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국무총리가 사의 표명 후 칩거에 들어갔다.
21일 퇴근 이후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것이다.
계속 총리 공관에 머무르고 있는 이완구 총리를 찍기 위해, 카메라 기자들은 날마다 총리 공관 인근 전망대에서 대기 중이다.
하지만 이완구 총리가 나타나지 않자, 기자들은 주로 아래와 같은 사진들만 찍고 있다. 대기 중인 동료 기자들의 뒷모습도 카메라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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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게, 줄게, 모두 다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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