 누구였을까?

최신기사

  • [허프 생각] 노인 지하철 무료승차 '즉흥적' 제한 유감 : 정부 차원 '복지'와 지자체 '교통비용' 갈등 재고 기회로
    보이스 [허프 생각] 노인 지하철 무료승차 '즉흥적' 제한 유감 : 정부 차원 '복지'와 지자체 '교통비용' 갈등 재고 기회로

    이참에 도시철도 적자 축소 방안도 고민하면 어떨까

  • 카카오뱅크 윤호영도 케이뱅크 최우형도 '보안전문가'에 관심 없다, 전산사고 달고 사는 인터넷뱅크들의 '결격' 이사회
    씨저널&경제 카카오뱅크 윤호영도 케이뱅크 최우형도 '보안전문가'에 관심 없다, 전산사고 달고 사는 인터넷뱅크들의 '결격' 이사회

    DX AX에서 더 중요해지는 보안

  • 54년 만에... 미국 나사가 쏘아 올린 달 탐사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가 남긴 최초의 기록들
    글로벌 "54년 만에..." 미국 나사가 쏘아 올린 달 탐사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가 남긴 최초의 기록들

    110만 km 비행, 지구 28바퀴

  • 진옥동 2기 비은행 강화 책임질 신한카드 박창훈, '경영진 과오' 사과하고 '성과급 반납'으로 실적 개선 의지 보였다
    씨저널&경제 진옥동 2기 비은행 강화 책임질 신한카드 박창훈, '경영진 과오' 사과하고 '성과급 반납'으로 실적 개선 의지 보였다

    특혜와 성과급 모두 반납

  • 이란전쟁 자원병  기준 12세까지 : 총을 든 아이들의 손에 붉은 피가 흐르고 있다
    글로벌 이란전쟁 "자원병 기준 12세까지" : 총을 든 아이들의 손에 붉은 피가 흐르고 있다

    아빠와 11살 아들은 돌아오지 못했다

  • 국회 예결위원장 진성준 추경이 물가·환율에 중요한 영향 미치지는 않을 것 : 국힘 주장 반박
    뉴스&이슈 국회 예결위원장 진성준 "추경이 물가·환율에 중요한 영향 미치지는 않을 것" : 국힘 주장 반박

    승수효과

  •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김인 '새마을금고 위기설' 빠르게 가라 앉혔다 : '뿌리와 샘' 중시하는 '본질 개선'이 먹혔다는 평
    씨저널&경제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김인 '새마을금고 위기설' 빠르게 가라 앉혔다 : '뿌리와 샘' 중시하는 '본질 개선'이 먹혔다는 평

    근고지영 천심유장

  • 시그널 시즌2 다 찍고 터진 ‘소년범’ 논란에 은퇴 선언한 조진웅 근황 : 깜짝 목격담이 한국 밖에서 튀어나왔다
    엔터테인먼트 시그널 시즌2 다 찍고 터진 ‘소년범’ 논란에 은퇴 선언한 조진웅 근황 : 깜짝 목격담이 한국 밖에서 튀어나왔다

    말레이시아.

  • 길 걷던 중학생에게 다가가더니 망치로… 40대 남성이 대낮에 ‘아들뻘’ 내리친 이유 : 듣자마자 탄식 탁 터져 나온다
    뉴스&이슈 길 걷던 중학생에게 다가가더니 망치로… 40대 남성이 대낮에 ‘아들뻘’ 내리친 이유 : 듣자마자 탄식 탁 터져 나온다

    우리 아들

  • 미국 이란 전쟁 드디어 끝나나 : 트럼프 2~3주 내 떠날 것 vs 이란 종전 생각 있다
    글로벌 미국 이란 전쟁 드디어 끝나나 : 트럼프 "2~3주 내 떠날 것" vs 이란 "종전 생각 있다"

    이번 신호는 예전과 다르다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