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포스트코리아

  • 뉴스 & 이슈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 U.S.
  • U.K.
  • España
  • France
  • Ελλάδα (Greece)
  • Italia
  • 日本 (Japan)
  • 뉴스 & 이슈
    • 전체
    • 정치
    • 사회
    • 기타
  • 씨저널 & 경제
  • 글로벌
  • 기후·환경
  • 라이프
  • 엔터테인먼트
  • 영상
  • 보이스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자회사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해 사업지주회사로 전환하고 회사 이름도 동아제약으로 바꾼다. 2013년 지주회사 체제를 선언하면서 동아제약을 물적분할한 지 13년 만에 다시 회사를 상징하는 사명인 동아제약으로 돌아간다. 

이번 합병은 그룹 지배구조를 단순화해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고, 동아제약의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능력을 내재화해 신성장동력과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진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1932년 창업주 강중희 회장이 설립한 '강중희 상점'에서 출발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장수기업 중 하나다. 현 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은 창업주의 손자다.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제약 합병하고 이름 동아제약으로 바꾼다 : 물적분할 13년 만에 합체
동아쏘시오홀딩스 서울 동대문구 본사 ⓒ 동아쏘시오홀딩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22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동아에스티 강당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연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정관 변경의 건’을 처리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사명을 ‘동아쏘시오홀딩스주식회사’에서 ‘동아제약주식회사’로 바꾸고, 사업지주회사 전환에 따라 정관상 사업목적을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새로운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서라기보다는 합병으로 승계하는 동아제약의 사업을 정관에 담기 위한 것이다. 

변경된 정관은 10월1일부터 효력을 갖는다. 

앞서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제약은 7월27일 합병계약을 맺었다. 합병은 동아제약이 동아쏘시오홀딩스의 100% 자회사이므로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소규모 합병으로 이뤄진다. 합병기일 역시 10월1일이다. 

동아제약은 2013년 인적분할과 물적분할을 통해 동아에스티(전문의약품 부문)와 동아제약(일반의약품 부문)을 각각 설립하고, 존속법인의 이름을 동아쏘시오홀딩스로 바꾼 바 있다. 

연재기사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인기기사

  • 1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항소심 무죄 판결이 남긴 의문 : 공개 계좌로 돈 보내고 본인 대가성 부인하면 '합법'
  • 2 민주당 이성윤 "신천지 의혹 공개하라" vs 박선원 "좋아, 다 공개해" : 민주당 지도부 공개충돌
  • 3 김건희 '매관매직' 주심 대법관은 문재인 정부 임명 오경미, 특검 구속기간 연장 신청 수용 '청신호'일까
  • 4 부캉이는 왜 먹이 없는 친수공원으로 돌아오려 할까 : 바다로 내보냈는데, 공원 앞을 배회한다
  • 5 [허프 사람&말] ‘느좋남’ 손종원, 신세계 임원 됐다 : 미쉐린 1스타 식당 두 곳 이끈 전문성 평가
  • 6 롯데 후계자 신유열 롯데바이오 항암제부터 바이오시밀러까지 '수주 발길' 거침없다 : 대규모 투자 회수할 '수익구조' 입증 과제로
  • 7 이재명이 불러온 '제미나이' 논란, 수습은 과기부 장관 몫인가 : 국힘 "제미나이에 국가기밀 넣었나" 추궁
  • 8 '역대급 진흙탕' 미국 오하이오 주지사 선거 : 공화당 후보는 상대의 친모를 정치광고에 출연시켰다
  • 9 [미디어토마토] 정당 지지도, 민주당 0.8%p 하락 조국혁신당 9%로 상승 : 혁신당 서울·호남·진보층서 약진
  • 10 프랑스 시위대가 명품점 노리는 이유 : NYT "명품산업의 모순이 낳은 부메랑"

허프생각

민주당 김민석, 부정평가로 '구조적 다수' 이뤄냈다 : 약속한 '통합'도 '국정 성과'도 뒷걸음만
민주당 김민석, 부정평가로 '구조적 다수' 이뤄냈다 : 약속한 '통합'도 '국정 성과'도 뒷걸음만

실력 문제인가, 노선 문제인가

허프 사람&말

‘느좋남’ 손종원, 신세계 임원 됐다 : 미쉐린 1스타 식당 두 곳 이끈 전문성 평가
‘느좋남’ 손종원, 신세계 임원 됐다 : 미쉐린 1스타 식당 두 곳 이끈 전문성 평가

스타 셰프의 반전 직함

최신기사

  • 삼성전기·삼성SDI, 차기 CEO 후보군 이사회와 공유 : 삼성그룹 계열사로 확산하는 '승계 관리'
    씨저널&경제 삼성전기·삼성SDI, 차기 CEO 후보군 이사회와 공유 : 삼성그룹 계열사로 확산하는 '승계 관리'

    삼성그룹 경영진 선임 투명성 높이나

  • 공정위원장 주병기 쿠팡, 커진 체급에 맞게 책임 있는 행동해야 : 조사 거부 기업에 '매출 1%' 과징금 구상도 밝혀
    씨저널&경제 공정위원장 주병기 "쿠팡, 커진 체급에 맞게 책임 있는 행동해야" : 조사 거부 기업에 '매출 1%' 과징금 구상도 밝혀

    "공정위는 국가를 차별하지 않는다"

  • 물 한 컵 안 준 음주측정, 대법원 '증거 불인정' : 입 헹굼 절차 어기면 처벌 기준 넘어도 유죄 근거 안 된다
    뉴스&이슈 물 한 컵 안 준 음주측정, 대법원 '증거 불인정' : 입 헹굼 절차 어기면 처벌 기준 넘어도 유죄 근거 안 된다

    '입 헹구고 측정해야 더 정확해'

  • 프랑스, 시위 금지령 내린 마크롱 앞에 41만 명 다시 거리로 : 곳곳 충돌에 1천 명 가까이 체포
    글로벌 프랑스, 시위 금지령 내린 마크롱 앞에 41만 명 다시 거리로 : 곳곳 충돌에 1천 명 가까이 체포

    여전히 강대강 대치 국면

  • 대만 여성은 어떻게 정치의 중심에 섰나 : 여성의원 비율, 대만 42% 한국 21%
    라이프 대만 여성은 어떻게 정치의 중심에 섰나 : 여성의원 비율, 대만 42% 한국 21%

    법률로 '최소 여성 의석' 강제

  •  잠만 자는데 600만 뷰 핀란드 홀린 강아지 생중계 : 악마의 편집도 극적 반전도 없는 '슬로 TV'
    라이프 "잠만 자는데 600만 뷰" 핀란드 홀린 강아지 생중계 : 악마의 편집도 극적 반전도 없는 '슬로 TV'

    느림의 위로

  • 다 쓴 휴지심, 당근마켓에서 불티나게 팔린다 : 지혜로운 '중고 거래'가 환경도 살리고, 내 지갑도 살린다
    기후·환경 다 쓴 휴지심, 당근마켓에서 불티나게 팔린다 : 지혜로운 '중고 거래'가 환경도 살리고, 내 지갑도 살린다

    이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다

  • 이재용 UAE 출장 마치자마자 부친 이건희 선대 회장 추모식 찾았다 : 삼성 사장단 50여 명과 함께 발자취 돌아봤다
    씨저널&경제 이재용 UAE 출장 마치자마자 부친 이건희 선대 회장 추모식 찾았다 : 삼성 사장단 50여 명과 함께 발자취 돌아봤다

    기술강국의 초석 마련

  • NH농협생명 보험계약대출·보험금 지급 때 수상한 거래 잡아낸다 : 이상거래탐지시스템 도입하고 외부 사기정보도 연계
    씨저널&경제 NH농협생명 보험계약대출·보험금 지급 때 수상한 거래 잡아낸다 : 이상거래탐지시스템 도입하고 외부 사기정보도 연계

    교묘해진 사기 수법에 선제 대응한다

  • 효성중공업 장거리에 대규모로 전력 보내는 HVDC 국산화 핵심기술 개발 성과 공개했다 : 송전 용량 10배 확대해 2030년 실증 목표
    씨저널&경제 효성중공업 장거리에 대규모로 전력 보내는 HVDC 국산화 핵심기술 개발 성과 공개했다 : 송전 용량 10배 확대해 2030년 실증 목표

    초고압직류송전 국산화 사업 참여 기업

  • 신문사 소개
  • 윤리강령
  • 기사심의규정
  • 이용자위원회
  • 오시는 길
  • 인재채용
  • 광고상품문의
  • 정정·반론보도
  • 기사제보
  • 청소년 보호정책
  • RSS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39-34 서울숲더스페이스 12층 1204호

  • 대표전화 : 02-6959-9810

  • 메일 : huffkorea@gmail.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유
  • 법인명 : 허핑턴포스트코리아 주식회사
  • 제호 : 허프포스트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 아 03003
  • 등록일 : 2014-02-10
  • Copyright © 2025 허프포스트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 발행·편집인 : 강석운
  • 편집국장 : 이지형