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에게 가장 친숙한 브랜드를 몇 가지 꼽으라면 '모나미'는 반드시 포함될 것이다. 흰색 몸통에 양 끝이 검은 '모나미 볼펜'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쓰다 보면 '볼펜 똥'이라고 불리는 찌꺼기들이 묻기는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널리 보급된 이 볼펜은 매우 친숙하다.
이런 모나미 볼펜이 조금 특별한 모습으로 변했다. 흰 몸체에 꽃을 새긴 것이다.
구매는 모나미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연재기사
인간이 만든 기계가 창출한 부, '인간의 가치'에 재투자해야
누군가 당신을 찍고 있다
줄게, 줄게, 모두 다 줄게.
효과는 미미했다.
삼성의 새로운 출발
'동물의 죽음'을 전시하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구원의 소망을 품고..."
답답해서, 불안해서, 심심해서?
3부리그? 4부리그?
우리가 호구냐
분야를 가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